[SEVENTEEN] GOING SEVENTEEN 2019 EP.21 TTT #1 (Camping Ver.)

[SEVENTEEN] GOING SEVENTEEN 2019 EP.21 TTT #1 (Camping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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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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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6
[아이 신나] [민들레 호시 (24)] 기분이 어때? [그냥 신남 (24)] [급정색] 어디로 가? 카메라가 있는 걸 보니 저기군. [이건 힐링 힐링 Don't stop this] [텐션 업] 안녕하세요! [한껏 들뜸 / 1년 만에 돌아온 TTT] 근데 딱 보니까 저기 앉으라는 것 같은데 '여기 앉아 주세요' 라고 하는 거 같은데? 근데 저기 앉지 말아 볼까? [속고만 살았나 / 시작부터 의심 가득] - 이거 또 의자에 미션 있는 거야. - 의자에 미션 있는 거야, 다 앉아야 돼. 즐겨! 왜 이렇게 걱정들이 많아! [Too Much 의심 / 오늘은 그냥 즐기자!] 그냥 즐기자 형! 우리 의심들이 너무 많아졌어. [지각생] 쟤는 왜 안 왔어? 야 너 뭐야? [준휘까지 13명 모두 집합] 화장실 갔다 왔지? 안녕하세요! 뭐해? 그냥 쉬면 돼. 그럼 어떻게 시작부터 한 번 마셔볼까? 그래 마시자 마시자. 우리 시작부터 마시는 거야? [저희 진짜 뭐해요?] 그냥 쉬면 돼요? [다짜고짜] '오늘은 힐링이다'를 일단 먼저 해볼까? 오늘은 힐링이다! 여러분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네. 쉬는 날. 쉬는 날!
01:38
- 힐링! - 캠핑하는 날! [9월 말 촬영] 정한이 생일 얼마 전? 오늘은 TTT 날이잖아요? 네! [먹고 놀고 쉬자 / TTT CAMPING BERSION] 캠핑 버전으로 여러분 마음대로 오늘 먹고 놓고 쉬시면 돼요. 진짜 이거 앞에 못받아주세요! [도다닥 후유증] 실험 카메라 없어요? 실험 카메라? 거짓말 치면 안 돼요! 근데 뭐하고 놀지? 막상 놀라고 하니까 뭐 해야 될지 모르겠다. 우리 오프닝 멘트 이런 거 안 하니까 약간 뻘쭘하니까 세븐틴의 TTT라도 외칠까? 그럴까? 시작이니까. 선창해줘. 세븐틴의 TTT! [판 깔아주면 더 못 노는 맏형] 뭐하냐 근데? 아 뭐해야 돼? [태양같이 등장하는 막내] [태양 시로 시로] [그저 신기] [자유시간 시작!] 나는 오토 캠핑장이라서 계곡 옆에 있고 그리고 족구장 있고 [예상과는 많이 다른 캠핑장] - 나는 여기 흙이 많을 줄 알았어. - 나도 그런거 생각했었거든. [농번기 랩 (feat. 이진호)] 아침 6시에 일어나 개밥 줘 소밥 줘
02:48
근데 형 여기 뭐야? [다시 시작되는 의심 / 상당히 의심스러운 공간] 여기 뭔가 나중에 미션이 준비되어 있을 것 같은데? [특히 수상] 한 번 열어볼까? 하고 싶은 거 해봐도 된다고 했으니까. 아 침낭이네. 누가 보면 우리 속고만 산 줄 알 거야. [속인 게 아니고?] 나는 항상 속고만 살았어. 안쪽 내용물이 진짜 침낭 같기는 해. 보물찾기해도 재밌겠다 나중에. 호시야 뭐 하나 숨겨놔. 한 40만원 정도 뽑아서 숨겨놔. 얘들아 내가 진짜로 40만월을 숨겨놨어! [comming soon 본격 세븐틴 사비 털이 콘텐츠] 너네가 돌아다니면서 찾아봐! 이러면 그때부터 시작되는 거지. 애들이 가만히 안 있지. [졸려..zz] 도겸아 우리 저기로 가자. - 그래 어디 갈래? - 이쪽으로 가자. 오늘은 진짜 뭐 안 해도 되겠다. [여기도 의심] 근데 뭐 할 것 같아. - 그치? 느낌이 그렇지? - 응. [냥&멍 / 캠핑장 주인 찾으러 옴] 어? 고양이 있다! 우와 너무 귀엽다! 두리다! 두리야! 두리야! [여기 실세] - 너는 두리야? - 두리! [대형견 1 / 대형견 2] 너는 잘 먹고 자랐네!
