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적으로 후배 망신살 주려다가 비호감 된 연예인들

공개적으로 후배 망신살 주려다가 비호감 된 연예인들

SUBTITLE'S INFO:

Language: Korean

Type: Robot

Number of phrases: 90

Number of words: 793

Number of symbols: 2074

DOWNLOAD SUBTITLES:

DOWNLOAD AUDIO AND VIDEO:

SUBTITLES:

Subtitles generated by robot
00:00
안녕하세요 리슈 필히 이 작가입니다 인생에 있어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고 충고와 위로를 해주는 마음씨 좋은 선배들을 주면 참 든든하죠 그러나 가끔 꼭 도움도 안되면서 r 번 델 헛소리로 가르치려 들고 막말을 내뱉는 선배들도 있는데요 연예계에도 이렇게 후배를 웃음 꼬리 상사가 비유 검 된 연예인이 있다고 합니다 누가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렛츠고 미스코리아 출신의 다 화끈하고 털털한 성격으로 항상 최고의 여배우 자리를
00:30
꿰차고 있는 고현정 그런데 그런 털털한 성격 때문인지 가끔 구설수에 오르기도 하는 고현정 씨는 후배를 공개적으로 망신 주려다 오히려 비호감이 된 적이 있는데요 사건은 과거 mbc 여왕의 교실 제작발표회에서 벌어졌습니다 당시 같이 출연하게 된 후배 배우 최은영 씨가 이번 드라마에서 아역 배우들을 통해 많이 배우고 있다 라고 말하자 고현정 씨는 하찮고 어이가 없다는 표정으로 문을 부분은 어디가 이 말이 나올 줄 알았어요 어린 해드리지만 배울 점이 많을 것 같아요 애들아 데브 배울점이 혼탁 이런 잘
01:03
모르겠어요 많이 가르쳐 줘야지 어른이 최대로 제 제대로 어른이 돼 가지고 제대로 의 애들한테 갈켜 줘야지 얼마나 넣고 산 어른들이 면 애들을 통해서 뭘 비로 그랬지 라고 아주 대놓고 최은영 씨를 다 못 했는데요 심지어 이런 말을 하는 와중에도 최윤영 씨를 거의 쳐다도 보지 않아 까막 1급의 촬영 씨는 더욱 무서웠을 것 같았죠 실제로 이후 진행된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도 체 효시가 처음에 고현정 선배님이 무서웠는데 차려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도맡아 하신다 라고
01:34
말했는데요 대선배인 윤여정 씨가 왜 무 수 없느냐 라고 의아해 하자 고현정 씨는 글쎄요 뭔가 잘못을 했겠죠 라고 싸우게 답했습니다 최윤영 씨 입장에서는 정말 다시 방석이 따로 어떻게 또 누리꾼들 역시도 후배가 기자회견 이라 떨려 쓸텐데 꼭 저렇게 마이크 빼서 가면서 기분 합계 무안 주는게 배우게 많은 어른이 할 행동인가 본인부터 어른답게 행복을 해야지 아무리 옳은 말이라고 말하는 자세나 태도가 별로면 그 사람이 의도하는 바로 들리진 않더라 라며 고현정 씨의 과 한테도 의 질색을 표했다고 합니다
02:07
한편 이 외에도 고현정 씨 인성이 드러난 순간이 또 있었습니다 바로 드라마 대물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했는데요 시나리오를 보고 어떤 매력을 받았고 선택하게 된건지 라는 사회자의 질문에 함께 출연한 배우 차용 표시가 먼저다 브랫 좀 이어 고현정 씨 차례가 왔을 때 그의 대답은 조금 당혹스러운 데요 그는 첫 마디를 뒤에 주유의 하시라고 3 cool 시끄럽지 않아 뜯어먹는 부남호 줄리아 내지 맨 어찌 민철은 떠들어 거에요
02:42
