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ING SEVENTEEN 2020] EP.44 TTT #1 (Hyperrealism Ver.)

[GOING SEVENTEEN 2020] EP.44 TTT #1 (Hyperrealism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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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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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9
[GOING SEVENTEEN] 이번 연도 정말 고생 많았다 얘들아. 이번 20년 진짜 너무 빨리 갔어 진짜로. 진짜 올해 가긴 가네. 방송하지 말자면서요! [이번 TTT 컨셉] [하이퍼리얼리즘 MT *방송 안 하기] 방송하지 마. 하지 마. 이거 방송 아니야. 다시 한번 말하지만 예능 아니야. 야 오늘 촬영 안 해. 족구 막 하고 라면 끓여 먹고 몰라 가는 거야. 마셔라! x4 술이 들어간다! 쭉! x8 "TTT"가 토토토가 될 거 같아요. [TTT] [본 영상은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안전한 환경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시작하자. x2 우리가 일단 가서 그 쉬자. 넷이, 우리 승관, 디노, 나, 슈아 이렇게. 우리 네 명이서 장 보고 갈게. 디노는.. [남다른 애정 표현] 우리가 태워가야 할 그게 없잖아. 그치 그치. [빠른 피드백] 그러면 넌 걸어오던가. [연말맞이 국토대장정] [시간제 퀘스트] 어차피 촬영은 내일까지니까 [시간제 퀘스트] 내일 전에만 도착해 줘. 그러면 우리 뭐 승관아 가면서 밥이나 먹고.
01:11
야 그 장 볼 때 살치살. 살치살을 몇 번 얘기해. [TTT 시작] -가자! -렛츠고! Let's go MT! Let's go man! 아하하! 아 카메라 있네 뒤에. [방송 멘트 중] 야 오늘 촬영 안 해! [방송 멘트 중] 꺼! 끄라고! [경로 검색 중] 진짜 먼데? 1시간 40분이나 가. [기대] 레레레레 렛츠 기릿! [출발] 렛츠고! [버논 원우 디에잇 차] -막상 또 출발하니까 기분은 괜찮네. -좋다~ 아 나 오늘 아침부터 기분 좋았어. -좋았어? 오랜만에 우리끼리 노는 거니까. [촬영 전 주 생일] 그리고 생일파티 애들이랑 같이 한다는 거 자체가 좀 무섭긴 해. [오늘은 충전기 챙김] 짐 쌀 때부터 약간 설렜어. 수학여행 느낌이야? 세븐틴은 247 365 수학여행이지. [호시 우지 정한 차] 아 대부도 이렇게 먼지 몰랐네? 이럴 거면 운전 안 한다고 할 걸. [뒤늦은 후회] 그래도 지금 갈 때 하니까 올 때 안 하잖아. [미리 뽑아놓음] -올 때 나지 형? -응. -차라리 지금은 우리가 다 텐션이 좋고 노래도 들으면서 가고 하는데 -그치 그치. 올 때는 다 [엠티 이틀날 국룰] [2편 스포] -너 고잉에서 우지야 -응.
02:13
번지 뛰는 거 진짜.. [맥락 없는 모니터링 인증] -귀엽더라. -아 갑자기? [입덕요정] 너무 귀여운 거야 진짜로. [입덕요정] 그게 뭐야! 우아 우아 우아해~ [유튜브에 천고마비를 검색하세요] 우와 우와 우와 [유튜브에 천고마비를 검색하세요] 우아해애~ [유튜브에 천고마비를 검색하세요] 우와~ [여운 되새김질] 진짜 진짜 무서웠어 그거. 근데 게임에서 진 게 아니라니. [우지 씨 죄송합니다] 그러니까. 그때는 말이 너무 헷갈렸어. 공개된 거 보고 [뜻밖의 경험 +1] -아 진짜? -뭐야. EC. [TTT] [준 도겸 디노 민규 차] -좋다 오늘~ -오늘 좋아~ 우리가 "TTT" 몇 년 만에 가는 거야? 반 년? 일 년? 1년 넘었어요. "TTT" 저번에 갈 때랑 느낌 되게 다르다. [차트 역주행을 노리는 야심찬 몸짓] You can just 쉽게 생각해 Like 도레미~ 이봐 친구. 준비됐어? -우리 이제 가는 거야! -렛츠고! [원곡자] 여행은 "HEY BUDDY". -Hey buddy 오늘 만나서 즐거웠어~ -이거 춤 춰야 돼. -김민규! 너희 모두 기분 어땠어~
03:18
