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던 백종원 충격 폭로

잘나가던 백종원 충격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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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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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성준 입니다 오늘은 백종원 대표의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가 백종원 대표의 대해서 몇 번 말씀에 들이다 보니까 오해하시는 것 같아요 오성준 씨는 왜 이렇게 100조원 대표를 싫어 아냐 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전혀 그렇지가 않습니다 저는 백종원 대표 를 오히려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두유가 며칠 전까지만 하더라도 자나 백종원 대표가 우파의 가치를 현실화시키는 사람이다 저렇게 날 시험 놀이를 잘 따르면서 사람들한테 사랑까지 받으니까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냐 그렇게 제가 추켜 세웠습니다 제가 비판했던 딱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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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없습니다 지상파 방송을 자기 사업체를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쓴 거 그거 다 큰 가지만 제가 비판 했었죠 어떤 분을 그것조차 넘어 시장 논리 다 이런식으로 포장을 하려고 하시는데 그건 말이 안 되는 겁니다 백종원 시간이라 다른 사람이 나와 가지고 자기 사업체를 그런 쇼로 홍보했다 진작에 퇴출 되도 퇴출 당했을 겁니다 홍보가 아니라 간접 홍보 라고 했어도 난리가 났을 겁니다 저는 백종원 대표 그 부분을 제외하고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 당치 않아요 그런데 저와는 다르게 백종원 대표의 대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마음에 안 들었던 한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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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오늘을 주인공 황교익 시입니다 백종원 대표가 자영업자의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방송 덕분이었습니다 사람들이 평상시에 만들어먹기 어려웠을 법한 그런 음식을 너무 손쉽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 줘서 그걸로 현재의 자리까지 올라갈 수가 있었죠 예를 들어 가지고 누구나 시도해보는 떡볶이 그건 망하더라도 백종원 대표의 팁을 통해서 진짜 사먹는 듯하 그런 맛을 낼 수가 있었던 겁니다 뭔가 1 집에서 음식을 만들면 3억 명 음식과는 맛이 좀 다른 그런게 있었는데 백종원 대표가 주는 팁 고고 를 딱 활용하면 맛이 진짜 사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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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처럼 됐던 거죠 그런데 그게 마음에 안들었다 한 사람이 있으니 달어 환기 x 입니다 인터뷰를 통해서 방송을 통해서 몇 차례나 공개적으로 백종원 대표 를 공격했는데 요 힘 절하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얘기합니다 백종원 이 보여준 음식은 모두 외식업소 레시피를 따라 온 것이고 먹을 만한 음식을 만드는 건 원래 쉽다 백종원 시타 음식은 다 그냥 그 정도다 맛있는 음식이 아니다 줘 그러니까 백종원 씨가 방송에서 보여준 음식 뿐만 아니라 백종원 시 식당에서는 음식 조차도 전부다 지금 싸잡아 가지고 저렇게 b a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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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죠 적당한 단맛과 적당한 자막 이 두 가지의 밸런스 만 맞으면 맛있다고 착각을 한다 싸구 를 식초로 먹을만 하게 만드는 것은 쉬운데 딱 그냥 백종원 대표의 요리가 그정도 수준이라는 거죠 한창 이제 저때가 대한민국에서 요리에는 같은게 막 붐이 있어가지고 백종원 대표의 주가가 엄청나게 오르고 있던 그 식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다른 사람도 아니고 막 칼럼에서 라고 하는 황교익 2 그래도 전문가라고 하는 황교익 2 저렇게 대놓고 비판했던 겁니다 처음에는 백종원 대표가 대인배 다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누가 보든지 