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SUB)[PLAY SEOUL / EP.4] 에이티즈(ATEEZ) X K-FOOD TOUR,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ENG SUB)[PLAY SEOUL / EP.4] 에이티즈(ATEEZ) X K-FOOD TOUR,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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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POP 스타 열 팀이 뭉쳤다!] [서울 곳곳을 직접 여행하고 소개하는 PLAY SEOUL] [라이브 방송으로 실시간 소통하며] [전 세계 팬들의 투표를 받아] [스타와 팬이 함께 완성하는] [2020 STAR SEOUL MAP] [네 번째 여행의 주인공 에이티즈] [반전 매력 산랑둥이 산] [무대 장인 뚜뚜왕자 우영] [4차원 순수 영혼 여상] [다재다능 홍리더 홍중] [에이티즈가 떠날 서울 투어는?] 잘 먹겠습니다! [세계를 강타한 새로운 한류] [K-푸드와 함께하는 서울 투어] [눈이 즐겁고 입이 즐거운] [SEOUL SOUL FOOD] [먹고] [먹고] [또 먹고] 입으로 들어가 앙~ 국밥 먹냐? [맛있게 즐기는 K-푸드 풀코스] 입에 넣어줘야죠 입에 [지금 바로 함께 떠나요] [PLAY SEOUL] [본 프로그램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방역 수칙을 유념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최소 인원으로 촬영했습니다] 제가 지금 어디 왔어요?
01:06
여기 광장시장 광장시장이 먹을 게 진짜 유명하대요 먹을 게 진짜 많대요 [10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대한민국 최초의 상설시장] 근데 원래 이렇게 시장이 어렸을 때 -할머니 따라서 와본 기억은 있는데 -그렇죠 할머니 손잡고 우리 손주 배고프다고..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에 오면 꼭 들리는 곳 중 하나] 이것저것 되게 다양하게 많이 파네 [꼬마김밥, 빈대떡, 육회 등을 판매하는 먹자골목이 유명] 저는 시장을 와본 적이 별로 없어요 집 주변에 시장이 없어서 [홍리더의 라임] 좀 시장하네요 지금 [귀를 의심 중] -에? -에에? 좀 시장하지 않아요? [받아주는 착한 동생] 시..시장하네요.. 하하하하하 [무언가 발견한 홍중&여상] 앞에 진짜 맛있는 게 보여요! [이곳이 바로 광장시장 먹자골목] 빈대떡 빈대떡! [광장시장 명물 노릇노릇 빈대떡] 와 맛있겠다 [한국인 소울푸드 떡볶이] 떡볶이 맛있겠다 [뜨끈하게 몸을 녹여줄 어묵까지] -오 맛있겠다~ -어묵도 있어 둘러보니까 배고프지 않아? 너무 배고파요 엄청 배고프지? [홍중이 준비한 곳은?] 그래서 그럴 줄 알고 내가 준비를 했어
02:11
[광장시장 김밥집] [1975년부터 이어져 온 원조 꼬마김밥집] [외국인이 먹어보고 싶다는 '이색 한식' 3위 순대를 떡볶이, 꼬마김밥 등과 함께 먹을 수 있는 곳] [주문 시작하는 홍중] -이거 이렇게 알지 '바를 정'자 -알죠 녹두빈대떡 하나 꼬마김밥 하나 어묵 하나 쌀떡볶이 하나 찰순대 하나 음료수? 음료수 두 개 [이거 다 먹을 수 있을까?] 오케이 오케이 [이 정도쯤이야!] [푸짐] [중독성 강한 꼬마김밥] 진짜 푸짐하다 근데 [쫀득한 쌀떡볶이] 떡볶이 떡 크기 봐요 가격이.. [바삭 고소한 녹두빈대떡] 가격이 나는 3000원 막 이렇게 해가지고 순대는 원래 떡볶이 소스에 찍어 먹어야 해 [반대파] 형 원래 본연의 맛 먼저 느낀 다음에 딱 소스에 찍어먹어야죠 [취향 존중] -그래 너는 너대로 먹어 -오케이 알겠어 나도 찍어먹어야지~ 음!! 