04:11
두리야 가자! [싫어] 두리야 가자! 싫대.. 일로와! 야 두리야 우리랑 놀아줘, 부탁이야. [애처롭..] [속상] 들어갔어.. [우리랑 놀아주라] 두리야~ 두리야~ [집착] 놀기 싫대. 오! 야! 야 놀 게 많네 여기! [놀잇감 발견] 아 요즘 운동이 필요했는데 잘됐군. [부왕좌왕] 쿱스 형 껴! 재밌네. 떨어진 사람 딱밤! [갑자기 시작된 딱밤 맞기] [쿱스 딱밤 당첨] [다소 공격적인 친구들] 왜왜왜왜? [딱밤에 사랑을 가득 담아] [뭔가 당한 기분] 이거 시작부터 맞으니까 좀 이상한데? [쿱스 혼자 딱밤 맞음 / 말없이 공놀이 무한 반복] [큰형 체력 고갈] 야 좀 쉬어야 되는 거 아니냐? 여기 놀러 온 거 아니냐? [최승철 (25) 이 부릅니다 '숨이 차'] [시작부터 체력 고갈] - 야 좀 쉬자. - 어 쉬어. 쉬자 쉬자. 저기 셀프캠도 있어. 난 두리랑 놀래. 고양이 귀여워? 너무 귀여워! 와 봐 여기! [말해 뭐해 짱귀 / 작고 소중한 아기 냥]
05:38
우와 이거 어떡해? [꼬물1 / 꼬물2] - 야 이거 만화에서만 보던 거 아니야? - 우리 주인공이야. 애기고양이네? 야 어떡해? 새끼고양이 너무 귀여워. [고양이과 호랭이] 와 대박! [아기 고양이에게 시선 집중] 너무 귀엽다. 얘는 배 엄청 통통해 봐봐. [통통] 엄청 많이 먹었어! 너 뭐 그렇게 많이 먹었니? 야 자세히 봐봐. 너무 이쁘다. 알았어 알았어 만져줄게. [꽁냥 꽁냥] [고양이 대신 호랑이와 잠자리 사냥] [호랑이가 잠자리(을)를 발견하였습니다.] 저깄다. 저기 짝짓기 하고 있는 잠자리 잡아볼까? 그건 좀.. [잠자리 사생활 보호] 쟤네가 민망하려나? 한 마리 정도는 잡아보고 싶은데 옛 추억을 생각하며. 저기 쟤 누구야? 벌써 자? 민규 자네. 버논이도 자는데? [명불허전 잠민규 / 자유시간 시작과 동시에 잠자리 잡음] [정지 화면 아님 / 잠민규 ver.1] [잠민규 ver.2] [잠민규 ver.3] [잠민규 ver.4] [안 보였던 모든 멤버들은 모두 텐트 속으로] [미어캣1 / 미어캣2] [아늑]
07:05
[꿀잠] [꿀잠 멤버들 뒤로하고 다시 잠자리 잡으러] 이게 우리가 이렇게 돌아다녔다가 한 마리는 잡아야 돼. [본방사수] - 그래야지.. - 방송에 나오지. 왜 이렇게 높이 있는 거야? - 저기 높이 있는 잠자리 보여? - 어. 형 점프해서 한 번 해봐. 내가? [첫 번째 도전 / 대롱] [실패] 내가 잡힐 것 같은데 이러다? 장대 높이 뛰기. 윤정한. [두 번째 도전] [실패] 걸렸어! [대롱22] 뺄 수 있겠어? 어? [헛스윙] 어? 어? [떨어지라는 망은 안 떨어지고] [마이크가 떨어짐] 우리 거의 바본데? [거의 바보 덤 & 더머] [잠자리채 구출 성공] 아 정말 잡고 싶은데. - 호시야 - 어? [안되겠다] 마지막 방법을 쓰자. - 너가 나무를 하는 거야. - 알겠어. [호시나무] 손가락을 하나를 들어. 그래야지 거기에 앉으니까. [잠자리 예약석] 나 30분 뒤에 올게. 그렇게 하고 있어. - 오면 소리질러! 나 불러? - 응. [숨 막히는 뒤태] - 야 얘는 진짜 너무 귀여운데? 어떡해? - 어떻게 이래? 야 쟤 봐봐! 애기야! [재롱잔치] [포토타임 / 포토타임22 / 포토타임333]