Hey buddy 뭐가 걱정이야~ 뭐가 걱정이야~ 내일 아침 되면 바로 전화해~ Hey hey 우린 친구야~ 그리고 Hey buddy 만나면 뭐 해야 돼. 인사 해야 되잖아? 헬로. [SEVENTEEN-Hello] [고객 만족] [브금 담당, 리액션석, 운전 담당] [성공적인 여행팟] 디제이 나쁘지 않아. 아 이거지. 몰라 그냥 같이 가. 워후! [온택트 콘서트] 캐럿들! 보고싶어! 빰 빰 빰빰빰. [급격히 사라진 오디오] [오디오 로딩 중] Oh DJ BOO! [오디오 로딩 중] -Wait a minute. -DJ BOO! [부교수 캐리] Wait a minute. 너무 오래 걸려! Please please!! [꼬장] 이게 바로 바로 나와야지. [꼬장22] 흐름 다 끊겼어. 운전 안 해. 그럼 이제 흐름 끊겼으니까 이제 오렌지 캬라멜 피처링 에스쿱스~ [체리 캬라멜] 아니 싫어! "Superwoman"! Let's go "Superwoman"! 너 이거 찾는다고 오래 걸렸지 지금? 올려 봐. 볼륨 업. Stupid boy~ [추억 소환] [코리안 패치 웃을 때 옆사람 침] 근데 이거 멜론에 피처링 형 안 적혀있어 가지고 [쿱스의 숨부랩] -아직 모르는 팬들도 있어. -맞아 맞아. 랩 기억나? [...] [세월이 앗아간 18세 승철이]
04:24
[햇빛임] My baby girl 하나부터 모두 난 너에게 맞춰 Like a baby doll~ -아 현석이 형, 현석이 형 너무 웃겨. -왜? [이거 카메라에 말할 줄 몰랐지] '아 그리고 이건 뭐 방송하라는 건 아닌데' '"TTT"가 연말 연초에 걸쳐서 넘어가니까' '뭐 "TTT" 하는 동안 대충 2020년 2021년' 마무리하는 내용으로. [외압] '연말 연초 이런 얘기들 좀 하면 좋을까 싶어요.' 그 뒤에가 웃겨. 껄껄. [내 동년배들 다 이런 말 쓴다] [방송 큐] 그래서 말인데 이번 연도 정말 고생 많았다 얘들아. 진행하지 말자고 그랬잖아. [프로 방송인] 아니 [프로 방송인] 뭐 그래도 [훈훈한 연말] -고생 많았어. -그래도~ 고생 많았다고~ [껄껄지령 수행] 어떻게 한번 방송해? -해보자. 방송해보자. -방송해볼까? -방송해보자. [방송 큐] 올해 가긴 가네. [DRIP: TTT 편] [지령] 방송하지 말자면서요! [성공] 아 진짜! [축하] 방송쟁이야 방송쟁이. [This is BANGSONG] 분량 걱정은 되는 거지. [자연스러운 한 해의 마무리] 2020년 [자연스러운 한 해의 마무리] -정말 우리 다 고생했다. -너무 고생했어. [자연스러움ing] 진짜 우리가 "고잉 세븐틴" 끝나고도 사실 스케줄이 계속 있잖아.
05:28
그래서 "고잉 세븐틴"이 나는 좀 기다려지는 게 연말이랑 연초가 제일 바빠 우리는. 아니 진짜로 연말이랑 연초가 제일 바빠. [모공 인터뷰] 늘 이제 쉬는 시간 뭐 이틀 삼일에다가 [모공 인터뷰] -너무 가깝게 찍는 거 아니야? -계속 스케줄을 이제 했다 보니까 참 많은 걸 하긴 했어. [사실 영상편지] 그쵸 현석이 형? 아 이렇게 가면 못 쓰는데. [잘 썼읍니다] 그쵸 현석이 형? 근데 굳이 내가 왜 장 본다고 했지? 내가 본다 했나? 그러면 일단 나랑 쿱스가 밥 먹을 동안 [자상한 95라인] 네가 장을 봐 와. [???] 우리가 마트에 내려다 줄게. 너네는 [깍듯] 개념이 없는 거니? [TTT] 형 알지? 이런데 해물파전 으아~ 예술이지. 동동주 이야아~ 잘 놀아준다. 그치? 이야~ 밥 먹을 때도 [장 맘껏 보라고 제작진 카드 줌] -그 검은색 카드 써도 되는 거지? -응. [기둥 뽑기 챌린지] 그럼 대게 먹으러 갈까? [They are SEVENTEEN] 쟤네 진짜 마트 가네. 물어보고 만약에 그냥 따로 먹자. -그치. 얘네가 마트에 세워놓고 저기로 가는 거면 오케이. -인정.
06:32
[숙소 가기 전 식사] -오늘은 나 상관 없어. 나는 어찌 됐든 칼국수 안 좋아해서. -여기서 한번 먹어 보던가. -그래 여기서 먹어보자. [호시 CAM] [우지 직캠용 호시 CAM] 나만 찍는 거야, 뭐 하는 거야? 고개를 돌렸는데 내 개인 브이로그가 돼있는데? [[VLOG] 대부도 근처 식당에서 칼국수+해물파전+동동주]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야 장도 같이 보자. [단호박] 아 싫어. [뻥이요] 우리 현석이 형이 가서 뭐 좀 해달라고 했어. 뭘 뭘? 야 우리가 도겸이냐? [TTT] 나는 또 약간 나이를 먹었다고 느끼는 게 우리 MD 촬영하거나 화보 찍거나 이러면 모니터 보잖아. 거기서도 너무 느껴지는 거야. 어 나도 요즘 느끼는데 그거. 너무 느껴. 나 진짜 나도 그렇지만 이제.. 맏형들 보면서 윤정한 보면서 너무 느끼는 거야. 맞아 맞아. 옛날에 막 정한이 형 핑크머리하고 이랬을 때 그때까지만 해도 정말 괜찮았다? [!] 지금은 이상하다는 게 아니라 나 이건 정한이 형한테도 말했어. -어. -근데.. 지금 보면은 아 이 형이 좀 세월이.. 세월이라는 게 얼굴에 있더라.
