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김건희 지키려 거짓말 딱 걸렸다! 언론중재법 또 무산 !

국민대 김건희 지키려 거짓말 딱 걸렸다! 언론중재법 또 무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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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여러분 안녕하세요 뉴스 입니다 윤성 전란의 김건희 의 논문 표절 누웠고 관련해서 검증 시우가 지났다는 이유로 조사가 불가 하다는 판단을 내렸던 국민 되는 지금 전국민의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한 사람을 봐주기 위한 꼼수 냐 아니면 학교 전체 영원히 걸린 문제를 놓고 날은 고심한 끝에 아마도 후자 쪽에 무게를 더 싫은 결정이 아니었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볼이 국민대 에서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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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효가 지나서 조사가 불가하다고 판단하는 것은 거짓말이 미 드러나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국민대는 지난해 교육부에 대학 연구 1 실태 조사 당시의 검증 시 5 를 폐지했다 고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작년에는 교육부에 검증 시우가 폐지되었다고 보고를 해 놓고 문제가 제기된 김 거리 논문 조사는 검증 시효가 지났다고 발표한 것은 국민대 가 교육 뿐만 아니라 대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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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망 극을 펼친 겁니다 이정도면 국민대 가 의도적으로 김 거들을 대놓고 봐주기를 하려다가 들통이 난 것이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교육부는 김 거리 논문에 대한 자체 초 4 및 조치 계획을 10월 8일까지 제출하고 박사학위 수여 과정에 적절 했는지 여부를 조사할 것을 주문한 상태인데 과연 국민대 가 어떤 결과를 내놓을 까요 국회 교육위 소속 민주당 의 서동요 월이 28일 교육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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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은 부터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검증 시 5 를 폐지하는 대학교가 마음 2개 학교가 있는데 그 영단 에는 국민대회 가 포함되지 않았다 라고 밝혔습니다 좋게 좋게 말해서 될 일은 아닌 듯 싶습니다 관련자들 사업 처리 대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윤석렬 에 영향이 끼친 것인지 아니면 국민들의 윤성규 를 지지하는 열성 지지 그룹이 있는지를 알 수 없으나 민주 진행 인사들 같았으면 조중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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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롯한 언론들이 사사건건 뒤를 캐면서 집 앞에서 진을 치고 앉아서 사사건건 보도할 4 아님에도 불구하고 늘 선택적 주제만 늘 선택적 보도만 하는 길에 기들이 윤석렬 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서는 어쩌면 이렇게 될 하나같이 똑같이 침묵할 까 싶습니다 사실 윤 성열의 대권 주자를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면서 헛소리야 되고 다니는 것 자체 있을 수도 없는 일입니다 역대 그 어떤 대권 후보가 가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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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많은 비리 의혹을 가진 후보가 있었습니까 창피해서 라도 출마 해서는 안될 일인데도 불구하고 국민들에게 단 한마디에 사과 간 한 마디에 유감 표명도 없었습니다 현재 국민대 총학생회 는 김건 의 논문 재조사를 대학 본부에 촉구하는 입장문을 냈다고 합니다 이것은 국민 대학생 뿐만 아니라 국민대 출신 이라면 학교의 명예를 걸고 나서야 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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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로 의 사건이 묻힌다 라면 앞으로 국민대 출신들 창피해서 이거 얼굴이 아들 곧 아니겠습니까 강민 점원의 말처럼 김 건의 1 살리려고 국민대 가 75년 역사를 시궁창에 내팽개쳐 버린 일이 되는 것입니다 자 어떤 결과가 나올지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자 한편 화천 대에서 50원 의 성과급을 받은 곽상도 아들로 인해 현재 곽상도 가 급하게 구김 당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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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단결을 제출 하긴 했지만 이 사건은 그야말로 쿠킹 개입 때문에 국민들의 분노는 쉽게 사그러들지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이젠 음 지사의 책임론 을 언급하며 설계자는 이재명 이었다고 주장하는 이 접해 들의 적발 화장이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돌아온 구김 당 이준석은 이대로 가다가는 9 김당의 타격이 불가피하다 는 것은 판단 하고 곽상도 