08:28
진짜 너무 좋다. 최고다! 대박이야. 그냥 다가와. [본격 뛰어놀 준비] 형 이거 하자. 이것도 있다. 어 좋다, 그거 하자. [난 여기 있을래] [잠자리 잡는 중] [아주 NICE] 대박이다! 엣지있게 잡아야 돼. 오케이 엣지있게 잡을게. '엣지있게 잡아야 돼.' 엣지 없는데? 미안! [옛말에 이런 말이 있지] [무심코 던진 공에] [맞으면 아프다] 잠시만! 잠시만! 아프겠다 형 괜찮아? 소리가 제대로 났거든. 너무 둔탁했는데? 형 괜찮아? [슈아의 희생으로] 재미 뽑았어 재미. - 재미 뽑았어. - 알겠어. [거친 숨소리] - 다행이다 슈아형이 뽑아주네. - 형이 살렸다 형이 살렸다. TTT 이거 썸네일! [도겸 PICK 썸네일] TTT 썸네일! 정확히 맞았어. 여러분, 다들 재밌으신가요? 네! 재밌어요! 생각보다 재밌는데요? - 이게 뭐라고 재밌냐? - 야 재밌다. [10분째 아무것도 못 잡음] 아무것도 못 잡았는데 재밌어. [허세] - 어릴 떄였으면 우리가 그때는 순발력이 더 빠르지. - 그러니까. [허세] - 아 내가 그때였으면 진짜.. 채 없이도 잡았는데 - 그치. [나 때는 말이야] 날아다니는 거 진짜 나 손으로 이렇게 잡는데. [라떼는 말이야22] 그냥 이렇게 날개를 탁 그냥.. [명령어 입력] 잠자리 찾고 있어 봐.
10:06
어 나는 잠자리를 찾고 있을게. [명령어 수행 중] [스캔] [발견!] 어! 나도 걔를 보고 있었어. [커플입니다] 잡았어! 잡았어! [흥분의 도가니] [사생활 보호] 아 근데 짝짓기 하고 있어! 미안해! [옆 동네 소문 듣고 몰려드는 잠자리 구경꾼] 짝짓기 하고 있대. [수줍을 잠자리를 위해 방생] 짝짓기 하면 살짝 놔줄까? 아 놔주자. - 미안하다 - 아니네? 짝짓기 아니네? 아닌데? [낚임] - 뭐야? - 잡았어? [남은 한 마리도 튀] 잡았는데 놔줬어. [4년차 칼군무 스킬 / 온 몸을 내던져서 돌려잡기] [휘릭] 잡았다! 아 내가 돌려잡기! 돌려잡기! 형이 뒤돌려치기 하면서 기절했나봐. - 안녕? - 살아있어. 야 이제 나갈 수 있어! 이제 나갈 수 있어! [30분만에 드디어 방송 분량 확보] 야 이제 방송나간다! 우리가 이거 잡을라고.. 놔줬어? 아니 여기 있어. [천진난만 잠자리 잡기] [동심의 캠핑장] 아니 우리 진짜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아. 여기 동물 BGM좀 깔아주세요. 진짜 재밌어. [스피커로 노래 듣는 텐트 팀] [고셉은 저작권법을 준수합니다 / 더빙으로 대체] [사운드 OFF / 더빙 ON] 진짜 활발히 논다. 조금만 더 시원했으면 나도 같이 놀 텐데.
