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us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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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Type: Human

Number of phrases: 136

Number of words: 1002

Number of symbols: 3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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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엔 어렸을 때, 세뇌 같은 걸 당해서 누군가에게 매력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었던 거 같아 *brainwash:세뇌시키다. 내 친구는 묻곤 했지, "도미닉, 누구 좋아해?" "어.... ...왜?" "니가 누구 좋아하는지 말해주면 나도 말해줄게!" 난 생각했지, 누군가를 특정해서 좋아할 필욘 없잖아. 그렇지만 이 거래를 성사시키려면, 아마 누군가를 지명해야 한다고 추측했어. 그런데 사실 어렸을 때는 누구나 그렇듯 다른 사람을 알 기회가 많지 않잖아. 그래서 내 선택의 폭은 정말 한정적이었어. 학교 내부, 더 정확히는 내 반 뿐이었지. "어... ㅁ....몰라..... ...사라?" "오!!! (큭큭) 얘기하고 다녀야지!" "잠깐, 뭐, 넌 누구 좋아하는ㄷ.... 아 젠장, 낚였군." 그래서 어렸을 때, 난 마음에 드는 누군가를 정하는 것이 의무인 줄 알았어. 사실 어렸을 땐, 아직 개인적인 기준들이 누군가를 좋아하는 이유라는 걸 정확히 알지 못해. 커가면서 경험을 통해 이런 것들을 발전시키고, 경험이 쌓일수록 취향이 좁혀지지. 자신이 흥미롭게 여기기 위해 사람이 가져야 할 특정한 성향들 말야. 유머감각은 있는 지, 동물은 좋아하는 지 비디오 게임은 하는지, 자신처럼 덕심이 있는지, 스스로의 가치를 입증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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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깎아내리는 자존감의 문제가 있는지. 이걸 판단하는 건 전적으로 너의 몫이고, 만약 그런 성향을 가진 사람을 찾고자 한다면 그 사람과 사귀는 건 괜찮을 거야. 하지만 우리가 어렸을 땐, 솔직히 말하자면, 다들 속 좁은 개새-끼였잖아. "왜 빅토리아를 좋아해?" "몰라. 그냥 예쁘고 착하잖아." "왜 제리를 좋아해?" "몰라. 그냥 웃기고 착하잖아." "왜 스티브를 좋아해?" "안 좋아하는데." 그래.. 나도...... 어렸을 땐, 인기 많은 여자애들을 좋아하곤 했었어. '모두가 내 발밑에 있는' 무례한 여자애 같은 건방진 클리셰 말고 대부분의 남자애들이 반하곤 하는 그런 여자애. 멜로디는 지적으로 예뻤지. 난 그녀와 대화할 기회가 정말 없었지만, 꽤 멀리서 그녀를 동경하고 있었어. 기억나, 한번은,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교과서 읽기를 했어. 멜로디의 차례가 되었을 때, 난 200% 집중했어. 그녀가 읽는 동안 난 따라 읽었고 단 한번도 마주친 적 없던 단어를 하나 만났지. 하지만 그녀가 그 단어까지 왔을 때, "Fahrenheit (화씨)" 그녀는 망설임 없이 읽어버렸어. 너무 경이로워서 나는 지능에 더 끌리게 되었어. "도미닉, 어떻게 '화씨' 라는 단어를 모를 수가 있어? " 이봐, 첫번째, 난 아홉살 쯤 됐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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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번째, (미국을 제외한) 모든 나라에서 섭씨를 쓰고 있다고. 알아? 당장 나가. 결국 멜로디와 함께할 확률이 0이라는걸 깨닫고 나서 난 또 다른 아이에게 반하게 되었지..... 그녀도 나와 함께할 확률은 0였어. 레이첼. 레이첼은 스포츠를 좋아하는 여자애였어. 그녀는 육상부에서 가장 빠른 여자애였고 물론 여타 남자애들보다도 빨랐지. 쉬는 시간에 그녀는 딴 남자애들과 운동하거나 다른 게임을 했어. 왜냐면 많은 여자애들은 우리가 하는 게임을 안했거든 난 그녀가 쉬는 시간에 같이 노는 친구였기 때문에 더 많은 대화를 나눴어 나중에 그녀는 내 친구중 하나였던 리암을 짝사랑했단 걸 알았어 그리고 너는 내가 리암을 싫어하거나 질투할 거라고 생각했겠지만, 뒷배경엔 리암은 훤칠한 남자애였고 얼간이도 아니었어, 그래서, 맞아, 맞아 좋은 선택이야. 나, 나쁘지도 않고 대수도 아니었어. 빨리 넘겨 버리자고. 그리고, 스테파니가 있었지. 그녀는 내 이상형보단 거리가 좀 있었어. 그녀는 인기가 많지도 않았고, 똑똑하지도 않았어. 외향적인 성격도 아니었지. 그녀는 다소 평범한 사람이었지만, 난 그녀에게 반했어. 난 다른 남자애들이 그녀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놀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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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학급 전체의 거의 대부분과 경쟁하는 것에 매우 익숙했어. 하지만 스테파니를 좋아하는 애는 나 혼자인 듯 했지. 결국 내가 스테파니를 좋아한다는 것은 수많은 학교 무도회 때문에 대중적인 뉴스가 되어버렸어. 