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 Station 13 Review | AHELP: Clown Grief Pls Ban He™

Space Station 13 Review | AHELP: Clown Grief Pls Ban 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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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Type: Human

Number of phrases: 450

Number of words: 2205

Number of symbols: 7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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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반가워요 여러분 저는 세스(Sseth) 입니다 오늘은 틈새 시장의 아주 악명높은 매우 자폐스러운 게임을 다뤄 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끈질기게 요청했던 그 게임 입니다 당신 그리고 다른 실제로 살아있는 사회적 지능 수준이 의심되는 사람들과 함께 우주 최악의 정거장에서 역할극을 하는 게임 입니다 에일리언, 변신술사, 경쟁 회사에 붙어먹은 배신자 이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무엇보다도 위험한 것은 동료 승무원들 입니다 배가 고파요? 식당으로 오세요 음식엔 확실하게 독이 들어있겠죠 부상? 의무실로 가봐요 치료제가 다른 이름으로 바뀌어 있네요 "행복 알약" 겁 난다고요? 대신 진통제를 먹어보세요 근데 이거 진통제가 아니었어요 환각제에요 무서운게 보인다고요? 걱정 마세요 경비원이 도와줄겁니다! 하지만 대답을 안해요 본인은 진작에 살해 당했고 유전자 조작 원숭이에 옷만 입혀서 대체 됐거든요 헛 것이 보여요? 진정하고 뭐가 진짜인지 집중해봐요 안타깝게도 이 쪽으로 확장중인 초질량 블랙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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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각이 아니었습니다 이것은... 사실... 아주 진짜에요 아주 진짜에요 [탈출 셔틀 오는 중] 스페이스 스테이션 13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전제는 아주 단순합니다 모두가 직업을 갖고 있어요 당신의 목표는: "최선을 다하여 정거장의 필연적인 멸망을 늦출 것" 악당들 혹은 무능한 동료들이 사고를 치기전에 말이죠 평소라면 영상의 마지막에 최종 점수를 남기곤 합니다만 이번엔 아닙니다 스페이스 스테이션 13 : 10점 만점에 10점 놀랍다! 놀랍다! 굉장하다! 절대 하지 마세요! 진짜로 솔직하게 말하자면 스스13은 환상적인 게임입니다 하지만 진심으로 직접 해보는건 권하지 않아요 어째서? 게임 구동기가 아마 당신보다 늙은데다 조작은 배배꼬인 난장판이라 실제로 플레이가 가능한건 저를 포함한 자폐 침팬지들 뿐인데 이는 근육기억에 단축키를 저장하는 수준까지 단련을 해왔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정신나간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은 뒤에야 겨우 하나의 직업을 수행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솔직히 서버가 버티지를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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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해야 30명도 간당간당한 수준 입니다 이런 사유들로 인해 스페이스 스테이션 13은 지금까지 앞으로도 틈바구니의 게임입니다 이대로 두는게 최선일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다른 것을 권해드리겠습니다 직접 하겠다는 당신의 꿈과 희망을 짓밟아 버렸으니 그 대신 제가 겪은 멋진 일들을 들려 주도록 하지요 수 년에 걸쳐 몇몇 서버에서 일어났던 사건들을 바탕으로 합니다 당사자들의 이름은 영원히 익명으로 남게 될겁니다 전 그들의 사생활을 존중 하거든요 몇몇 "컬러풀"한 서버로부터 협박을 받기도 했고요 이름을 언급하지 말라고요... ...싫다면? 제가 싫다고 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걸까요? 