11:34
- 너무 더워? - 너무 더워. 나랑 보드게임 할래 형? 이거 한 번 읽어보자. 게임 난이도가 되게 높아보이지 않냐? 진자 하나도 모르겠는데? [보드게임 파악 중 / 스탠딩 싸커 중] [조용&차분 / 난리&법석] 간단히 앉아서 할 수 있는 게임 없나? [같은 공간 다른 텐션] [자유시간 1시간 경과] [상황1 - 곤충 채집가 정한&호시 / 상황2 - 우지&버논 배드민턴] [상황3 - 문준휘와 함께하는 공놀이 / 상황4 - 고양이와 집사들] [상황 1. 곤충 채집가 정한&호시] 귀여워 애들. 어떻게 저렇게 놀지? 신났어 신났어. 쟤네 진짜 잘 맞나 봐. 우지랑 버논이 저거 하고 있는 것도 웃겨. 힘든데도 계속 하잖아. 우와! 살렸어 살렸어! [상황 2. 할리우드 배드민턴] [이렇게] [쉬기만] [할 순] [없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랠리] [본격] [TTT는] [다음편] [기대해] 준이 너무 좋아하는데? [상황 3. 미니 배구] [TTT에서만 볼 수 있다는 조슈아&준 VS 도겸&승관 경기] [비장한 눈빛] [진지한 게임이 예상되는 가운데] [무릎걷기 신공] [실패] [절망]
13:00
[랠리 한 번도 못한 채 벌칙] 몸 다 풀었지? [상황 4. 집사 모임] [꽁냥 꽁냥] [지금을 누리세요 / 각자의 방법으로 쉬는 멤버들] 오늘 제일 인상적인 건 잠자리다. 오늘 너의 포인트는 잠자리구나. 너 오늘 잠자리한테도 느꼈지? 세상은 다.. - 두 얼굴의.. - 믿을 놈 없다. 믿을 놈 없다! [20분 전] 잡았어! 잡았어? 어 근데.. 뭐야! [잠자리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음] 야 빨리 풀어줘. 오 난다! 연기였네! [잠자리한테 또 낚임] 저자식 연기를 잘 해. 내가 봤을 때는 걔는 좀 잡혀본 애야. 잡혀보니까 애가 죽은 척도 하고.. 잠자리가 이렇게 많이 날아다니다니.. - 가을이 오긴 오는구나. - 그렇지. [우지 버논 합류 / 3:3 미니 배구 경기] [우지 도겸 승관 / 배구 러브 브라더스] 야 배구 러브 브라더스 아니었어 우리? [슈아 준 버논 / 외국인즈] - 야 여기 외국인 팀이다. - 어 그러네! [without 명호 / Network Love 팀] [독서 중인 명호 / 명호 없는 명호팀] 명호형! 여기 팀 Network Love 형 빼고 있어! 응원해 줘. [애정 듬뿍] 화이팅~
14:24
어 그래. 좋아! 너의 텐션 사랑해! [조슈아 서브로 게임 시작] [이 친구 보게?] [리시브 실패 / 허무하게 1점 실점] 아 미안해! [리시브 실패22 / 또 허무하게 1점 실점] [2점 앞서는 Network Love팀] [서브킹 / 서브로만 3점 획득!] [이 와중에 고장난 세트] 아 잠깐만 이거 조심해야겠는데? 빠지겠다. 네트 업계에서 오셨어요? [이것이 바로 NET WORK] [네트 만드는 일을 사랑한다] [다시 돌아온 곤충 채집팀] 저희는 이제 저희는 곤출 채집팀이기때문에 곤충 통 들고 저희는 이제 메뚜기랑 방아깨비를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잠자리 약간 아쉬우니까 한 번 더 잡고 - 잠자리 잡을까? - 어. - 그래. - 혹시 있으면. [고잉캠 하나 들고 캠핑장 뒤쪽으로] 호시야 나 잡았어. 벌써 잡았어? 나비 잡았어. 나비? [놓치지 않을 거예요 / 뛰어가는 카메라] - 들어갔어? - 응.