진짜 맛있다 [녹두빈대떡도 호로록] 음~ [입 호강 배 호강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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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다 먹어봤잖아 원픽이 뭐야? [후보 1,2,3,4,5] 원픽? [여상의 원픽 메뉴는?] 저는 녹두빈대떡 나는 꼬마김밥 저쪽 팀 우리 보면 진짜 부러워하겠다 맞아 저쪽 팀은 어디 갔지? [산&우영이 있는 이곳은?] 여기는 인사동이라는 곳이고요 인사를 잘하겠네요 안녕하세요 [싸늘하다] [자체편집] 네 그렇습니다 여기는 인사동이고요 저희가 걷고 있는 이 거리가 인사동 전통문화의 거리라고 합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문화의 거리 "인사동"] [상주인구보다 유동인구가 훨씬 많은 곳] 한복도 많이 팔고 있는 거 같고 한복 입어보고 싶다 [전통 먹거리와 상점들이 가득] [두 사람이 향하는 곳은?] 이제 저희 어디로 가면 좋을까요? K-POP이 있다면 또 K-디저트 [우영&산도 궁금하게 만든 그곳은?] -맛보고 싶어가지고 -아~ 유명하다고 하더라고요 되게 유명하다고 해서 맛보고 싶어요
04:28
[인사동 K-디저트 카페] [내 집같이 편안한 분위기의 고급스러운 한옥 인테리어]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K-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카페] [내부 명칭도 한국적으로 '사랑방 '부엌' '곳간'] [모든 것이 한국 전통의 미로 가득]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K-디저트 카페] [자리 잡자마자] -시킨 거 다 나온 거지 지금? -응! [바삭바삭] 무슨 맛이야?(궁금) 이게 할머니 집에서 먹던 맛 [공감] [쑥 향 첨가로 더 건강한 느낌] 근데 거기에 쑥 향? 끝맛에 그게 있어 나는 원래 카페 오래 못 앉아 있는단 말이야 나도 그래 여기는 근데 그럴 수 있을 거 같아 우리 해외에 계신 에이티니(팬클럽) 분들이 많으니까 한국에 오시게 되면 [해외 팬들에게도 추천하는 K-디저트] 라이스 케잌이라고 하나는 이 떡 많이 경험해보셨으면 좋겠고 뭔가 이런 그 나라에 여행을 가서 그 나라의 문화를 배운다는 게 뭔가 좋은..
05:34
그니까 일단 무엇보다 맛있어 되게 생소하실 수도 있는데 [많은 팬에게 알려주고 싶은 맛] 이런 맛이 있다! 약간 그런 게 주요 포인트가 아닌가 멋도 있고 맛도 있고 [잠시 후] [치열한 게임을 통해] [이긴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혜택] -안 먹었잖아!!! 아 장난해? -안 먹어요! [자신의 ONE PICK! PLACE를 홍보할 수 있는] 8 makes 1 team 안녕하세요 에이티즈입니다 [라이브 방송권] [2020 STAR SEOUL MAP SNS 투표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과연 라이브 방송권의 주인은?] -너네는 오늘 어디 갔다 왔어? -안 가르쳐 줄 건데? [팽팽한 기싸움] -안 가르쳐 줄 거야? -절대 안 가르쳐 줄 거야 [유도 신문으로 작전 변경] 너네 좀 맛있는 거 먹고 왔다고 그러던데? [넘어감] 너네 혹시 K-디저트라고 알아? 근데 산아! 반말은 하지 말고 [K-디저트 먹고 훌쩍 큰 산이] [잊지 마 형이야 / 1살 형아] [서로의 ONE PICK! PLACE만 남은 상황] 우리가 이제 또 다음 장소를 가야 되잖아 우리의 ONE PICK! PLACE는 뭐야?(궁금) -생생한 걸.. -싱싱하고 생생하고 생생해? 정보통이야? [취향 저격]
06:38
