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백신, 주사기, 정부가 삼성에 빌붙어온 역사, 이제 요소수까지?

마스크, 백신, 주사기, 정부가 삼성에 빌붙어온 역사, 이제 요소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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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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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수 대라는 이미 다른 영상으로 한번 다룬 바가 있습니다 못 보신 분들을 위해서 짧게 설명을 드리자면 디젤차 에서 나오는 오염물질 저감을 위해서 최근 생산되는 디젤차 에는 요소수 라는 것을 넣고 운행하게 되어 있어요 요 소수가 매여 난의 질소 산화물과 반응해서 오염 물질 배출을 줄여 줍니다 그런데 요소수 제조에 쓰이는 요소 수입을 거의 전량 그 나라의 의존하고 있었는데 그 나라가 요소에 대해서 사실상의 수출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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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를 취해 버렸어요 그래서 요소수 대란이 일어난 겁니다 지금 심한 경우에 차량 수 백만 대 가 제대로 운행을 할 수 없는 위기에 처해 있어요 요소수 는 예전에 10배가 넘는 가격에 거래가 되고 있는데 그마저도 구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심지어 요소수 파는 가게를 알려줄 테니까 3만원을 내라 이런 얘기까지 당근 마켓의 등장한 상황 이래요 도 기사 같은 고급차 브랜드들은 자 브랜드 차량의 1장에서 비추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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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량을 예전 가격에 파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라고 해요 1회 절에 아수라장 인 겁니다 승용차는 어찌어찌 대중교통을 이용한다고 치더라도 요소 수 없이 운행이 안되는 화물차 들은 대중 화물차를 이용할 것도 아니고 난감한 상황 이에요 물류 대란이 온다 안온다 를 두고 설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민간에서 너도나도 나서서 줄이 닿는데로 유럽에서 일본에서 동남아에서 조금씩 사들이고 있는 상황이에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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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중에 정부는 남의 창고를 뒤져 서 요 소수만 발견되면 매점 매서 기라고 과목 보낸다고 협박하면 서 언제나처럼 국민만 털고 있어요 무슨 수만 토를 쌓아두고 안 팔고 있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적발하는 것이 아니라 지난해 월 평균 판매량 보다 10% 만 초과 에서 보관하면 그걸 매 전매 서기 라고 3년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을 때린다는 거에요 어제도 부산의 한 창고에서 요소수 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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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가 발견됐다고 대대적으로 언론 보도가 나가고 있어요 3750 m 는 정부가 호주에서 긴급 공수해 오는 불양의 14% 나 된다고 막 떠들어 되는데 3750 l 가 얼마나 되는지 감이 잘 안 오시죠 온도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겠지만 물 1톤이 찬 l 입니다 물 1톤 1000 리터 의 부피는 고자 가로 세로 높이 1m 씩 1 세제곱 미터 에요 그러니까 좀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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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하나 정도의 크기면 물 1톤 이라는 거에요 유 소수의 비중이 1.0 9 정도 되니까 물 과 비슷하다고 치고 가 로 세로 높이 1m 짜리 상자 4개 가 채 안되는 분량 밖에 없는 겁니다 3750 l 라는 양은 이걸 정부가 호주에서 긴 득 공수해오는 불량 아시다시피 정부가 아니라 민간 기업 이사 오는 거고 정부는 세금 써서 비행기를 띄우고 쇼 만 하는 건데 어쨌든 그 분량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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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해서 14% 나 된다 고 떠들어 되고 있어요 이 창고에서 나온 요소 수가 많은 게 아니라 3750 미터가 많은 게 아니라 정부가 긴급 공수 한다는 그 양이 너무 적은거 줘 유조차 1대 불량 겨우 가져오면서 이번에 발견된 분량은 정부 긴급 공수 물량의 14% 가 됩니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린가 요 이우 소수가 발견된 참고 의 주인이 말하기를 이우 소수는 지금 주유소에서 판매가 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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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량이 다 주소에 보관 할 때가 없어서 