16:04
어디? 어 됐다. 가자. [잠자리 다 놓아주고 나비 +1] 저희 일단 나비 잡았구요. 나비. 호시야. 여치다. 여치? 메뚜긴가? [잽싼 메뚜기 / 괴소리와 함께 도망간 메뚜기] 감독님 어디 있어요? [저기] 아 여깄다 여깄다. 잡았어. 호시야. 잡았어. 나 곤충 못잡아.. [잡는 대로 다 도망. 나비 잃고 메뚜기 채집 성공] -나비 안녕. -나비 날라갔다~ [이세상 + 저세상 호들갑] [윤복치 / 권복치] [호들1 / 호들2] [호시는 벌레 무섭따고! 아직 끝나지 않은 호들갑] 아 됐어! [내가 잡혔는데 왜..] [현타] [곤충을 잡겠다고 했지만 잡히는 건 항상 나였다..] [바보들의 곤충 채집 -Part 1 끝-] 야 이럴거면 우리 곤충을 왜 잡냐~ [곤충 탐험대. 그새 다른 곳으로 이동] 오! 잡았다! [순식간에 잡힌 나비] 잡았다~ [호들갑 예약] 근데 메뚜기 튀어나올 것 같아 형. 그러면 무서우니까 이걸 이렇게 한 다음에 같이 살짝만 열어봐. [폴짝 폴짝] [공격 대기 중] [폴짝?] [메뚝쓰 Here~] [캡틴 정한ㄴㄴ. 순도 100% 윤복치] 아 이거 어떡해! [이 와중에 뚜껑 빠짐] 뚜껑 들어갔어! [심각한 미간과 다급한 입술] -잠깐.. 이렇게 하고.. -뚜껑! 뚜껑! 뚜껑쪽으로 갔어 뚜껑. [아무리 생각해도 웃김] 너무 웃겨~
17:47
[바보들의 곤충 채집 -Part 2 끝-] 바보들.. [어느새 5 : 2] 5대 2에요. 매너 서브 갈게요. 우지 형! [환상의 쓰리 플레이] [호랑이 기운] [호랑이 기운] 어려운 볼로 주란 말이야. 버논!!! [토스 실패. 버논을 부르고 준에게 간 공] 버논!!! [호랑이 기운 성공!] [이 기세 몰아서 스겜 스겜] [네트에 걸린 공] [블로킹 성공. 잽싸게 쳐내는 버논] [잠시 Break Time] Net Work Love의 새로운 기술! [Net Work Love. 새로운 네트 개발 중] 두 개를 묶어요? [NET 장인 문준휘씨. 전문가의 손길로 UPGRADE] [후반전 시작] 간다~ [숨 막히는 랠리] [우지 공격 실패. 숨 막혔던 랠리 끝] -괜찮아, 일어나! -잘못했어. 이럴 때일수록 퐈이팅 해야 돼! [아직 1점 내줬을 뿐이야!] 1대 0. 우지! 명품 토스 보여줘. [로스엔젤레스 출신 선수. 조슈아의 서브] 아니! 저 녀석은?! 어디서 굴러들어온 서브 왕이야..! [서브왕의 서브를 온몸을 다해 막아낸 승관!] [서브왕의 서브를 막아낸 승관의 리시브를 막아낸 준의 리시브를 도겸이 막았으나] [실패] [그들만의 리그. 긴장감 넘치는 경기] 적이 너무 강력하다!