비트코인으로 암살자를 고용해서 전동 스쿠터로 저를 받아 버릴까요? 인슐린 주사기로 저를 찌르기라도 하는 걸까요? 전... 모르겠습니다 이건 우리 사이 비밀인데 전 우편함으로 정액을 배달 받는게 딱 질색인 사람 입니다 앞으로도 안받는 쪽으로 살겁니다 어쨌든 처음 시작했던 시절이 아주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친구들 말대로 게임을 설치하고 어떤 똥통 서버에 참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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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리'들과 '야한 역할극'이 있는 서버였죠 이 이야기는... 잠시 후에! 전 '조수'로 시작 했습니다 도움을 주는게 역할이었죠 접근불가 구역에 침입 하려다 손을 태워먹기도 하고요 감압실 배선을 만지작 거리고 있던 와중에 제 친구가 복도를 가로질러 달려왔습니다 기절한 누군가의 몸을 질질 끌고 말이죠 몹시 흥분한 목소리로 "세스! 빨리! 이 문 딸 수 있겠어?" 상황의 긴박함을 감지한 저는 "물론이지" 친구는 몸을 던져 넣고는 달아 났습니다 감압실이 닫히고 3초 뒤 무언가가 폭발 했습니다 "뭐여 시발거" "아 그거? 칼륨이랑 물 캡슐을 먹인거야" "캡슐이 녹는데 시간이 걸리거든" 제 친구가 냉혹하게 살인을 저질렀던 겁니다 살아있는 칼륨 시한폭탄을 만들어서 말이죠 위액이 칼륨 캡슐을 녹이자마자 위장의 수분과 폭발적으로 반응하여 몸 내부로부터 터져나오게 된 것 입니다 이토록 참혹한 살인을 목격한 저는 깨닫게 되었습니다 "야... 이 게임 재밌는데!" 몇 주가 흐르고 저는 게임을 익혀나가는 한편 서버의 모든 규칙을 무시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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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 법칙 또한 예외가 아니었죠 전 업계 최고의 외과의사 였습니다 면허가 있는 놈들은 꿈도 못꿀 경지에 이를 예정이었죠 때마침 제 친구의 여친도 함께하고 있었습니다 까놓고 말해서 그녀는 게임을 할 줄 몰랐어요 하지만 의학의 발전에는 지대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감사를 담은 피자가 배달 왔습니다 제가 그 쪽 친구들을 꿰매준 적이 있거든요 제노모프와 친구가 되려는 시도를 하고난 뒤에 말이죠 눈이 휘둥그레지고 동공확장에 식은땀이 흐릅니다 꿈에 그리던 말을 그녀가 내뱉고 있었죠 "제발..." "제발... 나를 피자로 만들어줘" 그런고로 수술을 시작 했습니다 간호사! 메스 가져와 족집게, 적출기, 뼈 젤 그리고 먹다남은 피자도 소름 끼치는 광대 한 명이 수술을 관전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깔끔하게 손발을 들어내고 지지던 와중에 말이죠 피자 박스를 열고 새로운 팔다리를 붙이려던 찰나에 "도와줘! 빨리 수술실로!" 광대가 소리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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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녀석이 여자를 파파존스로 만들고 있어!" 원장이 경비와 함께 들이닥쳐 저를 붙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그녀의 사지는 이미 대체 된 겁니다 놀랍게도 그녀는 피자발로 아무렇지 않게 걸어 다녔습니다 하지만 엄지가 없던터라 물건을 손에 담을수가 없었어요 애초에 집어 드는 것 자체가 불가능했죠 하지만 피자손은 편리하고 휴대 가능한 영양 공급원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본인이 원했던 수술이라고 수도 없이 항의를 했지만 원장은 저를 강등시키고 수술 권한을 영구적으로 박탈 했습니다 "본인이 원해도 피자로 만들면 안돼" 라며 말이죠 저는 그 판 내내 감옥에 처박혀 있었습니다 이 정거장은 예술을 보는 안목이 없다는게 확실 했습니다 잠시 후 저와 친구들은 새로운 목표가 생겼습니다 서버를 청소하는거죠 '야한 퍼리 역할극' 말입니다 채팅 기록과 메신저를 이용하여 높은 동성애 활동 구역을 정밀하게 찾아 낼 수 있었습니다 기숙사와 샤워실이었죠 카짓처럼 생긴 수인 둘이 밀회를 하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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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적으로 이러한 문장을 내뱉게 됩니다 "우~ 마이크가 우리 친구에게 따끔 뾰족한 선물을 주고 싶은걸~" 그러면 "음~ 좋아요.. 