여기에 둔 것 뿐이다 라고 말을 하는데 이걸 매점에서 켬 의 이를 부인했다 이렇게 표현 하니까 무슨 범죄자의 변명 같은 느낌이 드는 거에요 결국 정부 대책은 국민들을 털어서 죄인을 만들고 감옥에 쳐 넣고 내 잘못이 아니라 매점에서 칼은 국민 잘못이라고 떠들어 되는 것 그건 외에 딱히 뭔가 효과가 있는 짓을 하는게 보이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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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왈 그 나라에서 요소 관련 이슈가 있으니까 주의해야 된다고 보고가 진작에 올라왔는데 청와대는 요소는 비료 얘긴 줄 알고 그냥 넘겼다 는 거에요 오죽하면 문제이니 야말로 윤서 결의 선대위원장 이다 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이번에 정권 교체가 되고 윤석열 후보가 당선이 되면 공이 가장 큰 게 문제이니 라구요 이럴때마다 국가의 위기 상황마다 정부가 찾는 게 바로 삼성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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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얻긴 없이 삼성 보고 요소 수를 구해오라고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염치도 없죠 이 정도나 짝이 면 정말 대단하다고 인정해 줘야 돼요 이런 일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마스크 대란을 다들 기억하실 거에요 코로나 초기에 마스크를 못 구해서 난리가 났던 약국 앞에 2시간 3시간 4시간 씩 줄을 서서 마스크를 배급을 받아야 했던 그 때를 마스크 필터를 만드는 원재료를 그 나라에서 수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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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서 한국에서 제조를 하는데 그 나라가 이 원자재 수출을 망 가 버렸어요 그러면 발빠르게 정부에서도 완성품 이나 캐릭터 수출을 망 가 야 코로나 상황에서 폭증하는 국내 수요를 감당할 수 있었겠죠 그런데 정부는 손을 완전히 놓고 전혀 막지 않았습니다 일부러 그랬는 지도 모르죠 그 기간동안 총 수출량의 무게를 기준으로 추산 되기로 는 3 억장 이상의 마스크가 그 나라로 빠져 나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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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니다 결국 한국에서는 마스크를 구경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 됐고 장 당 100원에서 300원 하던 마스크가 3,000원 4,000원 8,000원 부르는게 값이 되버렸어요 심지어 의료진 마저 마스크를 구할 수가 없어서 쓴 마스크를 또 쓰고 또 쓰고 한다는 말까지 나왔었습니다 그러자 정부는 그제서야 삼성의 다가 마스크 를 구해오라고 요구 했어요 삼성은 글로벌 공급만 그리고 인맥을 총동원해서 세계 여기저기에서 총 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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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백만 장이나 되는 마스크를 구해 왔습니다 정부가 나서면 접어도 한 달 이상이 걸리는 일에 삼성이 나서자 물량 조달 까지 걸린 시간은 단 5 일이었어요 삼성은 구입한 마스크 원료를 2칸 푼 남기지 않고 원가 그대로 정부의 토스 합니다 정부는 이걸 두고 정부와 삼성의 마스크 협업 이라고 불렀는데 여러분 대체 이 스토리 어디에 협업이 들어가 있으니까 협업 찾으신 분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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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혼자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다했는데 뭐가 협업 입니까 주둥이만 놀리고 앉아 있으면 그게 협업 입니까 제가 취업 컨설팅을 하다가 자소서를 이렇게 써 오면 제목은 협업 인데 내용에는 협업이 대체 어디 있냐고 귓방망이 를 후려 칩니다 백신 때도 똑같았어요 선진국들이 발빠르게 물량 선점에 나서서 백신을 얼른 계약하고 미국을 비롯한 몇 개 국가는 아이의 개발 비용까지 돼 줘가면서 물량을 확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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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는 화이자 와 뭐 더 나가 계약하지 하고 요청하는 상황 이라는 희대의 개떡같은 거짓말을 해 가면서 버티다가 결국 물량을 못 구해서 의 시리 꼴찌는 물론이고 세계 중위권에 도 미치지 못하는 초라한 성적을 보여 줬습니다 그 꼴이 난 상황에서도 정부는 백신이 선진국의 집중되는 현상이 벌어져 서는 안된다 이딴 소리나 하면서 투덜거리고 많이 썼어요 아니 세계의 백신이 선진국의 집중 된다 면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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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이라는 선진국 한국에는 대체 누구 덕에 백신 집중이 안 돼 있는지 모르겠고 어쨌든 늑장을 부리다가 발등에 불이 떨어진 이까 불이 아무리 아파 이자 의 연락을 넣어 보는데 정부가 붓은 짓을 해도 파이 자와 얘기가 안 돼요 연락이 닿질 않습니다 3개의 정부가 전부다 아빠이자 ceo 랑 얘기하겠다 