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의 팔레트] 팔레트에서 지겹게 보자고 (With 아이유) Ep.7

[아이유의 팔레트] 팔레트에서 지겹게 보자고 (With 아이유) E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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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ok 즈 [음악] 예 오 오 으 으 으 [음악] hot 사람사랑 wo de la serie a
00:40
the way we 발이 썩 싹 mal wae woo hoo woo hoo woo hoo 아 아 아 [음악] woo [음악]
01:34
were 내가 널 사랑 5 [음악] 음 응 안녕하세요 아예 팔레트에서 는 mci 입니다 반갑습니다 [음악] 아 오른 좀 특별하게 팔레트에 포문을 하루 끝이라는 곡으로 오늘 팔레트에 폼을 열어봤습니다 어 연주에는 또 언제나 그랫듯이 에서 이 발라 디펜드
02:22
분들이 편곡과 연주를 맡아 주셨구요 왜 제가 노래로 오늘 펄 체 문을 열어 쓸까요 왜일까요 그럴까 여러분 엄 아이들 예상을 하지 않으셨나 쉽긴 한데 오늘 제가 팔레트의 mc 로 물론 이 자리에 나온 거긴 하지만 mc 역할 뿐만이 아니라 오늘은 제가 직접 게스트도 맡았습니다 잠지 킷입니다 아 여러분 투표율과 으 됩니다 아 아무튼 제가 올로 에 게스트로 나오게 됐냐 며 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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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저흰 분들이라면 다 아시겠지만 제가 정규 5집 이 나왔습니다 4년만의 정규 앨범이 나왔고요 이번 제 성기 5집의 앨범명 은 라일락 입니다 여러분은 앨범이 나온 상태에서 방송을 보시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아직 앨범이 나오기 전에 녹화를 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 찰나 이브네요 다 오늘 블러드를 것들이다 철 라이브 고 좀 긴장이 됩니다 편하게 앉아서 항상 게스트 분들 어서 타 아 재밌다 1 만 보다가 직접 노래를 하려니까 떨리는데 본격적으로 시작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3:33
우선 오프닝 곡으로 제가 왜 하루 끝을 돌렸는지 궁금하시죠 뭐 보이시죠 궁금하고 시스템을 해주세요 그런거 검 봉 봉 0 왜 그랬냐 면 에 하루 끝이라는 곡 이제 처음 20대의 첫 곡 이예요 스무살의 봄 이라는 앨범의 타이틀곡 이었는데 그래서 좀 의미가 있죠 이제 제가 20대 마지막 앨범 이거든요 29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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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이라 뭐 이번 저의 앨범 의 부재가 29살에 봄 이에요 그래서 제가 20대 처음에 불렀던 하루 끝이라는 곡을 팔레트에 오늘 첫 곡으로 뜨려 드리면 우리 팬 분들 한테는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잘 제가 라이벌 안 하는 거거든요 공연 에서만 라이브를 하는 곡인데 그 아주 들려 드렸구요 아 그래서 이번 팔레트를 하기 앞서서 제가 혼자서 너무 복직을 장부 찍어 할 자신이 없어 가지고 저의 팬 분들 한테 질문을 좀 받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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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컴백 소감 에 대한 이야기가 많네요 먼저 컴백 소감을 얘기 안 할 수가 없죠 4년만의 정규 로 컴백한 소감은 하고 질문을 주셨는데 정말 후련합니다 아 아직 사실 지금 시점에서 녹화 시점에서 는 앨범이 나오지 않았지만 아 정말 후련해요 너무 준비하면서 어려운 날들이 훨씬 많았던 해 버렸던 것 같아요 가사도 오래 걸렸고
05:09
마지막에는 하은이 한국 정도는 외부 작사가 님한테 아껴 볼까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마지막에는 가사도 너무 힘들었고 이번에 그 김재일 씨랑 김효원 c 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다 처음 작업해 보는 자꾸 까 분들이 줘 가지고 제 생각을 전달하고 제 톤을 그 마치 맞추는데 까지가 좀 오래 걸렸어요 그래서 이미 녹음을 하기 전에 체력의 많이 소진이 되어 있는 상태였고 녹음을 하면서도 저도 좀 많이 해 맺고 새로운 분들이랑 하다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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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가사를 끝내는 날 중학생 때 중간고사가 끝났던 그 기분 있잖아요 딱 그 종 칠때 아아악 휴 기분을 개념 제가 중학교 때까진 공개를 열심히 했었거든요 그렇죠 시험기간 그 마지막 날에 해방감을 완전 톡톡히 느꼈었는데 그 기분을 느꼈어 이번에 어화 살았으니까 탔었다 내가 와 길어서 기분이 너무 좋아 썼고 그래서 컬러가 생각하면 너무나 후련하다
