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박찬 전지현 충격 굴욕

쪽박찬 전지현 충격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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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최근에 다음 같은 기사까지도 나왔습니다 신봉선이 300만 원 인데 전지현 어쩌다가 헐값 굴욕까지 이런 기사가 나왔어요 서울경제 에서 반갑습니다 송준 입니다 오늘 저는 배우 전지현 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원래 평상시에 전지윤 쉴 되가지고 별다른 그런 관심이 없었던 사람인데요 그 영화 나오면 왜 영화 또 나왔나 보다 이 정도로 생각하고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가지고 언론 해서 전지현 씨를 보도하고 있는 걸 보면은 제가 좀 묘하다 뭔가 좀 이상하다 이런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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듭니다 여러분 잘 아시는 것처럼 최근에 전지현씨 가출했던 지리산 이라고 하는 드라마가 막을 내렸죠 그런데 지리산의 대해 가지 평가가 안 줬다는 것도 여러분도 알고 계실겁니다 그런데 언론이 보도하고 있는 걸 보면은 질의 3에 대한 평가 수준을 넘어 가지고 전지현 씩 개인에 대한 모욕적인 이런 기사까지 쓰고 있는데요 최근에 또 제가 밭은 기사에는 전지현 씨의 몸값이 컬 팝 c 댔다 이런 식을 기사까지 제가 봤습니다 한번 봐야 되겠습니다 천지연 씨를 둘러싼 논란이 어떤 것이 있었 거 그리고 언론들이 지금 전지현씨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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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가 주고 어떤 식으로 지금 보도 하고 있는지 가장한 보시죠 전쟁 시에는 2012년도에 최준혁 씨와 결혼 했는데 어 일전에 두 사람에 대해서 다음 같은 주장이 나왔습니다 튜브형 씨가 전지현 남편 하기 싫다 하면서 집을 나갔고 그런데 전지현씨가 위약금 등의 문제가 있다 보니까 이온을 하기를 원치 않는다 이런 주장이 나왔었죠 해당 추정이 나오고 난 뒤에 제일 먼저 추징 역시 가 반박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자 이게 그때 당신 최준혁 씨의 카카오톡 어플 op 사진이라고 하는데요 원래 만화의 내용을 살짝 이제 바꾼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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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지금 저 않았습니까 전 전남편 하고 싶다 이 뭐겠습니까 전지현 씨의 남편 하고 싶다 얘기를 하는 거겠죠 최준혁 씨 뿐만 아니라 천지연 실시 어머니 이 좋으실 동안 마찬가지로 다음 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늘은 너무 화가나는 날이다 그래가지고 자칫 자제력을 잃고 빵을 먹을 뻔 했지만 잘 참아냈다 이렇게 입장을 밝혔습니다 물론이지 전지현 씨 본인 스스로 또한 마찬가지로 해당 주장에 대해서 법적 조치를 할 것이다 이렇게 강력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실제로 전지현씨가 고수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막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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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를 통해서 진실이 무엇인지 밝혀 치 겠죠 아마 전지현 10장에서는 저때가 더 드라마 이제 방영이 되기도 전 이다 보니까 굉장히 좀 난처한 그런 상황이었을 겁니다 그런데 정작 큰 문제는 드라마가 실체 방영이 된 뒤 였는데요 전 전시 가출했던 지리산 작품 자체가 작품성이 넘어 떨어진다 라는 겁니다 수많은 스타들을 출연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리산에 대한 혹평이 이 따라서 구여 심지어 황소영 작가는 질의 산이라고 하는 이름을 너무 쉽게 쓴 거 아니냐 이정도 수준까지 비판했습니다 드라마 자체의 작품 성 뿐만 아니라 또 논란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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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의 cg 에 수준도 와 마찬가지로 논란이 됐는데요 이 지금 등산하는 측면을 보시면 은 뒤에 있는 산이랑 앞쪽 이라 너무 이게 부자연스럽지 않습니까 옛날 이면 또 모르죠 한국의 드라마 수준이 뭐 그렇게 높지 않아 썼고 시지 또한 마찬가지로 그렇게 신경 안써 쓰니까 옛날 일진의 산이 만약에 방향이 됐으면 그렇게까지 논란이 안 됐을 겁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가죠 한국 드라마가 어떤 상황 입니까 내 플레이스 를 통해 가죠 방영이 될 터 오징어 게임이 됐거나 지옥이 되었거나 굉장히 작품성이 나 쉬즈 가 훌륭한 작품들이 많이 나왔었죠 그래가지고 당연히 시청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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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가 높아질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것에 따라 가지 작품성이 됐거나 cg 가 되거나 문제가 있는 것에 대해서 비판 의식이 나온다는거 이거 자체가 오히려 좋은 일인 거 겠죠 그런데 우리가 좀 눈여겨 봐야 되는게 한 가지가 있습니다 지리산의 시청률을 좀 보시게 되면 평균적으로 7% 에서 8% 정도 시청률이 낳았고 마지막 방송 갖추는 9% 까지 나왔었습니다 오늘 제가 영상을 통해서 말씀드리고자 는 포인트가 바로 적이 있습니다 시청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졌기 때문에 자유롭게 비판을 하는 거 그리고 언론 더 와 마찬가지로 작품성이 떨어지는 작품에 대해 가지고 비판적인 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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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거 저는 이게 문제가 된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아요 오히려 이런 것들이 장녀 가 돼야 된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상하다 라고 생각하는 게 뭐냐면 지리산의 비판하고 있는 언론사들의 입장이 공정하지 가 못하다 라는 거에요 그것을 가장 잘 보여주는 예시가 뭐냐 바로 이겁니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이드라마 하거든요 제가 보기에 이 드라마도 와 마찬가지로 지리산 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을 정도로 작품 성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워낙에 작품성이 떨어지다 보니까 이런 식으로 기사가 나오는 거 아니겠어요 r 많아 될 