당신의 굵은 '타자란' 막대로 나를 찔러줘요" 이 짓거리는 절대로 용납 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높은 동성애 활동이 포착되는 순간 이쪽 요원들이 출동하게 됩니다 그르렁대고 신음하며 털뭉치를 뱉어내는 고양잇과 간음꾼들에게 섬광탄을 던집니다 진압봉으로 둘을 제압하고 수갑을 채워 침대에 결박합니다 오염된 기숙사의 외곽에서는 저희 팀의 공기 전문가가 폭탄을 설치합니다 기숙사 창문에 말이죠 잽싸게 병균으로 오염된 구역을 탈출하고 감압문을 차단합니다 호묘와 줄리엣이 겨우 정신을 차리자마자 폭발에 의해 방이 감압되고 그들은 캄캄한 우주의 진공으로 빨려 나갑니다 오늘도 한 건 해결 수 차례의 '폭발적 감압' 이후 '야한 역할극'은 실제 위험이 동반되는 행위로 간주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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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타자란' 고양이들도 길을 찾기 마련입니다 '단체 모임'을 열기로 한거죠 그 역시 순식간에 박살나는데 제 친구가 '로봇기술자'로 혀를 내두를 장인이었던 겁니다 음탕한 소굴의 입구는 용접으로 막혀 있었습니다 방해를 못하도록 말이죠 따라서 거대한 전투 드릴로 구멍을 뚫었습니다 내부의 공기는 짙고 역겹게 달콤한 젖은 털뭉치와 톡소포자충의 냄새가 풍겼습니다 '퍼리'들이 반응할 시간조차 주지 않고 섬광탄과 섬광탄을 끊임없이 발사합니다 결국 우리는 밴을 당했습니다 죗값을 치른거죠 하지만 서버 절반 인원이 10분 내내 뻗어있는 장관은 값진 경험입니다 그 서버는 오래 못가기도 했어요 서버 주인이 엄마한테 전기세 폭탄을 들켰거든요 그래서 저와 친구들은 다른 서버를 청소하러 떠났습니다 전 '화학자'도 잘하게 되었는데 게임이 시작 하자마자 주사기총을 훔치고는 치사량의 염소수화물을 가득 채웁니다 당연히 자기방어가 목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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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람들이 달라는대로 약물을 다 주고는 하는데 도덕적 모호함과 더불어 친구의 친구가 약물로 인한 장난이나 살인에 연루 되는 것을 목격하고는 합니다 '광대'가 우주 윤활제를 원한다면 우주 윤활제를 얻을 것 입니다 한번은 광대가 복도 전체에 윤활제를 바르는데 성공 했습니다 정거장 출구까지 말이죠 이 곳은 보통 탈출셔틀이 정박하는 곳입니다 불타는 정거장을 버리고 도망치는 용도로 말이죠 하지만 셔틀을 부르지 않았다면 출구는 우주로 연결 됩니다 감압문은 광대가 해킹으로 열어버립니다 의무실로 가던 사람들이 우주 윤활제를 밟고 미끄러져 가속합니다 머리 어깨 순서로 우주에 빨려 나갑니다 경비원은 광대짓이라는걸 알고 직업 정신을 발휘하여... 우주 윤활제에 미끄러집니다 승무원 대부분이 우주 미아가 된 탓에 정거장을 폐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는 밴을 당하여 다시는 광대를 못하게 됩니다 저는 마침내 '배신자'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임무사항 해독됨] 1. 원장 살해 2. 웰시코기 고깃덩이 훔치기 3. 셔틀이나 탈출포드타고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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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케이트 합류를 환영한다] 1. 원장 살해 2. 웰시코기 고깃덩이 훔치기 3. 셔틀이나 탈출포드타고 탈출 저는 뭘 하는건지 감조차 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첫 경험을 특별히 하고 싶었죠 때 마침 피를 철철 흘리는 '조수'가 다가왔습니다 보나마나 절연장갑 없이 무기고에 침입하려 했겠죠 그의 캐릭터는 최대치의 멜라닌과 아프로 머리로 꾸며졌습니다 그의 닉네임은 '내좆이다' 멍청이지만 쓸모있는 멍청이 입니다 당시 의무실 직원은 저 밖에 없었습니다 "나 수술 할 줄 아는데, 내가 고쳐줄게!" 전신 마취를 놓은 뒤에 조직 PDA를 꺼냈습니다 이를 통해 배신자 전용 아이템을 손에 넣었습니다 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말이죠 이 경우에는 '보안책임자'를 살해하는 것 이었습니다 음성 감지 폭탄을 두 개 주문했는데 미리 설정된 단어에 의해 작동하는 원리였습니다 지적 수준이 낮은 인간이 내뱉을 법한 단어로 설정 했습니다 무슨 단어인지 아시겠나요? 