고 찾아오고 있는 상황이니까 당연하죠 그걸 다 받아줄 수는 없는 노릇이죠 아니 y 자가 계약을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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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고 있는 상황이라 메 결국 삼성이 또 나서요 이재용 부회장이 자기 개인 인맥을 동원해서 통하고 통해서 마침내 빠이 자의 ceo 와 연결이 됩니다 파이즈 회장과 백신 총괄 사장이 화상회의 장의 나왔는데 우리 정부 측 대표는 또 숟가락을 얻겠다고 거기 끼어 앉아서 는 호 소리를 지껄이고 있었어요 본론이 안나와요 결국 어떻게 됐느냐 또 삼성이 나서서 파이 자 에다가 협상 카드를 제시하면서 얘기가 진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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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고 결국 8월이 나 돼야 첫 물량이 들어오기 시작할 거라던 파이즈 백신이 삼성 덕분에 올해 3월부터 들어오게 된 겁니다 파이 자 뿐 아니라 모던 나와도 삼성이 해결했어요 이재용 부회장이 직접 tf 를 꾸려 서 모던 아 경영진을 설득하고 위탁 생산 계약을 맺고 삼바 직원들이 3개의 기관들을 찾아다니면서 인허가를 재촉했습니다 결국 당초 예정보다 두 달 먼저 모던 아 백신이 들어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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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어요 당연한 얘기지만 이 이래도 정부는 숟가락을 쳐 얹었습니다 보세요 모던 아랑 삼성이 위탁생산 계약을 맺는데 문제이니 뜬금없이 중간에서 있어요 지가 뭐라도 한 것처럼 사진을 찍고 앉아 있어요 누가 보면 자기가 중계한 줄 알겠어요 정부 랑 박영선 이 마치 자기 내가 만들어낸 것인양 떠들던 lds 최소 잔량 주사기 역시 삼성의 작품입니다 제조가 가능한 중소기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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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발굴해 내고 국내외 승인 을 직접 주도해서 받아내고 제조 전문가 수십 명을 해당 중소기업에 파견해서 양산 체제를 갖출 수 있게 해줬어요 삼성 이전과 삼성이 후 그 기업의 생산량은 5배나 차이나는 상황입니다 인허가 서류 작업 또 삼성의 하고 fda 승인도 삼성이 받아 주었고 미국 통관 도 삼성이 시켜줬어요 정부는 자기네가 삼성과 협업을 했다 고 떠들어 댔지만 지들이 한 거라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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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 트랙으로 처리 했다 한 마디로 도장 빨리 찍어 줬다고 자기네가 공이 있다고 주장을 하는 거에요 마스크 없다고 마스크 구해 와라 백 씨 미 없으니까 백신 구해 와라 주사기의 생산도 삼성에서 해냈고 이제는 요소수 까지 구해오라고 시키는 겁니다 세금 폭탄을 매기고 온갖 되지도 않는 이유를 붙여서 툭하면 압수수색하고 승마 팀 전체 6명이 말을 탈 수 있게 말을 빌려 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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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한테 빌려 준 건데 물이 아니고 한 명 한테 빌려준 부분만 포괄적 뇌물이 고 묵시적 청탁이라는 희 대 의 억지 헛소리를 해가면서 경영자를 감옥에 쳐 넣고 그래놓고는 이제 요소 수가 없으니까요 소수 까지 구해오라고 삼성의 요구를 하고 있다능 거에요 민관 tf 를 고상하게 따는데 저놈들이 만드는 민관 태스크포스가 뭐하는건지 아시죠 일은 미니 하고 보문 관이 같이 나눠서 쳐 먹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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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이에요 요소수 앞에서 사진도 같이 찍고 요 벌써부터 언론이 이걸 합동 작전 이라고 표현하는데 아닌 이들이 필요하고 삼성이 구해 오면 크게 합동 작전이 됩니까 내가 돈이 필요한데 누가 나한테 돈을 주면 그 돈을 학동 해서 같이 벌어 온 게 됩니까 겨 룩도 나 짝이 이때 했는데 어찌 당신네들을 * 홍 만큼도 부끄러움을 모릅니까 어째 정권이 끝나가고 도록 오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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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깔아 가 없는 정치 쇼 외에는 이렇게 문은 합니까 요 소수가 비료 인 줄 알았다 는 뭐 저리 들이 대체 무슨 수로 세계 일류 삼성과 협동 작전을 합니까 이럴거면 그냥 국가 운영을 삼성 한테 넘기고 입 좀 다물고 그냥 찌그러져 계십시오 잠 담하 건데 삼성이 운영하는 나라는 믿을 문은 정권이 운영하는 나라보다 천 배는 더 살기 좋을 거에요 오늘 지식의 칼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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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보셨으면 지식의 칼 채널을 구독해 주시고 이 영상을 주변에 공유해주세요 여러분들이 공유해주시면 설득은 제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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