19:22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해! [* 같은 장면 아님. 이번에도 당해낼 수 없을걸?] [천만에] [어느새 0 : 4] 4대 0.. [GOING SEVENTEEN] 다음에도 만나요. 우리 모두 슬퍼 말아요. 다음이 더 기대되는 GOING SEVENTEEN. [오케... 다음으로 가자!]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는 디노] [휴식] 오늘의 선택 후회없게 순간의 널 믿어봐~ [잠민규 분량 확보. 2시간 동안 꿀잠 중] [오물 오물] [냠냠] [독서명호 / 폰겜쿱스] [폰겜워누] [각자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멤버들] [여전히 곤충에게 덤비던 중] 뭐야? [무언가 발견해버림!!!!] 캐럿..? [호들짝] 야..! 잠깐만. [빠르게 두뇌 회전하는 브레인 윤] 이거 뭔가를 찾아야되는거 아니야? 근데 이 사실을 아는 게 우리 둘 밖에 없는 거지?
20:57
이거를 뭔가를 얻어내야... [어쩐지 그냥 쉴리가 없는데] [그런 거 아니야..] 갑자기 보물 찾기가 시작되는 것인가..? [이쯤 슬-쩍 던져보는 다음 주 스포] [우르르르] [우다다다] [V포즈V] [데구르르르] [행복한 표정] [PD님 죄송한데, 혹시 이거 게임을 사전에 해보셨어요?] [아무튼 즐거울 예정 *^^*] 자유롭게 논다고 한 후에 뭔가를 찾아야 하는 게 아닐까? [뭔지는 몰라도] 일단 우리 둘만 알자. -형! 내가 진짜 기가 막히는 게 뭔 줄 알아? -뭐야? 이런 거 있잖아. 다이아몬드 이런 거.. [그런 거 아니라니까...!] 분명 그 근처에 카메라가 있을 거라고!! -아니면 다 같이 합심해서 찾아야 하는 건가? 아니면 경쟁인가? -그거를 모르겠어. 감독님! 보석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뻥이야] 그거 저녁에...! [다행히 낚임] 저녁에? 보석이 숨겨져 있어요? 지금은 그냥 놀아도 되는 거예요? [그 와중에 자랑] 깜짝 놀랐네 저거 보고.. [뿌듯><] 메뚜기도 잡고.. 아직 잠자리를 놓쳐가지고..
22:13
잠자리한테 아까 속았잖아. [우리한테도 속았어..*^^*] [돌아서자마자 잠자리 발견!] [거침없이 스윙] -어머! -잡았어 잡았어. 마지막 잠자리까지! -죽은 척 한다 또.. -또 죽은 척 해? [죽은척] [까꿍] 이 자식.. [메뚜기, 나비에 이어 잠자리한테도 놀람] 아.. 나 깜짝 놀랐잖아! [feat. 메뚜기, 나비, 잠자리. 셉브르 곤충기] -어? 저거 뭐야? -저거 뭐야? [이제 곧 점심시간인데 끝나지 않은 곤충 채집] 그래야지 넣을데가.. 메뚜기.. 튀어놔와.. [마지막까지 호들짝] 다 잡았다! [바보들의 곤충 채집 -Part 3 끝-] 곤충채집 끝~ -가자~ -아 뿌듯하다~ -형 다 형이 잡은거 알아? -아 그래? [<최종 결과> 메뚜기 1마리, 나비 1마리, 잠자리 2마리] -많이 잡았어? -어. 다 잡았어~ 다 잡았어. 오늘 우리가 잡고 싶은거 다 잡았어. 이 형 좀 짱이야. 메뚜기도 잡고 나비도 잡아. [점심시간. 자리로 하나둘씩 모이는 멤버들] 아~ 재미났다. -정한이 형 진짜 고생했어. -그래. 고생했어 호시. 민규형 잘 잤어? -뭐? -잘 잤어? 진짜 꿀잠 자더라. 너무 좋아~ 밥 먹으러 갈 때 풀어주자. 메뚜기 너무 무서웠어 잡는데..