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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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뒷산 건데 자기를 디스한 게 아니다 일으키기 라고 오히려 국민들을 걱정하는 부분에 대해서 잘 말씀을 하셨다 이렇게 추켜 세워 줬죠 최 그런데 저런 식의 모습이 오히려 공격하는 사람 쪽에서는 화가 날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자기는 지금 막 화가 나가지고 비판 했는데 그 사람이 오히려 자기를 칭찬하고 이러다 보니까 더 막 화가 날 수가 있죠 실제로 황 교육시 더 그랬던거 같아요 백종원 대표는 빼놓고 얘기할 수 없는게 바로 설탕이 줘 음식을 만들 때 설탕을 많이 해온다 그래서 슈가 보이 라고 하는 별명까지 도 있습니다 특히 그 부분에 대해서 집요하게 환경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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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 했죠 자 그런데 우리가 객관적으로 생각을 해 봤을 때 황교익 에 대해 어떠한 악감정 우리가 치우고 객관적으로 생각을 해 봤을 때 저거는 분명히 잘못된 게 맞습니다 음식을 얻는 데 설탕을 과도하게 넣는다 오르지 맘만 생각해 가지고 설탕을 많이 넣는다 당연히 비판을 받을 수가 있죠 그런데 제가 주목하는 것은 뭐냐면 황 교육실 저런 식의 정당한 비판이 대중들한테 는 전달이 안된다 라는 거에요 왜 비파를 이런식으로 하니까 전달이 안되는 겁니다 누가 보든지 가래 인신공격을 하는 거 아니에요 인신공격 뿐만 아니라 뭔가 대한민국 사람들에 대해서 선민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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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애 그런 모습을 보면서 얘기하니까 전달이 안되는 거죠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뭡니까 서양 요리를 내는 레스토랑의 주방을 설탕의 아이 없습니다 이렇게까지 강조 했는데 웬걸 전 세계적인 스타 셰프인 제이미 올리버 마 하더라도 설탕을 넣습니다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요리로 우리가 조금만 해 보더라도 토마토 썼어요 그런데 뭐 하더라도 설탕이 들어 가는데 무슨 소리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한국음식의 닫아 이다 설탕 섭취가 과하다 라고 얘기했는데 전체 권고 기준으로 봤을 때 대한민국이 오히려 적은 수준입니다 이러니까 환경 씨가 백종원 대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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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해서 하는 비파 설령 그 비판이 타당한 리용 이라고 할지라도 설탕을 많이 먹지 말자 라고 하는 정당한 메시지라고 할지라도 전달이 안 내는 겁니다 사람들한테 거리 그도 환경 씨가 문제 삼았던 것 중에 한가지가 막걸리 논란 이었죠 1 방송을 통해서 백종원 대표가 막 관리를 어느 회사에서 만들었는지 그거를 맞추는 테스트를 했었는데 그것을 가지고 한글 씨가 뭐라고 한 겁니까 저거 조작된 거다 이렇게 주장했던 겁니다 아마 지금 져 방송을 보신 분들도 백종원 대표가 막걸리 맞추는 것 꼭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어 결론적으로 제가 말씀을 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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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적 비판 더 황 교육시 얘기가 어느정도 맞습니다 그때 당시 방송을 보시는 백종원 대표가 막걸리 가 어디에서 만들어졌는지 어느 회사에서 만들었는지 다 맞췄던 것처럼 그렇게 편집이 됐었는데 실제로 기서 도 이렇게 나왔습니다 백 대표가 막걸리의 브랜드를 대부 맞춰 냈지만 출연해 탄 4년이면 12종의 막걸리 중에서 두 종류 밖에 못 맞췄다 이런식으로 기사가 나갔어요 실제로 지금 영상을 보시는 대부분의 분들도 저 장면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엄한 내 백종원 대표와 거의 다 맞춰 썼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글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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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에서 사장님은 두가지 종류를 맞춰 썼고 백종원 대표 4 3가지 종류를 맞췄습니다 그저 부분에 대어 황 규 12판 더 어느정도 맞았던 겁니다 100조원 대표도 3가지 밖에 못 맛 좋고 선언이 너 두가지 밖에 못 맞췄는데 마치 모든 막걸리를 다 맞춘 것처럼 그렇게 편집을 했으니까 분명히 어느정도 