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이 무섭다고 도망친 경찰, 도망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범인이 무섭다고 도망친 경찰, 도망칠 수밖에 없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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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경찰이 취객 2명 에게 붙잡혀 있는 위험한 상황에서 옷도 켐 안 하고 있다가 급기야 시민들이 와서 난동 부리는 범인들을 검거 하라고 했다는 어떻게 오경 사건 남자 경찰이 몸싸움을 벌이는 동안 멍하니 수갑을 들고 서서 구경만 하고 있었다는 여경 이냐 구경 이냐 사건의 이어서 이번에는 아예 여경이 범죄 현장에서 도망을 가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앞으 두 사건은 다행히 큰 인명피해 없이 지나가 쓰나 이번에는 1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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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한 명이 중상을 입고 다른 두 명 역시 크게 다치는 참변 이 일어났습니다 사건의 개요를 좀 설명 드릴께요 11월 15일 다제 인천의 한 빌라에서 위층 남자 가 소란을 피운다는 신고가 접수됩니다 침 단 소음이 이유였다 고 하는데 아래층 피해자 말로는 위층 남자 는 상습적으로 난동을 부리고 위협을 해왔다 고 해요 그런데 그날 출동한 경찰을 추후에 경찰의 출두 하라고 통보만 하고 그냥 돌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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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시간 뒤에 위층 남자는 또다시 난동을 부리기 시작했고 아래층은 또 경찰에 신고를 헤어 경찰은 남자 경우에 여자 순경으로 이루어진 한 팀을 현장에 보냅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이 두 경찰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합니다 우선 난동을 부린 문제의 가해자를 집으로 돌려보내 요 그냥 집으로 다시 들어가게 한 겁니다 말씀드렸다시피 가해자의 집은 4층 바로 위층 이에요 그리고 3층의 가조 엄마와 딸을 자기 집에 다시 들어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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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것이 아니라 3층 복도에 세워놓고 대기를 시켜요 그리고는 남자 경위가 3층 남자 피해자 가족 의 아빠를 진술을 받는다 면서 1층으로 데리고 나가서 빌라 현관 바깥으로 나갑니다 이미 이상하죠 진술을 받는다 면서 3층 가족을 그냥 다 데리고 가도 되는데 굳이 아빠만 남자만 데리고 갔어요 경찰 말로는 가해자가 진술을 듣게 하지 않기 위해서 1층으로 내려 갔다고 하는데 진술을 듣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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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려면 그냥 3층 피해자 내 침 안으로 들어가도 되고 아니면 가족 3명을 전부 1층으로 데리고 가도 됩니다 그런데 굳이 그가 적의 아빠만 데리고 1층 현관 바깥으로 나간 거예요 그동안 여경은 가족을 집에 들여보내 도 되는데 굳이 집안이 아닌 3층 복도에 세워 놨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 한다 면서 친분을 열고 들어가서 문을 잠근다 는 가장 쉽고 간편한 방법을 안쓰고 굳이 복도에 세워 놓은 겁니다 이제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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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1층에 남자 경찰 과 같이 있고 여경이 엄마와 딸 과 같이 3층 복도에서 있는 거예요 그럼 근데 4층 남자가 흉기를 들고 다시 내려옵니다 1층에 있던 3층 남자는 비명을 듣고 계단을 뛰어 올라 가다가 계단을 내려오던 여경 과 마주칩니다 그리고 3층 남자가 직원 하기로 는 여경은 비명을 지르면서 내려 오고 있었다고 해요 도망을 치고 있었던 겁니다 3층 남자가 계단을 뛰어 올라가서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3층 가족 의 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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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이 흉기를 휘두르던 팔을 붙잡고 제압을 하고 있는 중이었어요 3층 남자가 손에 붙잡힌 은 대로 아무거나 들고 범위를 내려 칩니다 범인은 결국 쓰러져서 기절을 해요 이 참상이 벌어지는 동안 경찰들은 뭘 하고 있었느냐 박해 서 지원 병력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3층 남자는 계단을 거의 다 올라와서 야 같이 있던 남자 경찰이 자기랑 같이 따라 올라 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진술 했어요 박해 서 그 남자 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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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문이 잠기는 바람에 못 들어갔다 다른 주민이 열어줄 때까지 박해 서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 고 진술했다 는 데 말이 안되는 헛소리는 것이 비명을 듣고 3층 남자와 바로 같이 따라 올라갔으면 문이 다쳐서 잠겼을 리가 없고 또한 비명을 지르면서 도망쳐 내려온 여경이 현관에 도착했을 때 문이 다시 열렸을 거에요 안쪽에서는 그냥 열 수 있으니까 그러면 충분히 계단을 올라가 기회가 있었죠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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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보도 되지는 않았습니다만 1층 현관 이라는 것이 대부분은 유리문이 줘 사람이 비명을 지르고 있는데 유리문 값을 물어 줘야 될 까봐 걱정이 돼서 밖에 서서 기다리니까 유리를 깰 도구가 없는 것도 아니고 어쨌든 그 두 경찰은 공동 현관 문이 잠겨서 못 올라 갔다는 이유로 피해자 가족이 범위를 