역시 KBS인가 우리는 약간 정성이 좀 많이 필요해 정성이 필요하다고? 다리가 막 이렇게 묶여있어 우리 건 애가 꼬여있어 마치 너처럼? 어? [갑자기 팀킬] 얘처럼 약간 사상이 꼬여있어 대충 뭔지 알 거 같아 뭔지 알 거 같지? 나도 뭔지 알 거 같아 살아있다고 하니까 [첫 번재 K-GAME 배달의 에이티즈 / 머리 사이에 '배추'를 끼우고 먼저 반환점을 돌아오는 팀이 승리] 자 할게요 [여기가 반환점] [준비 완료] 이렇게 가 알았지? [START] 인코스 인코스 [띵동 배달 접수하고 출발] [반환점 충돌?] [고급 스킬 / 먼저 코너링 성공한 배달원은?] [추락하는 배추] [산&우영팀 먼저 배달 완료] [누구 탓도 할 수 없는 결말ㅋㅋ] [배달의 에이티즈 산&우영 승리] 졌어요.. [두 번째 K-GAME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 상대 팀이 음료를 먹고 표정을 지으면 표정만 보고 어떤 맛인지 맞히기] [산&우영 먼저 번호 선택] 고르시죠 still my No.1 1번 하겠습니다 [산&우영 1번 음료 선택] 그거 놓으시면 됩니다 [작전 회의]
07:47
[작전:무조건 짠맛 표정 짓기] 달든 뭐하든 간에 짠 표정 알았지? 찔끔 마셔보시죠 [머뭇] 잠깐 [연기 부스터 시동 중] 아니야 하자 [아직은 남일] 한 번에 빡! 시작! [짠맛 입력] [진짜인지.. 연기인지...] [과연 두 사람이 먹은 맛은?] 저거 리얼한 표정이야! 쟤네 지금 뭘 계획했는데.. [긴가민가] 아닌가? 연기하는 건가? 그만 마실게요 한 모금만 더 마셔주세요 -한 모금만 더? -네 [우물쭈물] 마시는 거 맞죠? 속이 점점 이상해져 [짠맛 재입력 중] [같은 표정 출력] 아니야 내가 봤을 때 저거 연기야 산이 연기하고 있어 하나 둘 셋! 너가 정해 너가해 제가 보기엔.. [긴장] [여상의 추측은?] 쓴맛 하나 둘 셋
08:52
땡! -정답은~ -단 거다 [단맛] 단 거네 [홍중&여상 정답 실패] [홍중&여상은 4번 음료 선택] 저희는 4번 하겠습니다 [열연 펼치고 얻은 여유] [다급한 작전 회의] [작전:무조건 인상 쓰기] 홍중이 형은 거짓말 절대 못해ㅋㅋ [넣자마자] -마시겠습니다 -하나 둘 셋! [반응 오는 맛?] [3,2,1] 우웩 어떻게 우웩을 저렇게 못해ㅋㅋ [매우 발연기라는 말입니다] 형 괜찮아? 한 번만 더 먹을까? [다시 먹는 척] 한 번 더? 안 먹었지? 안 먹었네! 안 먹었잖아!!!! [안 봐줌 / 산이와 우영이는 참지 않지] 장난해? 빨리 먹어 제대로 먹어 진짜로 [이번엔 진짜 먹는다?!] 진짜 먹을게요 [이게 연기인지.. 발연기를 연기하는 건지..] -아 형 먹으라고!!!! -먹었어! 먹었어! 안 먹었잖아 진짜 먹었어 진짜 먹었어(결백)
09:55
이거 더 먹으면 안 될 것 같아 뭔 말인지 알지? 더 이상 먹으면 안 돼 [확신 / 짠맛 아님 쓴맛] [산&우영의 선택은 짠맛] 하나, 둘, 셋! 짠 거! [바꿀 기회 드림] - 쓴데? - 정답 안 바꿀 거지? [거절 / 어서 정답을 말하시오] - 어, 안 바꿔! - 하나, 둘, 셋! [과연 정답은?] 하나, 둘, 셋! [짠맛 정답] [최종 승리 / 산&우영 라이브 방송권 획득] [어질어질 / 강렬한 짠맛에 정신 혼미] - 너무 맛없어. - 근데 처음에 안 먹었지? 이거 너무.. 먹어볼래? [궁금함에 몰려든 어린 양들] - 반응이 리얼로 약간.. - 이거 한번 먹으면 못 먹어. [찌릿찌릿] [오감을 관통하는 짠맛] [※에이티즈의 혀 건강을 위해 적당히 조절한 짠맛입니다※] 이거 뭐 연기를 할 수가 없어! 어디서 누가 바닷물 들고 왔어요? [한국에 온 외국인 관광객이] [궁금해하는 이색 음식 중 하나인] [육회와 산낙지] 산낙지가 몇 위인지 아세요? - 산낙지 1위 - 어떻게 알았어요? - 전 다 알죠. - 역시! 육회는 4위잖아요. 너 사윗감이구나. [자비 없는 자체 편집] [홍중&여상의 ONE PICK! PLACE] 1위가 산낙지 4위가 육회인데 그 두 개를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이곳!