조작이 됐다 라고 비판할 수 가 있습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도 논란이 됐던 게이고 보조 백종원 대표는 막걸리 만날 때 물이 중요하다 라고 하고 사장님은 누룩이 중요하다 이렇게 강조를 했었는데 한국 농수산 대학교 최원석 교수가 다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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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지적을 했습니다 사실상 막걸리 를 먹을 때 우리 감각 에 미치는 영향은 5% 도 안 된다는 거죠 뿐만 아니라 쌀을 종류를 바꾸는 것이 대가 쌀을 밀로 바꾸는 것이 될까 그거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뭘 하는 겁니까 누룩 이라는 거죠 저 이제 10년 동안 막걸리를 연구했던 농성 대학교 교수님의 분석입니다 누르기도 중요한 게 맞다 라는 거에요 가만히 우리가 생각해 보 황교익 씨가 백종원 대표의 되셨던 비판 대 설탕을 너무 많이 넘는다 글이 붙어 방송에 너무 조작이 되어있다 과정이 되어 있다 이런 식의 비판이 분명히 맞는 겁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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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해봐야 되는건 뭐라구요 외에도 일정 확률 시에 저런 식의 비판이 대중들한테 전달의 안되냐 이겁니다 2 와 간단한 거죠 이런 짓거리를 하고 있으니까 전달이 안되는 겁니다 1 비 시아 강연 했는데 촬영 화면을 보니까 놀랍게도 어떻게 돼 있어요 뭔가 지금 설탕에 대해서 강조하는 것 같은데 백종원 대표 란 뭐를 같이 저번 않았습니까 박테리아 사진을 같이 집어넣습니다 저런 식의 가면 뿐만 아니라 몇 차례나 방송에 나아가 주고 계속해 가져 백종원 대표 를 비하하는 뜻이 그런 식으로 얘기 하니까 이게 메시지가 전달이 안되는 거죠 그래도 맛 칼럼니스트 러 맛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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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서는 음식에 있어서는 전문가인 사람이 환경 c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대한민국의 는 그 어떤 사람도 음식 전문가라고 하는 환경이 씨의 음식에 대한 얘기를 듣지를 않는 겁니다 계속해 가지고 그런 식으로 황교익 씨가 100조원 대표를 비판 하니까 참다 참다가 백종원 대표가 뭐라고 했습니까 아니 내가 pd 한테 더 내가 좋아하는 분이 다 총병 하는 분이다 라고 까지도 얘기 했는데 이제는 존경하지 않는 다는 거죠 한 마디로 황도의 시가 음 실에 대한 얘기를 하지 않고 평론가 적인 이야기를 바란다 라는 겁니다 바로 저를 그렇게나 열심히 황교익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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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대표 를 퇴출 시키기 위해서 애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납입한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떤 사람도 황교익 시 얘기를 듣지 않았던 크 장 결정적인 이유입니다 1객실 스스로가 좌초 로한 거저 개인의 쓸데없이 음식 전문가인 사람이 음식에 대해 가지고 전문적인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쓰잘데기 없는 소리라고 청취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사람들의 업신여기고 그런 식의 모습을 보이니까 사람들이 더 이상 확률 시 얘기를 듣지 않는 겁니다 백종원 대표가 다 잘 했다라는 것이고 환경 2시가 다 못했다 그런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은 게 아니에요 분명히 황교익 씨가 음식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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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대표 를 비판했던 거 그 대형 중에는 타당한 내용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황교익 씰 스스로 평론가 로서 의 지위를 던져 버렸기 때문에 갠히 쓸데없이 정치에 대한 얘기하고 개인이 그냥 인신공격 하면서 그런 식으로 비판 했기 때문에 그 어느 누구도 황교수 얘기를 듣지 않게 된거죠 글쎄요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환경 씨가 100조원 대표를 퇴출시키고 싶었던 것 같은데 정작 지금 퇴출당한 사람의 백종원 대표가 아니라 황교익 씨 본인 수술은 것 같습니다 몇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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