07:36
세월을 맞은 거지. [!] 닭갈비야 저기 앞에? [계속 칼국수집만 지나침] 가볍게 닭갈비 먹을래? 닭갈비 괜찮지. 닭갈비 좋아. 야 먹자 빨리. [!! 대부도의 특산품 칼국수] -칼국수! -미치겠네. [칼국수 지옥] 이 정도면 칼국수 먹으라는 거 아니냐? 야 가자. 여기 가. 우리 조금 늦게 가도 상관없으니까 [일탈] 근처에 바다 조금만 더 보다 들어갈까? 그냥 뽕을 뽑을라고 하네. 그냥 우리 개인 여행하러 왔네. [세븐틴 요양 여행] 아니 진짜 너무 편하고 좋은데? [원우 CAM] -아 진짜 너무 웃기네. -왜? 다른 팀이랑 전혀 다른 그림일 거 아니야. [치트키 조합] 그게 또 우리 셋이라서 가능할 것 같아. 나 이 나무 알아. 능소화? 이거 먹으면 소화 잘 ㄷ... [TTT] 오오~ 완벽하네. [틱톡에서 많이 보던 구도] 쓸 거야 이거? 아냐 너 먼저 써. 이게 계속 움직여야 돼. [그래] 원. [여러분이] [행복했으면] [됐어요] 자 여러분~ 끝 부분입니다 끝 부분.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방송인] [...] [이번 컨셉 최적화] 방송하지 말라고. [이번 컨셉 최적화] 동동주 나왔습니다.
08:44
[이번 컨셉 최적화] 방송 할 거야? 아니 왜 이렇게 많이 마셔! 잘 들어가~ 오늘. 아니 보통 약간 도착해서 시작해서 장 보고 이런 그림이 나와야 되는데 [에피타이져] 시작해서 동동주야. [하이퍼리얼리즘] 이게 현실이야. 느낌이 좀 색다르다 근데. 형 짠하고 마셔. [운전담당 물 짠] 맛을 느끼고 있어. [운전담당 물 짠] 민규야 미안하다. 고기 구워 먹고 막 족구 막 하고 라면 끓여먹고 몰라 가는 거야! [홍익인간] -집어 먹으라고. -아 집어 먹으라고 그런 거야? 호시.. -취한 거 아니야? -잠깐만. x2 [널리 이롭게 하는 물] 호시야. 아니야 호시 또 이러고서 8시쯤 마실 때 또 깨. [간 쉬는 시간] 그냥 가서 한숨 자라. 너 시끄럽겠다. [찐사랑] 가서 족구 한 판 또 해야지. [!!] 해야지. x3 너 태권도 하잖아 족구장에서! 호시가 MT 때는 제대로 노네. MT 때는 평소에 하지도 않는 공놀이 해주잖아. 그러니까. 고마운거지. 근데 알아? -문준휘도 열심히 해줘. -되게 열심히 해. [식사 종료] -아 배부르다. 가자! -그래. 근데.. [기둥뽑기 챌린지 참여] 살치살 좀 사주세요.
09:45
[기둥뽑기 챌린지 참여] 그놈의 살치살. [마트 입장] -이렇게 하면 되려나? -좋다 좋다. 내가 오늘 요리해줄까? 무슨 요리? 나 요리 잘해. [숙소 도착] 여기인 거 같은데? 여기 맞네. [숙소] 오케이~ 자 도착했습니다 여러분~ 아 좋아요~ 고생하셨습니다. [정한 우지 호시 도착] -가보자~ -가자~ 여기 맞는 거 같은데? 여기 식당도 따로 있네. [탐색] 오 당구대도 있고 좋은데? 형 배드민턴 채 있어. [대충 숙소 소개하는 영상] -배드민턴 칠래? -그래. [좋은 건 크게 보자는 뜻] [졸린데 친구가 자꾸 웃길 떄.mp4] 카메라, 카메라 병, 카메라 병. [밀당] 돌려돌려 해. [호우↗] 나의. [아빠 안 잔다 모먼트] 야 이거 돌려봐 대박이야. -와 타이밍 지금 -지금 이 순간. [앙큼] 따라라. 문준휘 미쳤어. 라라. 야 나는 뭐 시계에서 앵무새 나오는 줄 알았어. [민규 디노 도겸 준 도착] -수고했습니다. -도착. [민규 디노 도겸 준 도착] -수고했습니다. -Let's go, let's go, let's go.
11:08
어 왔어? -언제 도착했어 형들? -방금. 딱 지금 도착했어. [미지의 90초] 너 오기 1분 30초 전?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미안해. -어 준휘 왔니? -아 나 도착하자마자 졸려. -좀 자 호시도 지금 잠깐 들어갔어. -오다가 동동주 먹어가지고 자러 갔어. [간 해독 완료] 너무 좋아, 준아. 야 게임기도 있네. 자 날씨 좋으니까 [요즘 집콕 실황] 자야지. 음 자야지. 뭐야 뭐야 여긴 뭐얌? [뭐야 뭐야 말투 뭐얌] 잠깐 잠깐 이건 뭐야? 여기 노래방인 거 같은데 말이지. 오 오락기도 있어 대박이다. 야 오락실은 해야 될 거 아니야. -자자자 동동주를 한 잔 해가지고. -그러니까 우리도 막걸리 조금 마셨어. [이건 방송 아님] 아 지금 벌써 취한다. 야 게임도 있어 대박이다. 미친 거 아니냐구. -형 같이 하자 -같이 하자 야 뭐 할래. [맥주 PPL 받습니다] [간이 냉장고 구경] 우와 카스. -맥주가.. -어떻게 한 캔 할 텨? 먹어야지 그냥. [지상낙원] -아 여기 너무 좋은데? -한 캔 할텨? 아니 이래도 되는 거야 우리 진짜 근데? 너무 좋다 야. [하이퍼리얼리즘 MT] -아 뭐임? -아니에요 형. [건-전] -민규야? 할래? -응. 응. [당구팟 합류] 4구야? [당구팟 합류] -어 우리 4구 해? -못해.