세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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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었으면 뭐 이런 장면을 통해 가져 확 뜨고 있다 뭐 이런 기사가 나오겠습니까 작품성을 놓고 봤었어요 제가 보기에 질의 이상이 되거나 지금 이어지는 중이 됐거나 2작품 전부다 형편없는 작품들입니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그렇게 하실 수도 있죠 야 그건 너의 주관적인 생각인 거 아니냐 내가 보기에는 지금 헤어지는 좀 저게 더 훌륭한 작품인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객관적인 지표를 좀 따져 봐야 되겠죠 그게 뭡니까 시청률 입니다 제일 처음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가 방송돼 썼을 때 그때 시험일이 몇프로 였으니까 6% 되었습니다 6%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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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한다면 뉴스 보다도 시청률이 안 나오는 수준이에요 9시 뉴스가 시청률이 10% 가까이가 됩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청률 6% 에서 7% 이 중도가 유지가 데다가 결국에는 12월달 부터 어떻게 됐습니까 4% 까지 지금 떨어졌습니다 그러곤 우리가 객관적으로 생각을 해 보더라도 언론사의 기사 가 어떤 쇼로 나와야 되겠습니까 지리산 그거에 대해 가져 비판적이다 무슨 뭐 여행자 까지 나서 가지고 지리산을 지금 뭐 먹지 라는 것이다 이런 식은 기사까지 나왔다 라고 한다면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그거에 대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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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비판적인 논조의 기사가 쏟아져 나와야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져 그런데 한번 여러분들이 직접 검색해 보셔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에 대해 가지고 대 일부분을 기사들이 어떻습니까 제가 보기엔 거의 90% 가 그래 나다 찬양하고 있는 그런 기사 드립니다 그래가지고 저는 저런거 를 가리켜 가지고 뭐라고 얘기할 겁니까 언론 플레이 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제가 그래서 가지고 있는 생각은 뭐냐면 지리산 쪽에서는 tv 안쪽에서는 언론 플레이를 많이 신경을 못쓴 것이고 sb 했어요 그리고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이쪽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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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플레이를 굉장히 잘 신경 쓴 것이다 이게 제가 가지고 있는 결론 이어 그것을 또 잘 보여주는 게 뭐냐 심지어 최근에 다음 같은 기사까지도 나왔습니다 신봉선이 300만 원 인데 전지현 어쩌다가 헐값 굴욕까지 이런 기사가 나서 에 서울경제 에서 신봉선이 300만 원 인데 전제는 그 거버 도산 헐 값이 됐다 이게 도대체 하고 싶은 얘기가 뭡니까 신봉선 씨가 전재현 시보다 몸값이 낫다라는 게 문제가 되어야 되는 일이에요 신문 성씨가 전지현 12가지 뭔가 시 높아지면 문제가 되는 겁니까 몬로 메디 살을 저따위로 씁니까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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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몸같이 떨어졌다 라는 것도 아니고 뭐 에 대한 얘기냐 한창 이제 논란이 되고 있는 nxt 그거에 대해 가지고 저렇게 기사를 써 놓은 거에요 청 작지 근 몸까지 떨어졌다 라고 기사를 쓴 거 에 근거 가 보셨습니까 이 겁니다 이거 지리산의 등장했던 캐릭터를 가지고 이렇게 작품을 만들어서 lft 로 판매했던 거 그 가격이 신봉선 시 보다 낫다 그것을 가지고 철우 캐 지금 제목을 달아 놓은 겁니다 그러면 저 산은 어떤 측면에서 생각해 보든지 간에 전지원 이라고 하는 개인을 모욕하게 따라 고하는 악의적인 목적을 가지고 쓰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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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인 거에요 전 지원시 가출했던 지리산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이 한 두 작품이 아니겠죠 어떤 작품을 신문 손씨 보다도 훨씬 높은 가격에 팔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싼 값에 팔린 거 그거 를 지금 가지고 와 가주고 전지현 씨 의 몸값이 신 무선 보다도 낮아졌다 헐 까시 됐다 이런식으로 기사 제목을 달았다 누가 보든지 간에 전쟁기 이는 모욕하게 따르는 목적으로 써야지 악의적인 기사인 거 아닙니까 근데 제가 충격을 받은 게 뭐냐면 서울경제 한국 뿐만이 아니에요 지금 나오고 있는 기사들을 보십시오 수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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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수백 권의 기사가 저런식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다 지가 하나같이 하고 있는 얘기가 뭡니까 말도 안되는 근거를 가지고 전 전시 봄까지 헐값에 다 이런식으로 찍은 기사를 쏟아내고 있는 거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전 전씨가 나왔던 지리산은 작품에 대해 가지고 높게 평가 하지 않습니다 그냥 몇 몇 몇 장만 딱 보더라도 어느 정도 수준인지 금새 알 수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제 평가를 제외해 놓고 그리고 작품에 대한 작품 적인 어떤 평가를 제외해 놓고 저런 식의 기사가 나온다 라는거 진짜로 문제가 있는 거죠 지금 헤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그거 같은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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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성에 떨어짐 에도 불구하고 좋은 작품이라고 귀에서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고 그리고 지리산 같은경우는 달아야 되는 평가 버저 더 훨씬 더 악의적인 평가 방식으로 개인에 대한 모욕과 지도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걸 보면서 참으로 저는 대한민국의 언론 지금 생태계가 문제가 심각하다 이런 생각이 됩니다 제발좀 언론 플레이 좀 하지 말고요 작품은 작품 대로 평가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 말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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