23:57
[팔랑 팔랑] 와 움직여~ 관찰해. 저렇게 생긴 게 메뚜기야. 나비한테 시비 걸려고 하는 것 같은데? [셉브르 곤충기 성공. 메뚜기와 나비에게 쏠리는 관심] 메뚜기가 지금 나비한테 지금 약간.. -메뚜기는 나.. 오오오 메뚝아! -왜왜왜? [메뚜기 점프하는 거 처음 봄] -메뚜기 점프했어! -메뚜기 점프했어. -위에 있어? -어. 위에 있어. [쫄보 1] -뚜껑 열어줄까? -아냐 아냐 아냐. [쫄보 2] -진짜 안돼. -왜왜~ 뭐가 또 진짜 안돼. 메뚜기가 뭐 한다고.. [내가 뭐..!] 메뚜기 진짜 싫어.. [이제 점심 먹자!] [오늘의 점심 메뉴] [시원한 음료와] [Milk / Orange / Coffee / * 바보라떼 가능] [메뉴 1 크로와상 샌드위치와 / 메뉴 2 새우 브루스케타 / 메뉴 3 웨지 감자 / 메뉴 4 치킨 / 메뉴 5 비프 샐러드 / 메뉴 6 갈릭 토마토 파스타 / 메뉴 7 소시지 플래터 [총 9가지의 음식과 디저트 뚱카롱 13종까지] [사실 이번 TTT에는 숨겨진 비밀이 있는데...] [뚱카롱을 먹는 순간 지금까지 누렸던 모든 것을 뺏기게 됨] [그냥 주면 노잼이니까] [아무튼 맛점] 뭐야?! 뭐야?! 뭐야 이거. [계획대로 되고 있어. 처음부터 마카롱에 쏠리는 관심] 마카롱 너무 귀여운데? 이거 진짜 힐링인데? 어떡해?
25:05
[어떡하긴. 맘껏 즐기세요 *^^*] [관리부승관. 과일부터 먹는 중] [다양한 메뉴. 이것저것 담고 있는 멤버들] [걸렸구나. 마카롱을 집어 든 지수홍] -영상이야. -아 영상이야? [먹.었.다] [깔끔한 한입] [근데 저거 진짜 맛있음. 감탄할 새도 없이 울리는 사이렌] [우르르 들어오는 스탭들] [일단 먹고 보자] 무시해. 무시해. 무시해. 무시해. 우리 먹자. 무시해. 무시해. [리얼 햄스터급 먹방] [상황 파악 안됨] -무슨 일이에요? -뭐야? -뭐 없다매요오옷! -신경쓰지 말아봐. 신경쓰지 말아봐. [텐트가 무너지고 먹던 밥까지 빼앗김] [거의 새 거] -뭐야~ -왜 우리 이렇게 살아? 왜.. 줬다 뺏어요? 오늘의 진짜 컨셉은 해피 캠핑 데이입니다. [UNHAPPY 아니고?] 오늘의 진짜 컨셉은 해피 캠핑 데이입니다. [HAPPY CAMPING DAY. 해피 캠핑 데이] [퀘스트를 통해 다이아를 획득하여 해피캠핑데이를 다시 완성해야 한다. (feat. 뚱카롱)]
26:21
이럴 줄 알았어. [이 거짓말쟁이들] 아무것도 없다 했으면서.. -역시 뭐가 있었어. -마카롱 너무 맛있어서 기분은 좋다. [와구] 진짜 맛있긴 해. 마카롱 미쳤어. [당 충전 = 에너지 충전] 아까 에너지 너무 많이 내는거 아냐? [눈이 뜨이는 맛] [뺏기기 전에 왕창 주워들. 왜 아직도 먹고 있는겨..?] [햄찌 먹방. 여기서도 먹는 중] [여기서도 먹는 중222] 우리 진짜 이제 뺏긴 거니까 양심껏 그만 먹자. [NO양심] 여러분, 저희가 뭐 뭐 구매할 수 있는지 상점을 구경하고 게임을 진행할까요? [다음주에 상점으로 가봅시다] 이름을 살짝 잘못 지은 것 같은데? [GOING SEVENTEEN] 다음에도 만나요. 우리 모두 슬퍼 말아요. 다음이 더 기대되는 GOING SEVEN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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