12:09
[킹작권으로 인한 풀샷] [이김] [어린이의 마음] 아 너무 재밌네? [어린이의 마음] -재밌다. -아 너무 재밌다. [어른의 음료] 아니 근데 노래방도 되고 [어디서나] 방송하지 말라며 [볼수 있는, 소고] 이거 왜 있는 거야 이거? -이거 왜 있는 거야? -이거 뭐 하라는 건데. 뭐 하는 거야 이거. [소고 마스터 각성] 나 화나게 하는 거에요 지금? -자 렛츠 고 주세요. -무슨 노래 했어? [방송 멘트 아님] 뭐 부르고 싶어요? 신나는 거 아니면 잔잔한 거? 오늘은 좋은 날이니까 신나게 한번 가볼까요? -신나게 좋죠. 자 어떤 노래가 있을지 한번 찾아봅시다. -찾아보자. [매우 신나는 선곡] [브금 서비스] 보고 싶단 말도 못하고 나를 버린 그대가 또 미워요. [혼코노 오픈] 이렇게 울다가. [혼코노 오픈, 쏘울풀] 비가 오면은 멍든 가슴이 멈출까. 떠나 가라는 말이 [진지해서, 웃김] 먼지가 되어. 흩어졌으면 좋겠어.
13:16
[가창력 폭발] 다시는 붙지 못하기에 흩어져 흩어져요. [JOIN]. 흩어져요. 사랑이 떠나간 후에 [미스터 트롯, 장르 변경] 빗물 처럼 니가 번져와 가지 말아요 가지말아요 제발. [예약 대기] [알콜이 빚어낸 감성] 하필 널 왜 내가 그렇게 [덜 깸] 철없던 시절에 나타나서 그렇게 [박자를 가지고 노는, MC 하이패스] 예뻤니. 아니 이런 노래 맞아? 너처럼 좋은 여자가 왜 나를 만나서 [안간힘, 감성 급속충전] 갑자기 울어? 우리 다시 그때로 돌아가자는 게 그게 미친말인가 정신 나간 소리인가
14:17
나는 더 잘 할 수 있고 다신 울리지 않을 자신 있는데 [두성] 그게 왜 말이 안돼. 갑시다. [버논 원우 디에잇 도착] [핫픓 코노] 와 진짜 열심히 노니까 안 보여. 시간이 너무 흘러 [댄서로 전향] 알게 되었는데 너를 울리지 않고 [레이백] 아껴주는 법 [신이 내린, 박자 감각] 세월은 왜 철없는 날 [홍익 발성] 기다려주지 않고 흘러갔는지 [회오리 창법] [감정선 유지] 야속해. [장보기 팀 근황] 이런거 포카칩 고량주를 더 사는 게 나을 거 같은데
15:20
하나만 더 사. -뭐 샀다고 왜 이렇게 많이 사지? -몇 개야? [약 70만원 어치 [생각보다 소박] 내가 왜 장 본다고 했지 벌칙인가? 그래 이거는 우리 설거지 솔직히 빼줘야 된다. 그치 그치 [어차치 안 통할 얘기들] -아 당연하지. -너무 너무 힘들었어 이거. [자리 이탈, 장보기 끝] 문 잠궈 문 잠궈. 문이 안 잠겨. [언제나 즐거운 세븐틴] [언제나 즐거운 세븐틴] 진짜 가자, 진짜 가자. [도주 계획] -진짜 가야돼 이거는. -알겠어 이거 먹어. [길막] 얼어. 쿱스야 뛸 때 더울 거니까 [젠틀] -더위 사냥만 가져가 더위 사냥 -어 이것만 이것만. [젠틀] 이거 덥겠다. [승관 씨 나 알죠] 우린 진짜 갈 거야. [나 최승철 알죠?] -방송을 위해서 방송을 -나 진짜 힘들어. [나 6천원 있어요] 살려줘. 나 이번에 진짜 갈 거야. 아 손가락 끼였어 잠깐만 내려줘 살짝만. 아 이거를 내가 이거는 타요 타요 타요. [방송을 위한 빅픽쳐] 방송 하나 분량 뽑았구요. [방송을 위한 빅픽쳐] 방송용 하지 말라고. [병진이 형은 나가] 이렇게까지 속이 후련했냐. [소고 마스터] [누가 봐도 행복해보임] 행복한가 봐 여전한 미소는 자꾸만 날
16:35
작아지게 만들어 [흔한 MT 오후 4시쯤] 멀어지는 니 모습 처럼. 언젠가 다른 사람 만나게 되겠지. 널 닮은 미소짓는. 하지만 그 사람은 네가 [위 아 더 월드] 아니라서 왠지 좀 슬플 것 같아. [가요 시상식 피날레.mp4] -다같이. -잊을 수 없는 사람. [메보 욕심] 여기다 -여기 들어가야 돼 -우측. 애들 노래방 벌써 노래방에서 쇼하고 있네. 정한아 다 내려와줘야 돼 이거 짐이 너무 많아. [에스쿱스 승관 조슈아 도착] -야 진짜 장이 미쳤어. -왜? -이거 소주야? -어. 너의 오늘 무덤이야 여기가. 고량주는 빨간색으로 샀어. 잘했어. 아니 여기도 노래방이 있어. [노래방 기계 또 있음] -여기도 노래방인데? -야 미쳤네 야. 기계 켜. -야 민규야. -이거 봐. 내꺼야? [해맑] -내꺼야. -야 쿱스야. -여기가 여기가 딱 살치살이래. -아 그래?
