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연기 안하고 광고만 찍다가 대선배에게 저격당한 톱스타

10년째 연기 안하고 광고만 찍다가 대선배에게 저격당한 톱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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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흔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드라마 영화 심지어 연극까지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원로 배우 이순재 6시 5년이라는 시간을 운전 이 작품의 반 침대 답게 연기에 대한 철학도 남다를 것 같은데요 지난 2013년 이순재는 sbs 연길에서 10대 스타상 시상자로 무대 위에 올라 후배 연기자들에게 오랜 기간 자신이 추구해온 철학에 대해 설파한 바 있습니다 저는 스타를 두 가지로 분류한다 오늘 땐 이순재는 외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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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데 작품 하나 운 좋게 잘 만나서 cf 만 많이 찍고 돈에 많이 버는 스타를 모델 스타 인기도 많은데 연기까지 잘하는 스타를 액팅 스타 라고 부른다 며 연기 욕심 없이 광고모델로 더 많이 소비되는 배우들에게 일침을 가해 있는데요 이어 후배 배우들이 모두의 액팅 스타가 되길 바란다 는 따뜻한 덕담도 잊지 않았습니다 손자 3역 벌 후배 배우들에게 걷는 원로 배우의 따끔한 충고와 조언은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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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후에는 이순재가 말하는 모델 스타와 액팅 스타 의 어떤 연기자들이 해당하는 get 지인들의 설왕설래가 이어지기도 했죠 이로부터 약 5년 후 이순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기대상 발언에 연장선상으로 액팅 스타 의 실명을 직접 언급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순재는 최근 뜨고 있는 배우들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히면서 현재의 정상의 자리에 올라가 있는 배우들은 초기부터 잘 된 경우다 라며 한 작품으로 스타가 된 사람들도 있지 않냐고 겨울 영자 의 배용준과 태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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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송중기를 국지 먹어 를 했는데요 특히 배용준의 대한 인상이 그리 좋진 않았는지 직접적인 쓴소리를 받아 하지 않았습니다 겨울 연가 하나로 끝난 사람이다 솔직히 그 이후에 그 이상의 작품이 나온 적이 없다 뜬 작품 하나를 잘 만나 수년째 모델 스타일 길을 걷고 있는 배용준의 대한 불편한 심기를 쪄 낸 이순재 이어 비교적 최근작인 블록버스터 태자 태왕사신기 역시 배용준과 전혀 맞지 않는 역할이었다 고 자칫 파장을 낳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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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소신발언 유턴 하기도 했습니다 이순재는 해당 인터뷰에 앞서 서도 kbs 아침마당 에 출연해 어떤 기력 없이 몸 값만 비싼 배우들에 대해 흥 개학이 됐는데요 후배들이 다 성공했다 빌딩에 도 갖고 돈도 많이 벌고 6 은은한 500억 에 넘겼다 고 하더라 며 유명 배우 들의 억소리나는 재산에 대해 언급한 이순재는 글로벌 스타 반열에 올랐지만 세계 수준에 근접한 연기력을 확보한 배우들은 많지 않은 것 같다 고 쿠베 연기자들에게 끊임없는 자기개발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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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는 실명을 언급하진 않았지만 앞선 인터뷰 내용을 토대로 살펴보면 간접적으로나마 배용준은 염두에 둔 것을 알 수 있죠 시대를 잘 타고 나운 좋게 작품 하나로 성공의 수백억을 벌어들이고 성공한 후에는 배우로서의 본부는 뒷전인 채 광고만 찍는 배용준이 이순재의 입장에선 자격 미달로 느껴서 인듯합니다 한편 이순재는 다른 인터뷰에선 이병헌 최민식 송강호 를 예시로 들며 열심히 일하는 후배들에 대해서는 칭찬을 아끼지 않은 바 있는데요 배우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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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에게 는 칭찬을 그렇지 못한 후배에게 는 따끔한 일침을 놓는 이순재 본인이 배용준 처럼 모델 스타 에 해당한다면 뜨끔 하긴 하겠지만 자신이 갖는 부와 명성 만큼 과연 배우로서 충분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스스로 돌아보게 끔 만드는 의미 있는 조언이 라는 생각이 드네요 1 변태 왕 사진기 이후로 배우로서의 커리어는 완전히 접고 제작자 사업가로 만 활동하는 배용준 해보면 배우로서 배용준은 끝났다 는 이순재 발언이 틀린 같지는 않습니다 이 앱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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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을 아끼지 않은 이병헌 송강호 최민식 이 지속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승승장구 하는 모습 역시 65년 연기 인생에 원로배우 가 갖은 안목이 증명된 것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과거 이순재 의 입을 통해 배용준과 함께 거론된 송중기 의 경우 태양의 후예 이후에도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며 나름 액팅 스타로 자리 잡았으니 선배 이순재 입장에선 여러모로 뿌듯함을 느끼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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