완전히 제압하고 난 뒤에야 현장에 도착해 요 처음에는 문이 너무 빨리 다 져서 쫓아 글 새가 없었다고 치더라도 여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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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내려 왔으며 눈이 다시 열렸을 텐데 여경이 문을 열고 나와서 문이 다시 잠기는 동안 보홀 하다가 문이 잠겨서 못 들어갔다는 헛소리를 지껄이고 계신지 모르겠어요 내가 죄를 지었는데 경찰이 나를 잡으러 왔다 경찰을 막으려면 그냥 문을 닫으면 된다는 겁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저는 경찰과 군인의 대해서 매우 우호적인 사람입니다 항상 경찰 편을 들고 군인 편을 드는 사람이에요 경찰과 군인을 제대로 대접하지 않으면 결코 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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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될 수 없다고 말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은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어요 뭘 하자는 건지 모르겠어요 내용을 보시면 알겠지만 여경 혼자서 망친 사건도 아닙니다 남경 도 뭘 하고 있었는지 알 수가 없어요 둘이 같이 망친 사건 이에요 피해 여성은 정상적으로 회복할 확률이 10% 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궁극적인 잘못은 당연히 범죄자에게 있습니다만 경찰이 만들어낸 사건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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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과언이 아닌 거예요 남자 경찰 역시 책임을 지고 조치를 당해야 한다는 사실은 이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의 여경은 지금까지 일어났던 옷도 케어에 한계를 훌쩍 뛰어넘은 끔찍하다고 밖에 말할 수 없는 온 국민이 우려해 온 바로 그 상황을 참 감 할 정도로 적나라하게 보여 주고 말았습니다 가족을 복도에 세워둔 것 부터 상황 판단과 대처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 는 뜻일 뿐 더러 범인이 흉기를 휘두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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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서 3단 봉과 테이저 건으로 무장했다 는 경찰이 훈련을 받은 경찰이 범위를 제압할 생각조차 하지 않고 비명을 지르면서도 방을 갔다는 사실은 지금 이 나라의 경찰이라는 것이 현장에서는 안된다는 데도 정권이 억지를 부리면서 여경을 엄청난 비율로 늘려 놓은 바로 그 관계의 결과물로 경찰이라는 것이 어떻게 무너져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건 이에요 저는 이걸 그 여경 개인에 대한 비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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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서 물론 비판 받는 것이 당연합니다 만 개인의 문제에 차원을 넘어선 일이라고 생각을 해요 제가 계속 이런 사건이 터질 때마다 꼭 주제로 다루는 이유 역시 이게 개인의 부족함이 나 일탈 이전에 훨씬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문제에서 시작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이 사건이 일어나자 경찰은 처음에 뭐라고 해명을 했느냐 여경이 빨리 뛰어 내려온 것은 신고를 하기 위함이었다 여경 에 빠른 신고로 빠르게 구조가 이루어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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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었다 고 망언을 지껄였다 고 전해 져요 여경이 신고를 하러 갔다 그러니까 여경이 경찰을 불러 갔다는 얘기에요 지가 경찰이 인데 사건이 터지니까 경찰의 얼른 신고했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앞으로는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여경이 오면 한 번 신고를 더 해야 됩니까 경찰을 보내달라고 오죽하면 치안 조무사 소리를 듣는 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치안 중개사 라는 말까지 등장했습니다 중 개만 한다고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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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는 않고 중 개만 한다고 이런 사건이 터질 때마다 경찰은 예외없이 여경을 감싸기 급급해 써요 정상적인 대처 여 따 오히려 남자가 잘못한 거다 여경이 빠른 지원 요청으로 상황에 진압되었다 여경은 원래 체증을 하는 것이 역할이었다 온갖 말도 안되는 헛소리로 그저 감싸기 만 그 급해 왔습니다 대림 도호 또 켄은 일이 터지자 베트남으로 휴가를 다녀왔는데 사람들이 지금 휴가 갈 때 냐 지가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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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 는 거냐 하고 b 나를 하니까 경찰 측이 나서서 이건 원래 계획된 휴가라고 실드를 치고 지휘관 일하는 이모 지구 되자는 오토케어 휴가에서 복귀한 후에 지난번에도 잘 했으니까 앞으로 더 잘하도록 노력하면 된다 고 이야기를 했다고 해요 민간 기업에서도 사고를 치면 자 숙부 터 합니다 예정된 휴가가 어딨습니까 그리고 잘못을 했으면 야단을 맞고 징계를 받아야 되는데 처음 부나 써서 어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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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고 격려하고 칭찬하고 감싸고 이게 경찰이 인지 어린이집 인지 알 수가 없어요 바로 이게 문제라는 겁니다 경찰 스스로 시스템 적으로 여경은 이래도 된다고 허용을 하고 있어요 여경은 원래 이렇게 1 한다 원래 당질 안선다 원래 현장에서는 