17:51
업진살 맛있겠다. 와 이거 업진살, 이거 갈비살인데 이거는? 치마살이네. [엠티에서 만난 소 한마리 왜, 왜, 왜? -형 이거 나중에 숙소 가져가는 거 아니지? -아니야, 아니야. [다양한 주종] -이거 뭐야? -이게 뭐야? 정한이 형 나 고량주 한 번도 안 마셔봤다. -맛있어. -고량주 맛있어 형. [놀러온 거 맞음] 야 진짜 놀러 온 것 같다. 진짜 이거 마이크만 찼지 진짜 놀러 온 것 같에. -형 우리 족구 안해? -하자. [족구 지옥] -배드민턴 몇 번 하자. -우리 족구 해야 돼. 족구 할 사람? 야 쿱스야. 담금주가 어딨어? 담금주. -담금주? - 어 그거 뭐 갖고 가야 되잖아 우리. [신남] [무척 신남] 담금주? -그거야? -어? 그거 맛있어? [이번 TTT메인 아이템, 그냥 커서 삼] -몰라 안 먹어 봤어. -이거 그냥 소주잖아. [벌주 내기 족구] -자 가자. -가자 애들 모아라. -시작해야지. -아 가자. 가는 거야. [벌주] 야 이거 뭐 무식하게 생겼냐 이거. 그니까 진 팀은 한 잔씩 먹고 빠져. [규칙] [이긴 팀은 그대로 경기, 진 팀은 한 잔씩 마시고 다음 팀과 교체] 일단 지금 연습 게임 한번 하자. [에스쿱스 승관 조슈아 디에잇 팀] [정한 우지 호시 원우 팀] -조슈아 좋은데? -봤지? 쿱스 형 팀 대 정한 팀 일단 먼저 해? [경기 시작] 11점이에요.
18:55
-아 이거 뭐야. -오케이 일 대 영. [족구 에이스] -서브 게임. 서브 게임, 서브 게임. -쿱스야 미안해 미안해. [부러움] 아 방송 하지 말라니까 자꾸. 오케이. -좋아. -어 이거 족구 아닌데? 나이스 좋아. -발톱 -나이스. 뭐야 해줘야지. 우와 미루지마. [책임감의 중요성] -미루지마. -고고 가. [책임감의 중요성] 어이 가. 우지야 해. 우지야 뛰어. [인] 아니야 인이야 인이야. [이쪽에서 아웃] 아웃이었어. 아웃이었어, 아웃이었어. -어 인인데 아웃이야. -오케이, 오케이. [에스쿱스 팀 1 :1 정한 팀] 헤딩. 나이스 나이스. 나이스 나이스 넘기고 그렇지. 명호야 같이해. [어쨌든 넘김] 나이스. 넘겼어 넘겼어. -바로 넘겼어. -나이스. 호시야 한 번 더. [명장면] 헤딩 헤딩 헤딩 그렇지. [호시 특 - 몸보다 중요한 방송] 호시형 저거 슛이었어요. 헤이 받아. -넘기면 돼. -나이스. -헤딩헤딩 -야 오래간다. 랠리다 랠리다. 앞으로 앞으로. 욕심부리지 마 욕심부리지 마. 나이스. 3대3. 슛아야 슛? [멋있으면 장땡] 멋있었어 멋있었어. 호랑이 같았어. [허벅지에 돌리는 영광] [허벅지에 돌리는 영광] 쟤네 뭐하는 건데 저거? 얍삽이. 얍스쿱스. [에이스] 아이구 호시야. [상대팀 에이스] 못했죠.
20:07
[에스쿱스 팀, 정한 팀] 4대3. 야 근데 아니 잠깐만 근데 우리 한 명 없어. 버논이 여기 없잖아. [숨 쉬고 있습니다] [얍삽이] 얍스쿱스. 얍스쿱스. [암튼 4글자면 됨] 쿱스 형 이름을 즐기는데 이제? 자 그대로 정한 -오 나이스. -페이크죠. -아 토스 약간 애매했죠. -호랑이. 호랑이 발톱. 내성발톱. 가줘 아무나. 내가 할게. 와 우지 나이스. 쭉 밀어줘 쭉. [AI 점수판] 6:5 [AI 점수판] 얍스쿱스의 실수. -듀스 있어요. -6대 5야 6대5. 자 우지 선수 서브. 나이스 서브죠. 자 얍스쿱스. 얍삽하게 헤딩으로 받았고요. 자 받아주자. 얍삽하게 헤딩으로 받았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받아주자. [예능인] 잘했어. [예능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5 [에스쿱스 팀 승리] 자 일로와. 자 민규씨 확인해 주세요. [즐거운 벌주] -오케이. -둘이 마셔? [즐거운 벌주] 둘은 안먹어? 어때 어때 맛이 괜찮습니까? [의욕] -맛없습니다. -다음 팀 바로 들어가요? [두 번째 게임] [아직 취한 건 아님] [도겸 디노 준 민규 팀] [부족틴] [부족틴]
21:11
- 갑니다. - 화이팅! 한 명 없어. 아 서브 게임은 내가 할게 그러면. [개인 과외] 여기로 연습해봐. - 서브 게임. - 아니야 형. [다양한 전공의 부교수] 너무 높이 맞고 있어 조금 더 밑으로. 그렇지. [승관아 놀자고 하는 거야] 너야말로 열심히 할 거잖아. - 서브 게임. - 오케이, 렛츠 고. 자 마이 마이 합시다. 그렇지, 그렇지. 마이 마이 마이 마이! [작은 족구장이 잘못함] [감동적인 서브] 아니 아니, 그래도 그거는 능력이야. 아까도 약간 이렇게. [족구 천재]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 그렇지 그렇지! - 이렇게 이렇게. [앵콜 / 족구는 전신 운동] - 그거야. - 그치, 이거지. 그거야 그거야 어. 좋아, 나이스 서브! - 마이 마이. - 와 디에잇 잘해. - 허이! - 넘어가서 조절이 안 돼. 미규야 넘겨. 나이스. 침착하게 침착하게. - 쿱스 형. - 마이! - 넘겨 넘겨 넘겨. - 승관이가 잘하는 척하는데 못해. [못해] [솔직한 찐 우정] 이리로 줘야지. [방송 욕심] 안정적인 척하는데 하나도 안 안정적이야. 왜 이래요, 왜 이래요. [모니터링] 어땠어 방금? [나 그만 웃길거야 이제] [일 시킨 적 없음] 야 이거 방송 아니야, 웃기지 마. 오케이, 간다! - 야야! - 화이팅! 와 서브 너무 좋은데? 좋아 좋아. 넘겨라. 나이스, 나이스 나이스 좋다. - 올려줘. - 슈아가 잘해, 이상하게.