의 탈당 에 그치지 않고 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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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씁니다 50억 원의 퇴직금 수령 2 자칫 2030 세대 가장 민감한 현안인 공정을 건드리자 직접 바를 먹고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참 그런데 하는 짓을 보면 가증스럽다 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추석 전부터 50억 에 대해 알고 있었으면서 시치미 떼며 저어기 숨죽이고 있다가 언론의 보도가 터지자 부리나케 수습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왜 이렇게 가증스러운 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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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습니다 그러면서 화천 대는 누구 겁니까 라는 플랜카드를 대대적으로 걸고 국민들을 선동하고 이재명 지사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 하려고 했던 모습에 정말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그래놓고 전혀 몰랐다는 듯이 이제와서 곽상도 를 의원직 에서 사퇴 시키려고 하는 모습 보십시오 알이 곽상도 본인도 합법적 으로 전혀 문제될게 없다고 주장을 하고 있고 화천 대회에서도 산재 검으로 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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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서 문제될 게 없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데 왜 구긴 당이 이처럼 선제적으로 난리를 피우는 것일까요 왜 그러는 겁니까 또 어디 찔리는 것이 있는겁니까 단순히 곽상도 하나의 문제가 아닌 겁니까 아무 문제 없는데 이럴 이유가 전혀 없는데 말이죠 도마 베베 꼬리를 자른다고 해서 도마 램이 않은 건 아니죠 자 이제 본격적으로 수사가 시작되었으니 재미있는 장면들 아니 연출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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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 거 맞아 고 우기면서 물타기 하는 사람들 택도 없습니다 자 한편 오늘이 9월 28일 입니다 지난달 말에 언론중재 법을 두고 여야가 대치 끝에 8인의 협의체를 구성 하면서 오늘 언론중재 법을 처리하기로 약속한 날입니다 민주당에서는 분명히 어떤 일이 있어도 28일에는 반드시 언론중재 법을 처리하겠다 고 공언하고 약속한 그런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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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결국 여야는 언론중재 법 개정안에 관한 의견을 좁히지 못하고 오늘 열리는 본 외에 상정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요즘 원내대표는 취재진에게 결론이 내려지기를 기다렸을 텐데 아직 언론중재 법에 대해서는 여야가 단일한 수정안을 말을 하는데 이르지 못했다 오도로 투시 본 외에는 예정대로 열어서 다른 안건은 처리할 것이다 합의를 위한 노력을 계속 기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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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지만 아직 판결에 이르지 못했다 의견을 조금 더 수렴한 탐 온으로 5시에 다시 만나서 앞으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어떻게 타결 할 수 있을지 전체를 놓고 은 원을 또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라고 입을 털었습니다 어차피 오늘 안 될 거라는 거 다 알고 있었습니다 민주당에서 약속한 날짜에 다 한 번이라도 약속을 지킨 적은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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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말에 미룰 때 부터 충분히 얘기했던 팝니다 박병석 부터 시작을 해서 민주당 의 수박이 어디 흠 둘이 어야 말이죠 김용미 를 원이 민주당은 협 체 의 대상이 안 것 같다 라고 주장한 바 있는데 전체를 놓고 은 오늘 한답니다 한 달 동안 뭐 했을까요 8인조 빛의 만들어 놓고 손해배상 제도 5배가 아닌 3배로 뒤로 물러나 마늘 제시 까지 했으면서도 또 언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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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구요 이렇게 능력이 없을 까 싶습니다 이런 능력으로 기소 수사 분리 한다구요 민주당 지도만 보고 있으면 정말 고구마 1만개 는 먹은 듯한 답답함이 생깁니다 결국 이런 식으로 시간을 끝나는 소리는 기존의 개정안에서 훨씬 더 물러난 개정안 을 만들기 위한 물밑 작업이 되겠죠 안 봐도 비디오 아닙니까 언제쯤이나 시원한 당대표가 선출이 될까 씁니다 이해찬 대표님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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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은 여기까지입니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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