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리스트의 쓸쓸한 죽음...생활고에 고독사 / YTN

금메달리스트의 쓸쓸한 죽음...생활고에 고독사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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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어떤 역도선수 김경찬 시가 자신의 집에서 쓸쓸히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교통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김 선수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했는데 금메달 때문에 받았던 연금이 최저 생계비 지급 기준을 3만원 초과 에서 생계급여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다른 복제 사각지대가 드러났습니다 지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강원도 춘천에 있는 임대 아파트 단지입니다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 역도 금메달리스트 인 46살 김병찬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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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 선수를 처음 발견한 건 이웃에 사는 주민 거실에는 김 선수가 국가대표 시절 찍은 빛바랜 사진과 메달이 걸려 있습니다 김 선수는 아시안게임 이후 불의의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된 후 역도 계에서 자취를 감춰 씁니다 이후 직업이나 별다른 수입 없이 제작년 세상을 떠난 어머니와 금메달리스트 연금으로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야모 꾸며 4 후원인 더없이 제 2.7 생을 쪄야 되니까 힘들 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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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했는데 저 가지 생활 알라 인간 생활 보냐 내부 분양 김 선수는 그러나 보니 선수 시절 받은 금메달 때문에 정부의 생김이 지원을 오히려 받지 못한 것으로 들어왔습니다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이자 아시아 선수권 대회 2관왕 이었던 김 선수가 받은 유일한 소득은 금메달 연금 525,000원 정부의 최저생계비 지급기준에 3만원정도 초과 하다보니 주거나 의료 지원은 가능했지만 생계급여 회상은 아니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로 책정 음대 그 생계급여 기준에는 적정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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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급여 리 빠질 수 없었던 거죠 그렇죠 극심한 생활고에 아무도 모르게 숨진 90년대 역도 스타의 죽음 자신이 딴 금메달 조차 별 도움이 안 된 그의 쓸쓸한 죽음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ytn 직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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