22:21
괜한 욕심부리면 안 돼. - 준 형! - 머리 머리. [거리두기 장인] 준 형! [상대팀 에이스] 준 형! [에이스 환영식] 어떤 대문을 들어갈까, 문준휘 문준휘 문열어라. 서명호 서브 잘하네? [이게 그들의 평소 텐션]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예능 아니야. 진심으로 싸우니까 짜증나지? 헤이 헤이! - 좋아. - 인! - 허이야! - 나이스. 디노야 머리 머리 머리, 니가 해. 그렇지. - 내가 지금 아직 서브 감이 안 익혀서 그래. - 자 이쪽. - 나이스 오! - 오케이. 올려. - 민규야! - 생각보다 높아서 공격이 잘 안 돼. 오. - 오, 와! - 나이스! 와! 와아! [무단 침입] 와아아! [오버 네트 아웃] 아 이거 아웃 아웃 아웃! 발이, 발이 넘어갔어. 감사합니다, 심판님. [경기 재개] 나이스. 우리가 해야 돼. - 미루면 안 돼. - 잘한다, 조슈아. - 조슈아. - 잘했어. - 가자. - 침착해. 민규야! 나이스! 좋아. 오 야 슈아 잘해. - 슈아 형 잘한다. - 나이스! - 문준휘! 나이스! - 넘겨! 나이스! 나이스 나이스! 나이스 나이스 와! 오 문준휘! [공이랑] 오 문준휘! [아직 낯가림] 살려 살려! [족구에 인생 걺] 야 이놈아, 이놈아! 야 명장면이었어 거의. 잘했어 잘했어 너무 좋았어 너무 좋았어. 야 근데 버논이 어디 갔냐?
23:30
[잘 지내고 있답니다] 형 서브 내가 한 번 해봐도 돼? [공수 확실] 서브 저희 거예요. 오케이, 미안해요. 죄송한데 왜 이렇게 화가 나신 거예요 다들. [오늘도 평화로운 세븐틴] 아 우리 즐겁게 합시다. - 이긴 팀이 서브를 하는 게 너무. - 누군데요, 누구신데. 국제적인 룰이에요. - 누구신데 화를 내시는 거냐고요. - 화가 아니라. - 그래서 교수님 안경에 알 있으신가요? - 없죠. [방송] 카메라 보지 마요, 그런 거 아니에요. [오늘은 방송 안하는 게 목표] 아니 방송 하지 말라니까 교수님 왜 그러시는지. 슈아 슈아 슈아. 오케이! 슈아 잘해. 나이스! [프리패스] 야! 왜 안 가져가! [일심동체] 왜 안 가져가! [당첨 수령 안내] 이리 와서 드시면 돼요. [에스쿱스 팀 2연승] 진짜 야 공을 다 피하더라. 너네 준이가 한 잔 마셔? - 준이. - 준이가 마신다. 문준휘 문준휘 마셔라 문준휘 문준휘 마셔라. 먹을게 먹을게. 아님 나눠 먹을까? 나눠 마시자. [우정샷] 이거는 소준데 왜 25도야? [다 먹으려면 / 밤새 족구만 해야 됨] - 이거는 담금주야. - 담금주여서. [소주에 빠삭한 미국인] 도수가 더 세. [팀원 바뀜, 5점 내기로 바뀜] [민규 팀 VS 정한 팀] 레츠 고! - 에이, 명호! - 아니, 아니에요. 명호야 나이스! [명성에 걸맞는 슛] 야 저거 어려운 기술 아니냐? [궁극의 갠플] 저거는 자기 팀마저 속이는 거지. 자 0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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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이거지! [새로운 스킬 획득] 그렇지, 이거지! 저렇게 받아야 돼. 진짜 나이스다. 너무 잘했어. - 넘겨야 돼 - 나이스, 받아주고. 좋아 날렵해 날렵해 괜찮아. - 아니야, 아으... - 명호야, 차 차 차. [훼이크 어게인] [족구 장인] 야 쟤 왜 계속 뒤로 보내? 온다 온다. [민규 팀 / 정한 팀] 자 4:3 매치 포인트입니다. 우지야 넘겨, 오케이 잘했어. 머리 머리 머리. [흘리기 장인] [그걸 또 살림] 어 넘기지 마! 넘기면 안 돼. - 넘겼어 넘겼어 넘겼어. - 잠깐만. [민규 팀의 디에잇] 문준휘! 아웃! [에이스들의 활약으로 동점] 야 레전드다, 레전드 나왔다. [에이스 리스펙트] 문준휘 서명호 나가! - 갑니다. - 헤이! 5:4, 5:4예요. 나이스. 아 너무 웃겨. [멘탈 공격] 와 정한이 형 이마 진짜 넓다. 문준휘 헤딩으로, 헤딩 헤딩! 나이스, 좋아 좋아 좋아! - 형 모자 계속 쓰고 있어라. - 왜? [어록 제조기] 대머리 갈매기인 줄 알았어. 대머리 독수리는 들어봤는데 - 대머리 갈매기야. - 갈매기는 조금 처음 들어보긴 했다. 나이스! [0열 직관] 준휘 형. [족구 하는 연기] - 준휘 형 - 준 형! 문준휘 너 가서 술 마셔 그냥! 야 아직 안 끝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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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매치 포인트 1:0. 자신있게. 야 안 온다. 나이스. [서브 장인] - 야 안 온다, 왔다 왔다. - 나이스! 인! - 너무 좋다. - 준휘 형 자신있게! [환상의 팀워크] [정한 팀 승리] 야 마셔! [애주가] [싶었어 싶었어 마시고 싶었어] 문준휘 또 마셔 이렇게. 이리와 이리와. [족구 끝] - 자 이제 밥을 준비합시다. - 밥 먹으러 들어갈까? 아니면 조금 이따가 먹을까? 