옆에있던 차음 표시로 방황 스러운 지 어색한 미소만 찍고 있었구요 1회 본 누리꾼들은 마찬가지로 나는 저런 선배 있으면 숨 막혀서 숨 못 쉴 것 같아 거 많이 하늘의 찌르 내외 등 고현정 씨의 태그의 질 새 캤습니다 물론 정당하게 요구할 걸 요구할 필요는 있지만 감정이 태도가 되면 안 될 것 같은데요 감정이 곧바로 태보 가 되는 순간 주변인에게 도 불편을 주게 되기 때문이겠죠 연예계 손꼽히는 센 언니 로 알려진 서인영 씩은 후배에게 망 신사로 주려다 배려 당한 적이 있다고 하죠
03:14
바로 요즘 대세 재 cc 입니다 내 살 후배인 가수 제시 씨와 서인영 씨는 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는데요 하지만 이렇게 친한 사이일수록 지킬건 지켜야죠 2016년 안 님 의 재식 김종민 씨와 함께 출연한 서인영 씨는 계속되는 무례한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씁니다 연예계를 대표하는 세 놈이 어떤 제시 씨와 서인영 c 이기에 누가 싸움 제일 잘해 라는 질문이 나왔는데요 이에 제시 씨가 담담하게 저요 라고 답했지만 서인영 씨는 옆에서 어이없다는 듯 제시 c 어깨를 툭 치며 뭐라고 야 라고 소리쳤습니다 순간
03:48
그 싸늘한 표정은 정말 열 받은 듯한 표정이 얻죠 이뿐만이 아닙니다 서인영 씨는 함께 출연한 선배가 소 김종민 지식까지 합의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입학 신청서를 달라는 아 형 멤버들이 요청해 됐든 김종민 씨에게 어종 민아 꺼내 라고 말한 것이죠 이에 절 팀이 수 글씨가 조금 씁쓸해 하며 처다보는 찐 표정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습니다 또한 입학 신청서를 내려가는 개시 씨에게도 아주 무례한 언행을 보였습니다 선영 씨는 입학 신청서를 내려가려는 제시 씨를 막으려다 실수 록 제시의 가슴을 터치 하긴
04:22
했는데요 재 cc 가 아 라고 소리치자 서인영 치는 마치 스탭들과 시청자가 다 들으라는 듯이 위아래로 훑어보며 어 미안해 가짜 아무렇게 그러자 제시 씨는 굉장히 기분 나쁘다는 듯 쳐다보며 각자 든 말든 뭔 상관이야 라고 살다 발언을 했고 서인영 씨는 또 한번 소리치며 제시 c 의 머리채를 잡았습니다 이후에 봄 인도 너무 정색을 한 것 같았는지 제시 씨는 왜냐면 민감한 대는 문가 맞아 나 여기 함부로 확 치면 이라고 혜명 했는데요 이어서 분위기를 전환하려고 몇몇 아영
04:53
멤버들한테 사생활에 대해 들은 소문을 퍼트린 다고 귀엽게 협박을 했습니다 이에 옆에 있던 서인영 치는 무려 5번에 걸쳐 얘기 아니니까 말해 풀어 봐 라고 소리쳤지만 재미있게도 무려 5번이나 외친 설명 씨의 말을 재신은 들은 척도 안하고 무시해 버렸습니다 누리꾼들은 쇄신에 예능 식으로 풀려고 하는데 설명 혼자 진짜 자존심 상에서 가오 자만 느낌 서 융이 가짜 아 하는것 개 웃기다 자기도 얼굴 본 인거 아니면서 남이 지려고 굳이 본인이 말하지도 않은 거 얘기 꺼낸 거 어 탱이 없어 아니 나만 김종민 불쌍해
05:26
등 서인영 씨의 무례하기 짝이 없는 태도에 분노로 표했다고 하네요 후배들을 공개적으로 망신 지르는건 아마도 후배에게 선배 무서움을 보여 주기 위함 일까요 하지만 진정으로 위엄 있는 선배가 되고 싶다면 오히려 후배들을 위해 따뜻한 격려의 한마디를 해 주는게 더 바람직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까지 이자까야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DOWNLOAD SUBTIT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