06:16
앨범을 라일락 으로 정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라일락 에 꽃말이 젊은날의 추억 이더라구요 제가 이번 앨범을 2종으로 처음으로 됐어요 이것도 제가 처음으로 앨범을 2종을 내 봤는데 우리 팬들이 un 아가 커 몇 년 전부터 계속 앨범을 2종을 내일 앗 인종으로 내라는 저는 그게 솔직히 거기에 대한 그 정보가 많이 없어서 넌 솔로 가수인데 앨범을 2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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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게 만나 그렇게 그렇게 많이 하신다는 것 자체도 잘 몰랐고 보통은 이제 그룹 분들이 그렇게 많이 하신다고 알고 있어서 아 내가 그렇게 할 수 있는건가 라는 생각 자체를 잘 못했었고 결심을 어렵사리 했죠 그래 2종 한번 해보자 여기 밴드의 그렇게 얻는데 함 하자 그래서 아 2종 어떻게 하면 그게 좀 메리트가 있는 2종이 될까 고민하다가 하희라 과일 락 버전으로 나눴는데 이게 젊은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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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이라는 게 원래도 좀 준비 적으로 다 보려고 했어요 제 20대 그러니까 이제 젊은 날 있잖아요 그러니까 20 20 대 안녕 파일 아 그리고 30대 역시 또 새롭게 제가 만들 젊은 날의 추억들이 기 때문에 30대 안뇽 하 일락 이렇게 해서 어제 떠나 보내는 젊은 날의 추억들 과 앞으로 이제 만나게 될 젊은 날의 추억 이렇게 두 가지 버전으로 하희라 파이 락 버전으로 2종 앨범을 만들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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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라일락 이에요 모든 답변이 명쾌 하게 됐죠 아 아 아 양 6개월 전 스포 햇던 325 는 놀이 신 건가요 제가 6개월전에 이 지동 asmr 해서 그 회사 컴퓨터 비밀번호 로 비밀번호가 보죠 그래서 3의 무역 325 회 가지고 아 잠시만요 6 절식 컴퓨터가 잠깐만요 아 짧지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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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 그래야 되지 다음 죄송합니다 잠깐만 기다려 주세요 아 인 오포 이제 왜 325 를 굳이 이야기를 해 냈을까 하면서 팬 분들이 좀 갑론을박 에 있었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사실 스폰 아니었고요 예 알것도 어 너무 답을 스포 라고 강력하게 및 꼭 에서 해가지고 군영 풀었다가 할까 라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09:07
없던 일을 있다 이렇게 쓰 그러고 있으니까 그 말씀 드립니다 스포는 아니었고 3월 25일에 내 얘기 된 이유는 4월 이즈모 일이 제 그 태어난 날 능력 생일이에요 응달 3월 25일에 음력 생일로 태어나 가지고 3월 쯤에 앨범을 내야겠다 라고 생각 하다가 어떤 날이 좋을까 29 일대가 29 이니까 29일에 낼까 뭐 19일 으니까 막 고민을 하다가 3월 25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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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됐습니다 그 수포 였으면 되게 뭐랄까 멋있을 텐데 부분 아니었구요 그때도 근데 3월에 낸다 라는 생각은 부족 공고 정도였다 3월 정도 된다 정도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컴백에 대한 소감은 그런 여정도 하고 이제부터는 앨범의 수록곡 들에 대한 이야기를 좀 나눠 보도록 할게요 질문을 제가 미리 한번 훑어 봤는데 라고 대본을 썼는데 안올 타봤어요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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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아들도 버거와 가지고 행사 수 스랄 확률이 큽니다 오늘 참나 이브라서 아주 대본을 볼 그럴 여유가 없어요 제 모든 잼 호드 신경은 다 천 라이브에 가 있었기 때문에 4 그래서 코 질문들을 한번 제가 뽑아주고 질문들을 한번 펼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가 생각하는 5집 앨범의 가장 큰 매력은 뭘까요 아 글쎄요 