노래방 하다가 몇 명 준비하고 있으면 좀 서운하잖아. [서운하든 말든] 노래방 하러 갈래? 내가 준비할게. 나도 준비할게. 준비하면 또 이따가 청소 빼달라고 할 거잖아. 나도 그럼 준비할게. [식사 준비] - 근데 우리 불 지펴야 되거든? - 어. - 승관아 너 뭐 할 거야? - 뭐라도 하게. 뭐 안 하면 배드민턴 할래? 아 잠깐만. 아니 뭐 하러 들어온 거 아니야? 배드민턴 채 가지러. 도겸이 형. 음식은 형한테 맡길게 진짜. [음소거] 뭐래? 몰라. 그러면 나랑 민규랑 고기를 구울게. 슈아 형은 뭐 할 거야? 나 이 양파 그거 하는 거랑 파절이. - 파절이. - 응. 이것 씻어 와 줄 수 있어? - 나 그럼 야채들 씻어올게. - 오케이. [깜깜해짐] 야 우리 벌써 밥 준비해? 어. 애들 벌써 밥 준비한다는데? 난 진짜 배 하나도 안 고픈데. 나도 아까 칼국수 너무 많이 막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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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 재오픈] 일손 부족하면 도와줘야지 뭐. 노래방 차트는 참 변함이 없긴 없다. 가야지. [쌈자신 소환] [우지의 슈가맨] 그대 기억이 내 지난 사랑이 내 안을 파고드는 가시가 되어. [자동 재생] 제발 가라고 아주 가라고 애써도 나를 괴롭히는데. [배드민턴 4인팟] 디노야, 승권이랑 시합 한 번 해봐. 내기 걸고. 그래. 너 절대 나 못 이겨. 내가 이기면 잘생긴 형이라고 불러. 알았어. 끝까지? [미소 필참] '잘생긴 형'이라고 말할 때는 일단 웃으면서. 웃으면서 '잘생긴 형' 그러면 너는 나한테 '배울 점 많은 존경하는 형'이라고 불러. - 배울 점 많은. - 아 제일 웃겨. 제일 웃기대. '배울 점 많은 존경하는 승관이 형' 이렇게 불러, 알겠지? [배울 점 많고 존경하는 형 VS 잘생긴 형] 배울 점 많은 존경하는 승관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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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잘생긴 형. 과연 누가 이길 것인가. [비련의 잘생긴 형] 처절하다 처절해. [방금까진 방송] 어떻게요 좀 재미 좀 볼까 이제? 이제 좀 놀아줄게. [잘생긴 형] [He is BANGSONGIN] 이제 좀 놀아줄게, 이 잘생긴... - 엇! - 나이스. 으악! 디노야 큰일났다, 존경하고 배울 점 형이 앞에 보인다. [파리채st] 어우! 8:4 [ㅈ] [얍삽이 전문] 야 이거는. 처절하다. 반칙이지 [얍삽이는 반칙 아님] 배드민턴은 방향이야. 10대 0, 매치 포인트. 배울 점 많고 존경하는 형. [날아가버린 잘생긴 형] - 아! - 아이고 끝났네, 배울 점 많고 존경하는 형. [징글징글] 삼세판으로 할까? [배울 점 어쩌구 형] 앞으로 승관이 형이라고 부르지 마. 모든 걸 나 부를 때 계속 그렇게 얘기해. - 배울 점 많고 존경하는 형? - 응. [청약 철회 게임] 형 그러면 취소 걸고, 10점으로 하면 안 돼? - 형이 이기면? - 네가 소주 3잔 먹는 거지. 어 3잔까지 마실게. 안 될 게임을 왜 하지? 10점 내기다. 아 이기면 어떻게 하려고 그래, 저 형?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수식어 생략] - 형. - 에이! - 들어봐. - 부를 때 어떻게 하라고 했어. 배울 점 많고 존경하는 형. 이것까지 마실 테니까 그거 안 하면 안 되겠냐? - 왜 형이 배울 점 많고 존경하는 형이 아니야? - 왜냐하면 입이 너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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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하는데 진짜 입이 너무 아파. [새로운 닉 생성] 배존형이라고 불러 배존형. 배존형, 배존형이라고 부를게. 배존형이면 할 수 있겠다. [부배존 씨] 여기에서 한 번 제대로 말해. 승관이 형은 배울 점 많고 존경하는, 제일 싫어하는 형. [오늘도 사이 좋은 세븐틴] [바베큐 중] 어이 맛있게 굽고 있나? 고기 한 입만, 익었어? - 한 입만 주면 안 돼? - 먼저 먹는 거 안되지. - 한 입만. - 안되지. 그거 나한테 배울 점인 거야 디노야. - 단체생활에서. - 알겠습니다, 배존형 씨. 뭐 만들어? 야채볶음 만들려고 그랬어. [흥의 민족] 남아있는 니 삶도 버릴 수 있다고. 며칠 사이 야윈 널 [잊지 않으셨죠] 달래고 [!] 집으로 [야행성] 돌아오면서 가질 수 없는 사람이 있어. 나를 봐 이렇게 곁에 있어도 널 갖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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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잖아. [한국어의 위대함] 술 먹으니까 여기가 뚫리네 싹. [??] 