11:05
[광장시장 육회 집 - 1974년 시작한 육회 골목 원조집] [광장시장을 육회 성지로 만든 역사와 전통의 가게] [해외 팬들이 궁금해하는 산낙지와 육회뿐만 아니라] [육탕이와 육골뱅이 등 육회와 관련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 [이곳에서 맛볼 산낙지와 육회의 맛은?] 와~ 저는 산낙지 먼저 먹어볼게요. [소금장에 코옥] 산낙지를 소금에 찍어서 [입으로 바로 직행] [말이 필요 없는 맛] 잘 먹겠습니다~ 타임! [비벼] 아니! 그걸 왜 섞어..!! [노른자에 육탕이 섞섞] [맴매 응징] 상의를 한 다음에 섞어야 될 거 아니야! [완전 짜증] 보시면 우리가 맨처음에 여기 [육회 맛있게 먹는 방법 ① 노른자를 터트려 섞어 먹기] 육회에 노른자를 터트렸잖아요. 근데 이렇게 먹는 분들도 계시고 [(노른자 찍먹파)] 저처럼 이렇게 노른자를 받아서 터트려요. [육회 맛있게 먹는 방법 ② 노른자를 종지에 따로 터트린 뒤] 이렇게 휘저어주면 담백한 양념장을 만들어요. [찍먹 진리 / 노른자에 육회 찍어 먹기] 듬뿍 찍어서 이렇게
12:14
[진심] - 맛있어요? - 네! [급 견제] 아니 맛없어요. - 근데 너무 잘 먹고 있는 것 같은데요. - 아닌데요! [(진짜 맛없어요)] [판단은 시청자분들께...] 되게 잘 먹네? [심지어 최근 본 것 중 가장 잘 먹는 중] 이야~ 저건 우리 아버지 리액션인데? [후루룩 짭짭 / 입으로 하는 진공청소] [진정해] 국밥 먹냐? [참고로 이분들이 이 장소 주인] - 되게 만족하시나 봐요. - 우리는 그냥 보고 있어도 우리가 이길 것 같다. [이분들은 체험하러 온 경쟁자] 저희는 그냥 가만히 이렇게 먹고 있으면 - 여기 먹는 모습 한 한 시간짜리로 내보내고 - 아!!! [갑자기 무슨 일??] [답답] 아~ 젓가락으로 언제 먹어? [고맙다 야] 숟가락으로 먹어. [연장까지 교체하고] [대놓고 먹방] 가만히 있어도 이기겠는데? [맛있게 먹다 보니 부케들 등장] - 요즘 사업은 잘 돼가요? - 아주 그냥 끝장나지~ [정사장 / 최 군수] - 군수 된지 몇 개월 됐지? - 지금 한 2년 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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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짝] - 벌써 2년 됐어? 세월이 빨라~ - 세월이 빨라요~ 우리 강사장님은 서울에 사업 하나 한다면서? 망했어. [저세상급 쿨한 강사장님] [이 시대의 참리더] 중간중간에 저희 무대 영상 하나씩만 내보내주세요. 이대로 나가면.. 얘네가 뭐 하는 애들인지 알 길이 없어요! [(K-POP 참인재들) (동일 인물 맞음)] [제작진 인증 / 방금 그 사람들 맞습니다] - 내가 말했지 숟가락으로 퍼먹으라고! - 그렇지 숟가락으로 그냥! [육회와 산낙지가 이렇게 위험한(?) 음식입니다] 내가 받쳐줄게. 얘네 힘 좋은 거 봐라. [(왠지 창피)] [네버엔딩 부캐 파티] 누구 딸이 서울대 갔다고 그게 행복이 아니야~ [보다 못해] 너네 좀 창피해~ 창피해? 