그의 항문을 절개한 뒤 폭탄 한개를 삽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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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하나는 가슴속에 살뜰하게 박아 넣었습니다 봉합하고 마취를 푼 뒤에 계획을 실행에 옮깁니다 이 단순무식한 바보에게 불법 무기를 챙겨주면 경비원이 체포할 수도 있겠죠 저는 환각제와 염소수화물 주사기와 우주 윤활제를 몽땅 건네주었습니다 '궁극의 인성질 기계'로 그를 탈바꿈 시켰습니다 자랑스러운 작품이기에 꼭 껴안은 뒤 세상에 풀어주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밖으로 나가기 직전 돌아오더니 말하기를 "땡스 니ㄱ-" 우리 둘 다 폭발 했습니다 다른 악역을 맡았을때는 뭐... 큰 사고는 없었습니다 한번은 종교 집단의 '교주'로 시작 했는데 집단의 목표는 정거장을 장악하고 필멸자들의 육신을 바쳐 물리적인 실체를 가진 어둠의 신을 소환하는 거였죠 그러나 전 이쪽엔 재능이 없었어요 제 부하들도 마찬가지 였고요 저희는 깔끔하고 조용하며 특히나 '버려진 바'를 정거장 끝자락에서 발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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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피로 공간을 꾸미기 시작 했습니다 신자들은 고대의 문자를 배워야 합니다 문자는 매 판 마다 랜덤하게 생성되죠 알맞는 배열로 정렬 한다면 다양한 주술을 사용할 수 있고 또한 의식을 통해 목표를 이루게 됩니다 우리는... 거기까지 못 갔어요 무능한 교단에 있어 가장 위협적인 요소는 제 구실을 하는 단 한명의 승무원이거든요 시발놈의 청소부가 우리를 발견한 겁니다 설득을 시도 했습니다 이것은 크레용이며 피칠갑은 절대 아니라고 말이죠 이는 안 먹혔습니다 그래서 죽이기로 했습니다 이것도 안 먹혔지요 대걸레와 비눗물로 우리를 쓰러트리더니 경비를 부른다고 도망쳤습니다 보다시피 전 악당을 그다지 잘 해내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악당들에게 당할때가 많았죠 그 중에 최악을 꼽자면 단연코 마법사들인데 이들은 성적으로 학대하는 지독한 경향이 있었기 때문이죠 저와 제 친구들은 이전부터 진행중이던 판을 시작 했습니다 접속 하자마자 뭔가 단단히 잘못 되었다는걸 깨닫습니다 안내 방송이 흘러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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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추 검사의 날" "모든 승무원은 반드시 존슨 박사에게" "의무적인 고추 검사를 받을 것" 존슨 박사는 딱 봐도 마법사 였습니다 전 무슨일이 벌어질지 알고 있었죠 그럼에도 저는 운명에 굴복하여 의무실로 발길을 향했습니다 존슨 박사는 새로운 환자가 매우 반가웠습니다 저를 밀실로 이끌고는 포경수술은 했냐고 묻다가 검사를 훌륭하게 통과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거 놀랍네" 제가 생각하길 "인성질 하려던게 아니구나" 하지만 제 생각은 틀렸습니다 방을 나가려던 찰나에 그는 제 엉덩이를 날려 버렸습니다 마법으로요 마법이잖아요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합니까? 어쨌든 존슨 박사는 끔찍한 의사였습니다 피 흘리는 저를 냅두고 그는 엉덩이 조각을 집어 들더니 모자로 착용 했습니다 굉장히 프로답지 못해요 이런 짓은 하지 맙시다 스페이스 스테이션 13은 극도로 격렬하거나 혹은 아주 평화롭고 느긋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배신자'가 아니고 당장 긴급한 사태도 없다면 언제든지 역할에 몰두하거나 바에서 휴식 할 수 있습니다 피아노가 아니메 음악을 연주하는 동안 주크박스는 열화판 ASMR 십지랄 음악을 틀어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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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크박스는 열화판 ASMR 십지랄 음악을 틀어댑니다 주크박스는 열화판 ASMR 십지랄 음악을 틀어댑니다 주크박스는 열화판 ASMR 십지랄 음악을 틀어댑니다 굉장히 훈훈한 체험이고 다른 승무원들과 감정을 교류하게끔 도와줍니다 좋은 사람들도 있는 한편 경비원들은 종종 이기적인 과대망상 환자들로 채워져 타락한 권력 판타지를 행동으로 옮기곤 합니다 좋지 못한 사람들이죠 그들의 정신나간 반사회적 인격장애는 그 횡포에 맞선 승무원들의 반란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예를 들자면 화물칸이 자주 독립을 주장합니다 경비원들은 독립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연루자 전원을 체포 하겠다며 들이닥칩니다 저를 포함해서요! 