버논아 깼어? [흔한 연말 회식 그림] - 우리 족구 1시간 반 했어. - 아 진짜? 나 계속 잤네. - 잘잤어? - 응, 나 배고파. 붉어진 두 눈으로 나를 보며 넌 물었지. 사랑의 다른 이름은 아픔이라는 것을 알고 있느냐고. 사랑한다는 마음으로도 [알콜이 만들어준 사-악 두성] 가질 수 없는 사람이 있어. 나를 봐 이렇게 곁에 있어도 널 갖지 못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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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아, 정한아 빨리 일로 와봐! [아직 배드민턴 중] [소환] 갈게. [좀비물] [초대가수 소환] 아쿠아맨 가자, 니 메인이잖아. -어 왔다, 그가 왔다! - 와. - 정한. - 요! Yo, 힙합! 윤지노. 오 윤지노! 윤지노. [무대를 가지고 노는 윤지노] [무대를 가지고 노는 윤지노] 윤지노 렛츠 고! 어항 속에 갇힌 고기들보다 어쩌면 내가 좀 더 멍청할지 몰라 너가 먹이처럼 던진 문지 몇 통과 너희 부재중 전화는 - 박자 갖고 노신다. - 날 헷갈리게 하지. 너의 미모와 옷 입는 스타일로 미루어 보았을 때 [윤지노 방구석 단콘] 너의 어장의 크기는 수족관의 scale 단지 너 하나 때문에 경쟁은 무척 험하고도 아득해 I wanna be your boy friend not one of your 생선 허나 너에겐 늘 누군가가 옆에 있어 이럴 때일수록 내 ...위해선 [박자를 가지고 노는 중] 그저 쏘 쿨한 척 하는 게 최선 - 갑작스러운 윤지노의 가사 실수. - 임을 알기에 I said have a good time 그날 밤 업데이트 된 너의 페북의 담벼락엔 여전히 물고기들이 하악 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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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나도 그 중 하나! [떼창] 하루 종일 너란 바닷속을 항해하는 나는 아쿠아맨 헤엄 헤엄 헤엄 I'm rolling in the deep inside of you 너의 어장은 너무 캄캄해 [스탠딩석] 헤엄 헤엄 하루 종일 너란 바닷속을 항해하는 나는 [무대 매너] - 나는 누구? - 아쿠아맨! 윤지노 윤지노 윤지노 야 얘 뭐야. [입덕] inside of you 너의 어장은 너무 캄캄해 헤엄 헤엄 헤엄 내 가슴은 회처럼 조각이 났지 영어 몰라 영어 몰라. [세종대왕님 만세] 영어 몰라 영어 몰라. I don't give a .... your stupid heart 헤엄 헤엄 - 됐어, 가자 이제. - 그만하자. [본격 식사ㄱㄱ] 아 밥 먹자. - 힙합! - 요 맨. 다음에 또 만나요 우리 모두 슬퍼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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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이 더 기대되는 고잉 세븐틴. 미안한데 나 너무 낮으니까 두 키 올려줘. 미안해 미안해 하지마 내가 초라해지잖아. 빨간 예쁜 입술로 어서 나를 죽이고 가 나는 괜찮아 마지막으로 나를 바라봐줘 않은 듯 웃어줘 네가 보고 싶을 때 기억할 수 있게 나의 머릿속에 네 얼굴 그릴 수 있게 널 보낼 수 없는 나의 욕심이 집착이 되어 널 가뒀고 혹시 이런 나 땜에 힘들었니 아무 대답 없는 너 바보처럼 왜 라이브 버전. 너를 지우지 못해 지우지 못해. 넌 떠나버렸는데 너의 눈 코 입 날 만지던 네 손길 작은 손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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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널 느낄 수 있지만 - 널 느낄 수 있지만 너의 눈 코 입 타들어가버린 우리 사랑 모두 다 너무 아프지만 이젠 널 추억이라 부를게 우리 캐럿들! 아 나만을 바라보는. 나만을 바라보던 너의 까만 눈 향기로운 숨을 담은 너의 코 캐럿들은 언제나. - 나만을 바라보던 너의 까만 눈 - 아 뭐야. - 이렇게 하라고 - 디노가 웃겨가지고. - 사랑해 - 사랑해 내게 속삭이던 그 입술을 난 가야지 우지 형. 너의 눈 코 입 날 만지던 네 손길 작은 손톱까지 다 모두 다 여전히 널 느낄 수 있지만 널 느낄 수 있지만 꺼진 불꽃처럼 타들어가버린 우리 사랑 모두 다 너무 아프지만 이젠 널 추억이라 부를게
36:09
추억이라 부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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