5집은 으 정말 매력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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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무나 자신 있어요 지금 시점에 지루할 틈이 없는 앨범 그러 그러면서도 자 욕심을 많이 내면서도 좀 불필요한 욕심 들은 다 아 그냥 속어를 해 버렸거든요 예를 들면 제 자작곡이 한국도 안 들어갔어요 이번 앨범의 원래 6곡 정도 제 자작곡을 넣으려고 곡을 다 써 놓았다가 그 욕도 욕심 아닌가 물론 제 자작곡을 기다리시는 팬 분들이 굉장히 많다는 것도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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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넣기로 약속했던 곡들 2 있죠 뭐 드라마 라든지 정거장 이라든지 이렇게 좀 매니아층이 있는 저의 자작곡이 있다는 걸 알고 있고 새로운 작가님들이 랑 작업을 하다 보니까 앨범 톤의 놀 더 중점을 둘지 를 결정을 해야겠다 더 다양성이 라든지 이 볼륨을 크게 가는 거 요거 자체를 중점을 둘 것인지 아니면 정말 약간 4 적이라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다 쳐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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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만 담은 그런 앨범을 만들 건지 그걸 딱 고민해야 될 시점이 있었는데 그때 저는 후자를 생 선택을 했죠 오늘 못하고 이것들이다 여러분 이렇게 제가 되어서 없어진 건 한 피니까 제거 운전 너무 소중하고 제 스스로에게 자작곡을 약 좋아하기 때문에 아주 좋아하기 때문에 표 중 한다 의 작곡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번 앨범과 토니 안 맞아서 이제 빼게 됐을 뿐이지 또 다 생각이 있어요 여러분 그러니까 더 섭섭해 하지 마세요 저도 제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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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서 언젠가 넣을 거니까 걱정 하지 마시구요 어 중요한 질문이에요 아이와 나의 바다 일까요 까 아이와 나의 바다 일까요 아니면 아이와 나 아이팟 아 일까요 라는 굉장히 어려운 한국말 참이 해서 어렵죠 어려 줌 있는데 작곡가 굉장히 씨는 뭐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이와 나의 바다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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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해요 바꿀 기회 한번 드릴께요 바꿀 계엄 드릴께요 3조 3 2 1 어 자 그걸 정답 입니다 정답 입니다 아이와 나의 바다 바다 입니다 아이와 나의 바다 이 곡이 말이죠 정말 대 곡이에요 여러분 이제 들으셔도 있기 때문에 아시겠지만 녹음을 하다가 허 라비 터져서 터지는 줄 알았어요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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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행 줄 알았어요 정말로 아 정말 제가 이 팔레트에서 만 공개할게요 그 아 있잖아요 그거 부르는 걸을 제가 찍어놓은 게 있거든요 키 안하게 그부분만 원택 들어갔어요 [박수] 아놔 뭐 아 w 으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5 5 5 5 5 어 이렇게 즐거운 너도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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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선생의 팔레트에서 만 공융 아 영상 이고요 너무 너무 불쌍해 보이니까 다른데 버티게 신발 했었어요 제가 진짜 저때 살도 막 더 많이 빠졌을 때 고 3 힘과 없을 텐데 저 부분을 제 부르라고 세계 힘 힘이 들었었거든요 이게 더 엘소드가 있죠 아이와 나의 바다의 작곡가가 여기 있으니까 하는 말인데 원래 원곡은 방 키가 낮은 곡이었습니다 저차 저작자의 얼굴 좀 찍어주세요 좀 그건 무도 안 저 저작자의 얼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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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주세요 원래는 방 키가 낮은 곡이었어요 그런데 단 2일날 녹음실에서 이미 1절 녹음을 마쳤는데 