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 쌤이 남기고 간 숙제|이경규의 은밀한 부탁 | 니 명의 좀 빌려줘라

박지선 쌤이 남기고 간 숙제|이경규의 은밀한 부탁 | 니 명의 좀 빌려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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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에선 지금이라도 그녀가 받았던 상처를 환한 웃음 뒤에 어쩌면 드러나지 않게 숨겨 쓸 수도 있는 그 상처를 이제는 다른 이들이 겪지 않도록 조명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2급 민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안녕하세요 빚이 팁입니다 저는 저번 영상에서 윤영아 그녀의 아버지가 직접 서술 햇던 그녀의 삶에 관한 영상을 담아봤습니다 저는 박지선 을 늘 주어진 조건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자신의 인생에 최선을 다했던 사람이자 자존감이 높은 여자로만 기억하고 싶습니다 그녀의 극단적인 선택에 관한 이유는 밝혀진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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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이유를 함부로 추측하고 떠들기 되셨습니다 단지 저는 현재 영상을 통해 그녀가 지금까지 받았을 지도 모르는 3 철을 조금이나마 되돌아 보면서 또 다른 누군가가 박지성과 같은 상처를 받지 않기 원합니다 박지선은 연예계 활동을 할 때 자학 개그를 스스로 할 정도로 자존감이 높아 보였던 그 특유의 당당한 땐 4 박지선 애니까 이런 얘기를 해도 괜찮겠지요 이런 생각을 우리는 어쩌면 쉽게 가졌을 지도 모릅니다 그녀가 출연한 분 출연하지 않은 예능 프로그램에선 그녀의 외모와 여성성에 관한 얘기를 너무나 쉽게 웃음거리로 얘기했습니다 물론 박지선 으로 본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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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 자신의 외모를 배구 소재로 삼았지만 자신의 입이 아닌 타인의 입을 통해 자신의 외모가 웃음거리로 되어 있는데 어쩌면 그녀에게도 쉽지 않은 일이 아니었어요 감히 짐작해 봅니다 인간에겐 누구나 피로써 너가 존재 하니까요 박지선은 고등학교 2학년 때 여드름 치료를 잘 못 받아서 햇빛 알레르기 증상이 생겨 외출에 제안이 있었고 화장도 하기 힘들어서 더 화려한 분장으로 또 드리지 못해 아쉽다고 관객에게 밝혔습니다 그녀는 한 의사의 오진 에 의해 억울할 수도 있는 본인의 인생에 좌절하지 않고 더 꿋꿋이 삶의 맞서 명문 앤 고르 대로 졸업했으며 바늘 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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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는 켈 백색 공채 개그맨 의 시험에도 당당하게 합격했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그녀를 부를 때 내 생 여 라는 칭호를 종종 붙이곤 했었죠 화려한 그녀의 인생 포트폴리오 때문에 그녀는 항상 자신감이 넘쳐 보았으며 자신의 독특한 외모의 대해서도 다음과 같은 발언으로 자존감을 드러냈습니다 내가 못생겼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 이렇게 생긴 얼굴은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이다 그러므로 나는 앞으로 어떤 시술도 서명도 하지 않을 것이다 나 박지선은 따로 다시 태어나고 싶다 그녀는 이런 당당한 자개를 밝히며 개콘 에서도 다음과 같은 일화를 유머로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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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려대 사범대 교육학과 첫 신 으로서 교생 신분으로 중학교 학생들을 가르친 적이 있다 교생 실습을 미리 다녀온 친구들이 말하게 큰아이 학생들은 이성에 관심이 많으니까 5지 끌 수 있는가 모카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그런 것도 다 추억 이란 생각에 교생 센스 첫날 예쁘게 차려 입고 활짝 웃으며 안녕 이라고 인사했다 그런데 아이들은 너나 할거 없이 잇몸이 분장이 아니었다면 신기했다 첫 수업에서 교생 이라면 우리의 거치는 첫키스 질문을 받았는데 아직 첫키스를 못해봤다 고 대답하니 학생들이 당연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숙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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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다 직구 따는 남학생들이 내게는 지 끝이 않았다 이렇게 그녀는 애 코너에서 한탄하며 자객 으로서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런 이라는 사실 그녀가 방송에서 자신의 독특한 외모 겪었다는 수많은 작게 그이라 중 하나일 뿐입니다 우리는 이런 그녀의 모습에 대해 당당하면 살면 씩씩한 여성이라고 음원과 존경이 메세지를 보는것도 맞습니다 그리고 많은 단체와 기업에서 자존감 의 간의 그녀에게 강의 요청 했었죠 그러나 이건 그녀의 입에서 분야에 톡톡한 외모를 개그 소재로 스스로 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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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해 께 유쾌하고 즐거운 유머 씁니다 그녀가 출연하지 않은 방송 혹은 인터뷰 등 아서 박지선 외모를 개그 소재로 삼고 그냥 왔어 므로 연관 되면 불편하다 는 반응들을 티비와 인터넷을 통해 우리는 심심 찾게 접한 적이 있을 겁니다 박지선은 그 얘기를 들었을 때 과연 어떤 심정 있을까요 박지선은 본인의 연애 경험에 대해 다음과 같이 아 방송사 밝힙니다 연애를 하기가 쉽지 않다 내가 연애를 안 해본 보상 한데 일단 많은 남자분들이 그냥 개콘 공짜 표를 노리고 다가오거나 연행 궁금증을 해결 하려고 접근하는 것들을 많이 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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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데이트를 한 적이 있다 연하 남친이 소원 들어주기 팔씨름을 하자고 하더라 그래서 나는 오늘 저녁에 집에 데려다 달라는 소원을 빌었고 연하 남친 은 운동은 사주세요 이렇게 말했었다 