동생들이 창피해?? - 조금 창피해~ - 괜찮아~ [우리끼리 행복하면 되었다] [맛있게 클리어한 홍중&여상 ONE PICK! PLACE] [이곳은 산&우영의 ONE PICK! PLACE] [깨끗하게 손을 씻는 이유?] [두 팀을 기다리고 있는 요리 재료들] [여기는 어디?] 일단 여기가 뭐 하는 곳인지 먼저 설명을 좀 해주세요. 여기가 뭐 하는 곳이냐면요, 주변에 시장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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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할 때? [다 받아줌] 시장할 때 시장에서 장을 봐서 직접 요리를 하는 곳 [한식 요리 연구소 - 약령시장과 경동시장에서 구입한 제철 식자재를 이용해 한식을 만들어볼 수 있는 곳] [외국인 관광객들이 주로 찾고 있어 중국어와 영어로도 수업 진행] 그래서 오늘은 제가 삼계탕을 만드는 걸 한번 준비해봤습니다. [기대] [K-푸드 대표 보양식 삼계탕] [본격 요리 시작] - 우리는 좀 체계적으로 가자. - 뭐 할까요? 역할 분담 좀 하죠. [체계적으로 마늘부터 썰기] - 마늘을 일단 하나씩 썰자. - 마늘? 썰어? [고백] 나 요리를 처음 해봐. [초보들끼리 의지하는 중] 잘게 썰면 되는 거죠? 잠깐만 기다려. 우리 닭 이름 지어줄까? 우리 닭 이름 뭐로 할까요? 꾀꼬닭 어때요? [(잔인하게도 너의 이름은 꾀꼬닭이다)] [꾀꼬닭으로 이름 결정] 너무 잔인하지 않아? [이쪽 팀은 요리 능력자 우영 선생님의 진두지휘 아래] 이렇게 눕혀서 이렇게 썰어. [칼 잡는 법부터 교육 중] 이렇게 잡아. [이제야 겨우 칼질 시작] 손가락 마디 넣고 [하지만 자세 교정해주는 우영 선생님] 하고 칼이 이렇게 들어가는 게 아니라 일자로 들어가야 돼.
15:33
[뭣이 중헌디] 입에 들어가면 다 똑같아~ [밤 써는 여상] 마늘도 다 썰어야 되나? 밤 써는 거 아니에요. [큰일 났다] 아니에요? 밤은 통으로 넣어야 돼요. [태세 전환] - 우리 먹으려고 썬 거야. - 먹어봐. 잡숴봐. [냠냠] 맛있어? [(우린 다 계획이 있어)] 응 생밤 맛있어! 먹으려고 그런 거야. [혼돈] 잘 썰었는데 뭐가 마늘이고 뭐가 밤이야? [(모르겠어 그냥 다 넣어)] - 다 넣으면 돼 괜찮아~ - 아니 안 돼~ 이게 마늘이지? [육안으로 구별 불가] - 아니? 지금 밤 몇 개 들고 있는데? - 이거 마늘 아니야? [시각으로 안 될 땐 미각을 사용해보세요~] 먹어봐. [뜻밖의 마늘&밤 복불복] [입속 가득 퍼지는 마늘 향] 그쪽 팀 괜찮은 거죠? [아무렇지 않은 척] 지금 아주 잘하고 있어요. [순조롭게 요리 중인 우영&산] [요리는 우영이에게 토스 / 상대 팀 안부가 궁금한 산이] - 뭐 하고 있어요 이 팀? - 좀 찢습니다. - 미안해! - 미안해 꾀꼬닭 [(아프다)] 꼬닭아 조금만 참아. 내가 좀 더 안 아프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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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하게 칼집 내는 중] 됐다 됐다. 잘한다 강여상! [환상의 호흡 / 마무리는 홍리더 담당] 자 갈게요! 