누나 이렇지 아닌 것 같아요 박희원 를 올리죠 제가 제일 성대 고수들이 잘 하거든요 그래서 아니 아재 야 이거 지금 부도 파 이거 올리면 더 이게 라이브 할꺼 아니면 그 얘기 하지마 라고 해 깊은데 뭐 어떻게 된 일인지 네가 이 직접 얘기를 좀 해 봐요 어떻게 녹음을 1절을 다 받아 놓은 상태에서 다시 많기로 원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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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을 하자고 할 수 있는지 으 뭐 아 아 하셔요 예 않기를 올리면 뭐 언제 하는게 아니라 뭐요 왜 예 책을 다 싹 넘는 그렇죠 네 그때 자세로 이 아니라 어려운 들에게 종일 혼자 9 이 올리는 저도 일어날 일을 해야 되는지도 많아서 성 경성대 그리고 일단 그 놈을 예 주요 가치가 있었다 누리 유럽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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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워나 에 바다는 김재일 c 가 뭐죠 이거를 두나의 약간 일대기를 담은 곡을 만들고 싶어요 오븐 16 첫 자리 구글 만들게요 재생이 레바 청소 플레이어의 따라서 웰 들어 곰플레이어에서 는 오브 신촌 데 어디 보 윈도우 어디서는 5분 17초 나오고 그렇다고 해요 하지만 저희의 의도는 오브 16초 에 딱 맞춰서 의미를 좀더 따라 는 맞죠 그렇게 짧게 대답해 큰 마이크 안성 태로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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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음 질문은 그냥 마 볼게요 코인 에 대한 이야기에요 코인이 wi 타입 치링 이유는 허 이는 사실 맨 처음 수집된 트랙이 였고요 이제 멜로디가 없는 상태에서 트랙 많다 받아서 받았고 오 이거 원 좀 되게 재밌겠다 내가 이런 펑크를 하면 재밌겠다 가장 마지막에 온상 된 셈입니다 그래서 어 어떻게 풀어야 될지 모르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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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가사 자체도 그렇고 어 멜로디도 그렇고 입을 총열 어떻게 풀어야 될지 가장 감이 안왔는데 가사 쓰고 녹음까지 있질 만에 그 저의 첫 랩 도전기가 이런 내용 때 비슷한걸 확인 내 비슷한 걸 하긴했지만 콘을 내비 라고 하기에는 조금 음 저희 아빠 이게 이 노래를 들려 드렸더니 이고 왜 타이틀 아니냐는 거에요 이거이 이걸 해야지 타이틀을 입하 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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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꼬야 그래서 아빠는 이제 코인이 너무 좋으시다 는 그래서 빠진 대중적인 감점이 쓰신분 이어서 이것 되게 되는데 하는 북 곡들이 정말 도농간 오래 하게 하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갑자기 더블 타이틀이 됐습니다 그래서 아무도 줘 만들어서 하게 되고 그 복을 저에게는 정말 뭐랄까 너무 저를 많이 고생시킨 곡이기도 하지만 너무 애틋한 생기기도 한 천 라이브 나니 저 굉 게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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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나의 입장에서 찾나 2 어찌됐건 철 라이브를 방법으로 뺀 듯 인들과 함께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er 4 5 강좌 양의 더 이상의 음양학 뭐 막 악마 리스 없이 미사 예 엄마 같이 입어 암 서브 lg 쌍 m 원래 뿔 공평해야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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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 own [음악]
19:10
over over over to the 아 볼 준비 기함 won 이번 짝 말아줘 옳소 머리 아썸 막을 순 없겠어 맥시 살벌하게 끝인가 [음악] [박수]
19:47
[음악] wie er der woo woo woo lee
20:35
많습니다 마 발 유 없는거 썼어요 [박수] [음악] you won t [음악] [음악] homer [박수] [음악] where 으 음 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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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아 주었다 이게 설날 보였는데 우리 팬 분들이 편곡을 너무 멋있게 또 해주셔 가지고 얹어 주었어요 위의 쿠 인 4 대해서 더하니 한 말만 한 얘기만 더하자면 뮤직비디오에 무려 주셨어요 아 나가주세요 뮤직비디오에 무려 김윤석 선배님이 나와 주셨습니다 기자 파머 다시 할게 김효석 선배님이 가셨습니다