그리고 팔씨름 할려는데 봐줄 줄 알았던 남친이 정말 온 힘을 다해서 나를 이 겼다 또한 데이트 비용 역시 내가 많이 냈으며 갑자기 사업계획서를 내고 내 명의를 빌려 달라고 말한 남자 됐습니까 어쩌면 슬프기 까지 않아 안타까운 연애사를 그냥 방송에서 쾌활하게 얘기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박지선의 작 빼고 좀 사랑의 관련 되었더니 내용 만큼은 그녀가 이용 당했다는 생각에 웃음이 나지 않고 짜 안타까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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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난다 저는 박지선 을 높게 사는 이유가 그녀가 열심히 인생을 개척한 과정도 있지만 그 뿐 그녀의 학명 만큼이나 타인을 배려하는 훌륭한 인품을 지녔기 때문이죠 그녀는 절대 남을 공격하거나 b 하는 법이 없었습니다 또한 그녀의 작게 그는 오히려 사람을 불편하게 할 정도로 과도하게 자신의 혐오 하거나 낮추지 않고 적당한 선에서 진짜 웃겨 딴 수준 높은 개그 였읍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 그녀를 똑똑하고 능력 있는 개그우먼 형상을 한다 그녀가 가진 개그에 대한 이해도 라면 자학 개그 말고도 충분히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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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의 개그까지 훌륭하게 소아 쓰 건데 아무래도 방송국은 기존의 반응이 좋았던 그녀의 자학 개그를 선언 했기에 못난이 캐릭터를 그녀에게 요구하고 했었죠 박지선은 2013년도부터 2014는 끝까지 진행했던 가족이 품 명 플러스 란 예능에 출연하는 데 빵과 같은 일화를 한 인터뷰에서 밝힙니다 내가 프 러 스 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역시나 외모 때문에 상태에서 못난이 캐릭터로 백을 했던 적이 있다 이를 지켜본 이긍 선배님은 남몰래 제작진에게 이런 부탁 했어 갑니다 우리 t 선 에게 못난이 업종 시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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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은 얘기를 듣고 이 근거에 따뜻한 마음의 감사했다 고 밝히며 못난 역을 안 시킨 의 그담 점 분량이 확 줄었다고 원망하는 농담으로 어김없는 개그우먼의 길을 보여 줬습니다 이 경들은 박지선 에 대해서 한국의 오프라 윈프리가 될 거라며 그녀의 능력을 높이 평가해 주고 남 몰래 뒤에서 챙겨주는 따뜻한 선보였습니다 누가 다시금 후배 개그맨 들에게 왜 존경을 만나 인물인지 마치 느낄 수 있던 이라 였습니다 언론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박지선의 소식을 듣고 이런 일화를 통해 이경림 의상실 감동 어렴풋이 잠적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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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기자가 박지선 에 대해 이렇게 것 했습니다 보통 연예인들을 만나고 틴탑 으로 하면 협회 강렬함 때문에 뚜렷한 기억이 났는데 박지선은 처음 만난 것도 기억나지 않음 통 편 하는 사람이야 그녀는 사람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수많은 제작 발표회 현장을 가보면 연애는 어떻게든 자기가 위해 종종 주위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고 난다 냉 세포 박지선은 그런 경우가 다른 분도 없습니다 바로 베르 덕분이다 그녀의 선천적인 배려심 인기 와 지명도가 높았던 그녀지만 아는 분도 자신을 앞세우는 법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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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박지선 을 한 번이라도 만나본 사람이라면 그녀의 안타까운 소식에 슬퍼하지 않을 수가 없다 여러분 그녀의 이런 이라 들을 듣고 나니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조금이나마 해석하고 안타까운 맘에 드셨나요 그러나 저는 박지선의 불쌍한 인생 이었다고 말씀드리는게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그녀의 인생은 그 누구라 했었죠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잘나가는 인생 했으니까요 하지만 그녀는 떠나는 날까지 겸손 했으며 많은 사람들을 화나게 해 준 따스한 배려심을 가진 84년생 소녀 않습니다 그저 영상에서 누구나 다 아는 지 산에 화려한 삶에 단면이 아닌 타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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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의해 자신의 외모가 졸음 고려 들렸을 때 여자로써의 그 심정 어쩌면 가려진 페르소나 뒤에 상처가 됐을 수도 있던 심정을 들춰 보며 박지산 의 사례를 통해 앞으로 이 사회가 말과 행동에 있어서 배려심이 많아 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이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자신을 웃음 소재로 삼는 가장 높은 수준의 개그맨을 보여줬던 박태선 그녀의 상처는 바른 식감 떠나가고 분야에 베르시 넘치는 따 산 마음은 그래서 이 사회를 포근하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여러 포털사이트에서 박지산 에 관련된 남자 동료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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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 비방글 들어올리는 그들이 경 정보입니다 진심으로 그게 박지선 을 위해서 하는 내린지 진지하게 고민을 문의 부탁합니다 설사 예전의 그 연예계 동료들이 박지선 을 무시하는 발언을 했다고 하더라도 이미 박지선은 떠나갔고 그냥 또한 이런 사태를 원하지 않을 겁니다 그녀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던 사람이니까요 박지선이 이사회의 남겨준 교사는 따스한 배려심 걸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 악 5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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