잡아줘. [스윗] 꼬닭아 조금만 참아. [살벌] 널 맛있는 삼계탕으로 만들어줄게. [(쏘옥)] - 오 됐다! - 봤지? [같이 집중 중] 과감하게 해야 돼. [닭다리 주리틀기 완료] 아주 완벽해! 이거 한번 보세요. [대만족] 통통하고 아주 가득 찼어. [우영&산 닭도 입수 준비 완료] 됐어요. [(다소곳하다)] [각종 재료와 육수에 동반 입수] [이제 끓기만 하면 완료] - 맛있게 돼라~ - 주문 한번 걸어주세요. 하나, 둘, 셋! 꾀꼬닭! 그쪽은 뭐예요? 하나, 둘, 셋! 우 산이닭! [마법의 주문 완료] [맛있어지는 중입니다] [짜잔] [직접 만든 영양 만점 삼계탕 완성] [우영&산 독점 라이브 ON AIR] 안녕하세요, 에이티즈입니다. 오늘은 네 명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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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명이 있다는 마음으로 라이브를 하고 있습니다. [라이브로 설명 중] SNS로 저희가 투표를 받을 거예요. 그리고 투표를 통해 정해진 곳이 2020 스타서울맵 에이티즈 픽에 올라갑니다. [우영&산 VS 여상&홍중] 저희 이 두 팀 중에 한 팀이 그냥 저희 우영&산 PICK해주시면 [단독 어필 / 이긴 자의 특권 누리는 중] - 왜냐, 저희가 게임을 이겼거든요. - 그냥 여기 PICK해주시면 돼요. [삼계탕 시식 시간] 삼계탕 한번 맛볼까요 여러분? 잘 먹겠습니다! [살코기 골라 입으로 쏙] [닭다리도 냠] [또다시 열일하는 젓가락질] [직접 만들어서 더 맛있는 삼계탕] - 맛있다. - 진짜 맛있다. [사이좋게 먹여주기] 우리 여상이는 대추 [리더 형이 준 거니 냠냠] 건강해야지. [(사실 대추 안 좋아함...)] [이제 여행을 마칠 시간] 오늘 하루 종일 돌아다녔는데 시작할 때 저희가 이미 많은 음식을 먹고 시작했어요. [광장시장에서 푸짐하게 먹은 두 사람] - 꼬마김밥, 어묵 - 빈대떡 녹두 빈대떡 이걸 다 시켜서 먹었는데
18:48
'밥 못 먹겠다' 했는데 [다 먹어지는 인체의 신비] 게임 한판하고 뭐 하니까 또 다 들어가더라고요. [신기] - 들어간다 이게 또? - 너무 맛잇으니까 [오늘 여행 루트대로 여행하기 추천 /맞아 맞아] 그래서 저희 루트대로 이렇게 한번 따라서 해보시면 좋지 않을까 오늘 음식을 먹으니까 요리가 순수한 느낌이었어요. [음식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 다 있는 그대로 그런 걸 먹은 느낌이라서 너무 맛있었고 k-푸드의 진면모를 느낀 느낌 왜냐면 하면서 '진짜 좋은 재료들 써서 웰메이드로 만드는구나' 이런 생각이 드니까 저희 음식에 대해서 뭔가 좀 자긍심이 생기네요. [촬영 종료 후 에이티즈의 투표 결과는?] [플레이서울 에이티즈의 K-PLACE를 PICK해주세요 / 백숙요리 49.2% 육회&낙지 50.8%] [산&우영의 한식 쿠킹 클래스 WIN] [2020 STAR SEOUL MAP의 네 번째 장소] [산&우영 PICK 한식 쿠킹 클래스] 여행이 시작되면 첫 번째 목적지는 서울이 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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