22:11
[박수] 네 제가 이 곡을 작사를 할 때 그 영화 타짜 를 이렇게 iptv 로 작업실 에 띄워놓고 뭔가 그 기운을 받으면 써 나는 나는 승부사 단송 부자다 이러면서 작업을 했던 곡 이거든요 그래서 뮤직비디오에 하두 가 딱 그 까메오로 딱 나와 주시면 좋겠는데 누가 좋을까 거의 뭐 고민할 것도 없이
22:39
김윤석 선배님과 함께 8 묶고 하는 진짜 대립 씬 그걸 해보고 싶다 근데 정말 흔쾌히 지금 선배님께서 영어를 찍고 계신데요 바다에서 촬영을 잠깐 해 주시고 또 바로 촬영장으로 가 주셨어요 그래서 너무 감동적 이었고 에너지를 그 첫 순으로 받아서 끝까지 파이팅 넘치게 촬영을 했었습니다 서 이 자리를 빌어서 기회에서 상대 김 이 방송을 보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정말 정말 노무노무 감사했습니다 없노 묵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3:17
솔로 포레 벌러 그 유애나 썼는데 청담 기해박해 가짜 예 아 이걸 어떻게 알았지요 어딘지 쉽지 그래서 아무도 몰라 전했는데 올해 걸라고 얘 나 영원히 사람부터 아 아 라일락 에 포인트 아무 가 무엇인지 궁금하고 배워보고 싶어요 나와주세요 배워보고 싶은 분 지원도 꼭 정박지 on 셀카 p 으 아아아
23:55
222 we are 제대로 느낌을 내기 위해서는 주머니에 손을 꺼져요 어 수많이 서울 꺾고 한쪽으로 동안 머리카락이 짠 4 머리카락을 약간 이렇게 꼬는 거에요 껌 씹으면 석고 느낌이 있죠 음 그렇게 으 어 어 해요 이렇게 나오고 해서 그게 예 으 후 할 수 있게 썼고 5 자 시스템 말해 줄게요
24:32
하아 나 2 새 아 즉 새 4 앞으로 후 꾸 이쪽 있죠 이쪽 이쪽 이쪽 어 스텝은 이게 다에요 하 안아줄 3 4 4 아 왜 오겠다 하고 왜그래 때만 왜 5w 이렇게 퍼지고 후 이렇게 뽑아주고 이 뻐 뻐
25:09
뭐 그렇게 보통 다시 한번 갈게요 시작 후 푹 버트 뛰 앞에 2n 앞에 끼 앞에 위에 앞에 퀼 없으셨어요 tei 이렇게 아 이거 얼마야 청첩 와야 저예요 음악이 저희 준비돼 있어요 tera we de route 으 아아아 3 3 4 4 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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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보이즈 아 힌 없이 알려 주면 돼 5 4 3 3 10 꼭 중에서 현재 아이유 님과 가장 닮았다고 생각되는 곡이 있나요 하셨는데요 미국은 셀러브리티 도 되게 많이 닮았고 요 저랑 저라고 도 생각하고 쓰기도 했으니까 셀러브리티 량도 닮았고 어프 의외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는데 4 어프 악동 미션에 찬 역시 와 함께 작업을 했어요 근데 산약 씨랑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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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작년 초부터 이야기를 계속 했죠 한곡 같이 하면 좋겠다 왜냐면 또 산 역시 가 작자가 패턴 곡 중에 계란 후라이 라는 곡 있잖아요 왜 발매가 되지 않았지만 악동뮤지션 분들 콘서트에서 제가 계속 들어갔을 때 불렀던 곡인데 계란 프라이의 조금 더 성숙된 버전을 우리 한번 작업해 보는게 어떨까 1 이야기를 제재안을 드렸는데 또 찬 역시 가 너무 멋진 곡을 주셨고 가이드 가사에 이미 어프 라는 키워드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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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도 아 이게 너무 너무 재기발랄하고 너무 찬 역시 다 오면서도 너무 귀엽잖아요 어 하더라 에서 박힌 요 잡다가 누군가를 만나고 어 또 보내 이 바닥에서 지겹게 본 사람인 거예요 이 삶이 끝나기 전까지는 계속 포 우린 돌고 돌아서 또보고 또보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어 또 보네 음 지겹게 보자 이렇게 얘길 하는 크게 거기에 물론 너도 행운을 빌어 그런 진심도 담겨 있지만 또 일이 계속 보게 될 거야 왜냐면 나도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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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빠질 것 은 이 바다에 계속 2명 잡으면서 나는 이걸 서핑 을 할 거야 아직 업계 보자 보기 싫어도 약간 이런 뭔가 좀 이 악물고 하는 그런 감성과 너 2 행운을 빈다 라는 이 감성을 같이 좀 담아 봤어요 그래서 결국에 인사를 하지만 앞으로도 어떤 연장선에 있을 것이다 그런 이야기를 메세지를 담은 포부를 담은 곡이라서 버프가 예 그렇습니다 지금 상황 가서 발랐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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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한번 듣고 올까요 그것도 오늘 첫 라이브 고 너프 오르는 스프를 라이브 할 기회가 많지 않을것 같긴 한데 오늘 4 밴드 분들과 함께 어프 라이브를 한번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아 수초 하겠어요 가랑 can keep 털다가 같은거 앙 달러 줄 통 금형 모카 5m [음악]