하지만 경비원들은 우리가 준비한 덫을 간과했습니다 한 명이 화물칸으로 돌진하던 중 바나나 껍질에 미끄러집니다 대기중이던 컨베이어 벨트에 들어갑니다 나오려고 몸부림을 치지만 수 많은 바나나 껍질을 밟고 다시 미끄러질 뿐 입니다 빙글빙글 회전하는 구조인데 자판기로 구성된 외벽이 탈출을 방지 합니다
14:25
더불어 잔인하게 습격을 받고 있는데 바로 무수한 음료캔 입니다 자판기는 사전에 해킹되어 사정권 이내에 들어오면 음료캔을 발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경비원들은 바나나 벨트에 빠져서 음료캔의 집요한 포화에 박살이 나는 구조 입니다 (무단 복제 금지) 음료캔 포탑으로 인한 광범위한 두부 외상 이후 그들은 화물칸의 자주독립을 인정 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무장 할 수 있는 권리도 포함하죠 화물칸보다 혁명적인 부서가 있다면 이는 분명 과학부서입니다 그 이유도 알기 쉽습니다 우린 정거장의 이익을 위한 연구에 전념 하는데 이에 따른 위험 또한 각오하고 있습니다 종종 사고가 터지곤 하죠 머잖아 지적 장애를 가진 심심했던 '조수'가 4차원 가방을 또 다른 4차원 가방에 넣는 시도를 합니다 경비들이 항상 알아주는건 아닙니다 우리에게 직접적인 책임은 없는데도요 블랙홀이 주방을 삼켜도 말이죠 도통 과학계에 감사할 줄을 모르는 자들이라 부서가 통채로 체포 당할 위기가 오는데
15:28
우리는 이에 응답 하기를: "체포 할 수 있으면 해봐" 하지만 언제나 핵무기로 투쟁하는 건 아니고 연구 개발부가 꽤 멋진 일을 하는데 지난번 굉장한 것을 발견 했습니다 저와 동료가 청사진으로 이것저것 시도하던 중에 공기 압축 발사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물건을 넣고 발사하는 용도로 쓰이는데 우리가 몰랐던 것은 음식도 발사 할 수 있었다는 겁니다 라자냐를 장전하고 입으로 조준합니다 우리 동료를 향해 발사합니다 라자냐가 사라졌다! "뭐여어?" "놀랍다!" 우리는 상황을 파악합니다 제 친구에게 원거리 강제 급식을 성공한거죠 이 금단의 지식으로 무엇을 해야할까? 일단 착한 일은 아니고 제 동무가 화학부서에게 환각성 약물을 요청합니다 "안돼" 그래서 직접 약물 제조기를 만듭니다 "행복 주스"로 비커를 가득 채웁니다 주방으로 달려갑니다 입수한 모든 도넛과 호빵에 환각제와 정신붕괴 독을 빵빵하게 주입합니다 '음식배달장치'에 장전한 뒤
16:30
복도의 사람들에게 발사하기 시작합니다 음식은 즉석에서 배달되고 승무원들은 즉석에서 만족합니다 경비원과 몇몇 사람들이 작은 메세지를 읽게 됩니다 방금 음식을 대접 받았다는 내용이죠 이것은 극도로 똑똑한 발상이며 상상조차 못했다고 말합니다 순수한 장난인지라 아무런 의심을 사지 않았습니다 몇 분 후 환각이 시작됩니다 승무원들이 통신으로 비명을 지르기 시작합니다 토하고 경련하고 쓰러져 몸부림을 칩니다 의무실도 감당을 못합니다 환자가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의사들은 이미 너무 바빠요 환상의 존재들와 격투를 하고 있거든요 우리에게 환각제를 주지 않았던 화학자는 경비에게 체포됩니다 음식에 독을 탄 것 같다는게 죄목입니다 그야말로 아수라장 입니다! 이것이 이 게임의 혼돈을 완벽하게 묘사하는 예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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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이야기가 더 있기는 하지만 분량이 너무 많아요 스페이스 스테이션 13 기막히고 독특하며 겁나 개똥같은 게임 10점 만점에 10점 절대 하지 마세요 당신들이 시작하면 걔네가 제 탓을 할거란 말입니다 우편함에 정액 배달되는거 질색이라고 이미 말했습니다 더 많은 영상이 찾아옵니다 기다리세요 SubscribeStar를 시작 했습니다 제게 투자를 하고 싶은데 Patreon은 싫다면 이쪽입니다 상인 길드 구성원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여러분 후원 덕에 영상을 만들고 있어요 당신들은 정말이지 놀랍다! 좋은 시간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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