난 매번 그녀가 혼자 춤 출때마다 같이 추자고 했거든. 나는 그것이 초등 학교 수준의 춤이라고 생각했어. 고백 기회 말야. 만약 두 사람이 춤을 출 때면, 곧바로 소문이 퍼지겠지. "알버트랑 케이틀린 둘이 춤춘다! 우우!" "라이언이랑 조에 둘이 춤춘다! 우후!" "스티브 ... ..는 여전히 혼자다! 우우!" "야, 내 생각인데 넌 사적인 문제에 대한 내면의 증오를 표출하기 위해 비디오를 사용하는 것 같애. 왜 그렇게 스티브를 싫어하냐?" [속닥속닥] "뭐?" "헐, 실화?" "야, 엿 먹어라 스티브!" 어쨌든, 난 스테파니는 내가 그녀를 좋아한다는걸 알 거라고 확신했어. 그때 내가 어린 병신이였기 때문에 제대로 고백한 기억이 안나는데 - "그때만? 하!" 나, 그래, 나는 그걸 위해 준비를 했었어. 하지만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이가 좋게 진전된 일은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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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흔한 공통점조차 없었고, 어떤 대홧거리도 없었지. 내가 6학년이 될 무렵 난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갔고 난 수많은 친한 친구들을 뒤로 했지. 학기 말쯤, 난 내 옛 학교를 다시 방문해서 친구들과 쌤들을 다시 보기로 결심했어. 그 때쯤 나는 사춘기를 겪었고 비록 큰 성장은 없었지만, 지금 니가 듣고있는 섹시한 목소리를 만들었지. 헤헤 비록 학교는 여전히 열려 있었지만, 연말이었고, 그래서 교실에서 많은 활동들을 하진 않았어. 난 매일을 학교에서 보냈고 쉬는 시간이 되면, 난 교실에 없는 스테파니를 찾으려고 해봤지만, 그녀는 교실이 달랐어. 내 친구들은 그녀에게 고백하라고 나를 부추겼지. 그리고 난 진짜로 그렇게 할까 고민했었어. 새로운 학교로 가면서 대인 관계 기술을 쌓을 수 있었고, 그래서 난 "그래, 내가 스테파니한테 말해볼게. 가자!" 라고 했지. 그리고 지난 몇달 동안 난 스테파니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어. 그러나 그녀는... 나와 함께했지. 우후후! 우리가 무슨 말을 했는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뺨에 키스를 하고, 내 머리 속에 전화 번호를 남긴 채 끝나버렸어. 그리고 반 친구들은 우리가 막 약혼한 것처럼 응원하고 있었어. "와 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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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반복할게. 난 그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또 왜 그날 일이 이렇게 순조롭게 진행되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난 집에 가고 나서, 그녀에게 전화해야겠다고 다짐했지. 하.. tlqkf 그녀는 나를 화나게 했어. 우리가 비록 학교는 달랐어도, 차로 15분 거리밖에 안됐거든. 그녀는 나와 함께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불편하다고 말하더라고. 대화가 진행됨에 따라 그녀도 친구로 남고 싶어 하는 것처럼 들리지 않았어. 그럼 왜 나한테 번호를 준거지? 친구들이 걔보고 그냥 같이 놀아주라고 하거나 그런 것 같은 예감이 들었어. 난 매우 혼란스러웠지만 실망스럽지는 않드라. 난 항상 내 범위 밖의 여자들을 짝사랑하고 있었기 때문에 거절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었어. 큰 문제는, 여자애들이 나를 거절하지 않았을 때에도 난 아마도 그녀들이 준비하고 있지 않던 관계에 들어갔던 거지. 그리고 이별의 설화가 시작됐고! 워호! 넌 병신이야, 스티브. 야, 여자애들은 도통 이해하기가 힘들어, 그치 모브? (여기부터 홈페이지 광고가 나옵니다. 보기 싫으신 분들은 영상을 끄셔도 돼요) 내 생각인데ㅡ 츠보미가 가장 평범한 거 같아. 아참, 내 친구 모브에 대해 모르지? 흠, 만약 그를 알고 싶다면, Crunchyroll에서 모브사이코 100을 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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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프리미엄 멤버십이 없다구? 흠, crunchyroll.com/domics 에 가거나 상세 보기의 링크를 누르면, 30일 동안 무료로 볼 수 있을거야. 난 애니 볼려고 자주 쓰지. 또한 만화나 드라마도 볼 수 있어. 일본에서 방송이 끝나자마자 새로운 에피소드를 방송하지. 전문적으로 중독성이 없고, 광고가 없으며, 1080p로 대부분의 기기에서 이용 가능해. 애니 보기 딱 좋은 곳이지. 특히 이제 Funimation과 계약을 했어. 그들이 뭘 할지 매우 궁금해지는군. 하지만, 만약 다음달까지 기다리고 싶다면, 저와 잭슨 필름의 첫번째 모브 싸이코 에피소드를 봐바 기억할런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는 예전부터 RE0와 재밌는 일을 많이 했어. watchalong.club 로 가보면 10월 6일 오후 7시 PST에 참석하는 방법을 보여 줄게. 너희들도 놀러 올 수 있길 바래. 나중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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