28:44
암소 쫓아 갔어 슬링 km 너 woo 그렇죠 깨고 오르 좀 주인공 넣어줍니다 [음악] who got very well 좀 얘길 we
29:33
쑥 쑥 [음악] we have no 장로 빠 분배 아 진짜 잘함 마라 를 찍을 pk 꽤 나눔 a love me a 눌러 줍니다 상무 빠 분 바이 링 살쯤 you to my view 물이나 에 익었을
30:23
god who [음악] who 5 아 we were on the go [음악]
31:09
ho lee woo woo woo 좀처럼 살아날 빨러 [음악] 음 음 아 [박수] 아 아 이렇게 나이라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봤는데 사실 할 얘기가 훨씬 더 많아요 한곡 한곡 고 에피소드를 풀자면 진짜 끝도 없는데 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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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가 여기서 진짜로 또 다 풀면 빅밴드 뜰 집에 볶아 고 아 신곡도 또 두 곡이나 라이브로 줄어들었는데 이제부터는 29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20대 결국 하지 못해서 아쉬웠던 것은 저는 폴로 하고 싶었던 크게 없었던 것 같아요 그 아쉬운게 별로 없는거 보니까 일을 또 많이 했고 열심히 했으니까 i'll 때문에 요걸 못해 봤네 요런게 딱히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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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일 재미있었고 일 역시 많았으니까 근데 30대는 조금 저는 조금 달라지고 싶긴 해요 거기에 대한 인사 기도하고 그냥 저 스스로의 다짐은 그래요 이제는 30대에는 일보다 삶을 좀 더 열심히 해보자 그러니까 미친듯이 일을 많이 하고 일을 하면서 제가 밝 히 어 를 느끼고 또 고액 일을 담은 게 코인 이기도 하거든요 코이 4 가사에 제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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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중독되어 있는 어떤 게임 열심히 해도 너무 즐겁고 재미 있었지만 유기 앞으로 또 10년 읽고 이어 주면 그거 니 나한테 좀 해로울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 아쉬움이 없는 거에요 20대를 돌아갔을 때 그래서 30대는 진짜로 딸을 더 보고 내 삶을 더 2 보고 주변을 개돌 봐야지 라는 아주 큰 결심을 하고 만든 앨범이기도 합니다 거기에 대한 설명이 기도하고 다짐 이기도 하고요
33:41
이번 그 이번 라일락 앨범에서 한주를 뽑자면 라는 질문이 있는데 요 대답은 너무 어렵지만 요렇게 필로 그의 담겨있는 가사중에 당신이 모든 질문들에 그렇다고 대답해 준다면 그것만으로 끄덕이게 되는 나의 삶이란 충분히 의미 있지요 라는 가사가 있어요 당신한테 3 여쭤 거잖아요 날 만나게 돼서 좋았어 날 사랑해서 기뻤어 삶의 언 징을 저희가 만난 게 이런 템 자랑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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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텐 그런데 너에게도 잘 아냐 이 모든 질문들에 이가 그렇다고 해 주면 난 내 삶은 그것만으로도 턱끝 업계 제 그런데 삶은 충분히 의미가 있었던 것 같아 라는 말을 고기 나오기 전에 사실 써 놨던 이 가사의 요 쭉 써 놨던 산문 인데 딱 멜로디가 온 순간 이건 에필로그 그에 대한 얘기를 표면 되겠다 라는 생각이 딱 들어서 4
34:43
30분만에 가서 다 나오고 사실상 저의 음 최고기 랄까 이번에 보며 선물로 모든 곡이 다시 진짜 떠서 주는데 아 너무 하고 싶은 말이 담겨 있어서 그런지 에필로그가 저는 좀 많이 소 중이에요 에필로그에 그 한주를 이번 앨범의 딱 대표 한 줄 로 꼽고 싶습니다 그 저에게 그렇게 소중한 꼭 4 필로 글을 또 듣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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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으 roll 으 아 아 아 으 [음악] we 걔네 요 싼게 너무 쾌 1 wry 으 from a hero 를 타케 손해라고 w [음악]