채증 만 한다 원래 어떻게 어떻게 하다가 주변의 도움을 요청하는 게 정상이다 본인이 안잡고 시민에게 잡으라고 요청해도 된다 여경은 등산객에게 잠바를 벗어 주거나 페이스북 관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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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도 특징 대상이다 남자가 한 일도 여자가 했다고 거짓말로 발표하자 경찰 스스로 나서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다고요 이래도 된다고 경찰들을 가르치고 있다고요 저는 현장에 있는 경찰 여러분들과 인터뷰도 많이 했고 연락하고 지내는 분도 많습니다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가 뭐냐 위 떼가 리들의 여경을 심하게 감싸고 돈다는 거에요 다치면 안 된다 힘든거 시키면 안된다 오히려 보호해야 될 대상이 되 버렸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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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1조 가 아니라 한 명을 챙기면서 돌아다녀야 된다고요 둘이서 상황을 제압하는 게 아니라 한 명의 다른 한명을 지키면서 상황을 제압해야 된다고요 앞으로 경찰을 불렀는데 여경이 오면 국민들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아 젠장 1 위에 다시 전하자 아 젠장 오늘은 자료 꾸지 하는 날이다 이래야 됩니까 이 이미지를 경찰이 만들었어요 여경 개개인이 만든 것이 아니라 현재 경찰 시스템 자체가 그런 상황을 만들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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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는 겁니다 한국은 애초에 체력 검정 부터 남녀가 다른 기준을 적용해 봤습니다 경찰공무원 체력시험 은 100m 1000m 달리기 윗몸일으키기 악력 테스트 팔굽혀펴기 테스트를 하는데 모든 과목에서 그 성별은 다른 성별 보다 느려도 되고 약해도 됩니다 점수표 가 실제로 그래요 게 다다 방법도 달라요 예를 들어서 그 성별의 팔굽혀펴기는 무릎을 땅에 대고 하는게 공식 검증 기준 입니다 다른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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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어떨까요 다른 나라는 남녀 9분이 없다 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 오늘 제가 실제로 어떤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건 미국 경찰의 체력검정 종목을 보여주는 자료에요 그 어디에도 성별을 9분 같은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경찰이 되고 난 뒤에도 매년 한 번씩 테스트를 받아야 되는데 그 검정 해도 성별 9분은 없어요 이건 경찰 체력검정 의 점수 폅니다 그 어디에도 어떤 성별은 다른 성별 보다 약해도 된다 못해도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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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은 없습니다 한 가지 기준 한가지 채점 표로 점수가 매겨져 요 이건 미국 국회 경찰의 신입 체력검정 기준이에요 4가지 태스크를 수행하는 데 남녀의 9분 같은것 존재하지 않습니다 경찰 만 그럴까요 아니에요 이건 미 육군의 지원할 때 받는 체력검정 이에요 남녀의 9분 같은건 역시 없습니다 장담하건데 미국 경찰한테 특정 성별은 다른 성도를 보다 약한 데 왜 똑같이 시험을 침이 꼴깍 라고 물으면 그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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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방망이 를 후레 맞을 거에요 나는 남성도 여성도 아닌 경찰이다 나는 남성도 여성도 아닌 군인이다 이건 다른 나라에서는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무슨 여경이 주인공인 영화 에나 등장하는 유치한 대사 에요 우리나라는 시스템적으로 이런 반쪽짜리 경찰들을 길러내고 있습니다 혼수 상태로 누워있는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한테 가서 그대로 떠 들어보세요 나는 혼자서는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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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무서워서 대응하는 대신 신고를 하러 내려왔고 유리 문이 안열려서 밖에 그냥 서 있었다 고 나는 사실 경찰이 아니라 일이 터지면 경찰한테 신고를 하는 역할이라고 이런 상황은 일반 국민들에게는 물론 경찰에게 도 좋지 않죠 제발 부탁인데 아주 잘했어 앞으로 더 잘하면 돼 이러면서 무슨 어린이집 참 잘했어요 도장 같은 짓 하지 말고 줄줄이 5 뻗고 줄줄이 날라가 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 상황을 만든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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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경 한명이 아니라 그걸 경찰이라고 길러낸 모두의 책임 이에요 그럴 스캔 dna 팅 쟈 아 여기에 여초 커뮤니티 같은데서 꽤 꺼릴 때나 쓰는 문장이지만 저는 진심으로 그 문구를 믿는 사람입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왜 반쪽으로 만듭니까 피해자 가족 앞에서 그리고 앞으로 또 무능력한 당신들 때문에 이런 어처구니 없는 피해를 당하게 될 국민들 앞에서 대체 뭐라고 변명을 하시겠읍니까 오늘 지식의 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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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입니다 재미있게 보셨으면 지식의 컬 채널을 구독해 주시고 이 영상을 주변에 공유해주세요 여러분들이 공유해주시면 설득은 7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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