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유모차를 쾅, 벌벌떠는 정인이…학대 CCTV 영상 보니 [뉴스 9]

[단독] 유모차를 쾅, 벌벌떠는 정인이…학대 CCTV 영상 보니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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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보시게 될 화면은 저희가 단독으로 입수하고 도 어떻게 보여드려야 할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양 부모의 학대로 숨진 정인의 생전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저 니가 어떤 일을 겪은 던지는 이미 여러 보도를 통해 충분히 아셨을 겁니다 전문가들은 정리 몸에 남겨진 흔적들 보면 상당기간 학대가 지속된 것으로 보인다 고 밝혔는데 지금부터 보시는 화면은 정리 몸에 왜 이런 흔적이 남게 됐는지를 짐작해 하는 생생한 현장 화면입니다 너무 아픈 기록이지만 내일 정리 양모 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린다 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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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안해서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김하림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사람이 내리자 아기가 탄 유모차를 가 거칠게 밀려 들어옵니다 보자 가 뒤에서 밀어 버린 건데 충격으로 아기는 목이 뒤로 꺾이고 유모차는 그대로 벽에 부딪힙니다 불안한 듯 손잡이를 꼭 붙잡은 채 놓지 못하는 하기 보자는 두 달이나 이에게 손가락질을 하며 소리를 지르고 아이 둘은 모두 불안한 모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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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열리자 보자는 또 다지 유모차를 거세게 밉니다 이번엔 아기가 버티지 못하고 뒤로 자빠져 두 다리가 하늘을 향합니다 그래도 분이 안 풀린 듯 한 차례 더 신경질적으로 유모차를 밀고 나갑니다 아기는 숨지기 두달전 정인이 보호자는 양보 장심 을 다 영상이 찍힌 건 지난해 8월 양보 회사 엘리베이터 평양 바로 이곳에서 살거나 병행 브릿지를 경우 일을 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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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영상 속 정인이 는 돌이 같은 안 14개월 아기 지만 극도로 불안한 모습 입니다 아이는 안전하지 않은 데에 대한 공포를 느꼈을 거예요 평소에 이 아이를 이렇게 됐을 거라고 보는 거죠 콜은 알구 가 한창 이었음에도 양보 자신은 마스크를 하고 정 애니는 해주지 않았습니다 정인이 사망이 알려지자 당시 양 합방을 4 직원은 시시 팁의 영상을 확인하고 경찰에 제거했습니다 tv 조성 키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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