36:02
we 테러 차 보우 타이가 단주 만명 업무 해부터 하게 하다 [음악] 정품 힘이 ho woo woo woo [음악] won 오오오 woo outer
37:05
까치 야 하는 놈 your own 조금 1 쉬 no 이렇게 쇄 lte2 않은 심 시행령 내가 we who pero 대회가 편중 만명 [음악] 업무나 woo woo woo
37:43
해 줘 [음악] won woo hoo woo 정말 to a a [음악] aeiou 내 협상 쿼터 꿈을 꽉 문제 흘려야 술 아유 캣 췌 어 때는 춤 쉬 용 햄 [음악] we
38:39
woo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음악] we [박수] 5 음 사실 여러분 그 에필로그 해당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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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제목 쓰립니다 왠지 아직 발매가 안된 시점이지만 다 제 목소리 아닐거라고 생각하실 것 같아 가지고 사실은 제 목소리 입니다 그래서 원래 오늘도 그걸 라이브를 할까 고민했는데 약간 느껴 질수 코믹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참았습니다 하지만 그 그 부분을 녹음하면서 굉장히 기여를 느껴 드렸죠 5556 알아볼까요 뭐 그 바이브레이션을 막 이렇게 10분은 표박 쪼개면서 궤도를 재미있게 했었습니다 에필로그 끝까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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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글 라이브로 들려 드렸는데 마지막 질문 3개를 전달 받았어요 이번 앨범을 통해 전해졌으면 하는 메시지가 있다면 그러셨는데 음 제가 16 대비를 했잖아요 그래서 제 10대 는 중간부터 보신 건데 제 20대는 처음 끝까지 다 보신 거 잖아요 제 음악을 한 번이라도 들어 주셨던 분들이라면 뭐 스무 살에는 이런 노래했고 21 사람이 이런 노래를 했고 그래서 그냥 저의 20대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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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신 모든 뭐랄까 관객 분들께 진심을 담아서 감사합니다 를 하고 싶었어요 그게 이 앨범을 만든 첫번째 마음이 얻고 아주 성이 있게 인사를 했다 라는 그 마음이 전해졌으면 합니다 이번 앨범의 다섯 글자로 정리한다면 [음악] 지겹게 보자 어프 에 나오는 가사 요 치크 찌개 함께 해보자고 봐요 그래서 지겹게 보자 이렇게 하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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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겠습니다 자 마지막 50분 입니다 아 이것 카톡 똑같아 내가 했던 말이야 4 이렇게 해서 모든 질문에 성심 성의껏 답을 해봤습니다 솔직하고 그리고 모르겠어요 지금 이게 방송일자 를 잘 계산을 해서 얘기를 해야 되는건데 저는 아무튼 오늘 다 처음 하는 얘기들이 거든요 근데 다음은 인터뷰 내는게 먼저 5 내외가 되면 뭔가 했던 얘기를 또 하게 될까봐 내가 걱정되긴 하는데 어떻게 좀 재밌게 보셨는지 모르겠어요 이게 괜히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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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이 제일 재미 없으면 어떡하나 c 에 아 저도 다른 게스트 분들처럼 그 멘트를 준비해 왔어야 했는데 나도 안 나갔어 멘트를 몰라 g 음 김민영 으 음 저도 벤트를 그래서 방금 좋겠어요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팔레트에서 다시 mcu 의 모습으로 돌아올 것을 약속드리며 제 전기 5집 라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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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꾸준한 사랑 저는 아시죠 여러분 저는 롱런 이 가장 중요해요 꾸준한 사랑과 어 관심 부탁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아예 팔레트 항 즐겨 께 보자고 안녕 others 아 나랑 choke to also 5통 음향 목탁 [음악] 함수 to 어떤걸
42:48
쓸일 이수용 kwon too to a 4 5 5 5 5 아 howe we [음악] 으 얘기하기로 끓여줍니다 5 어쩜 와 과거 먹의 있고 왜 [음악] me a 5 개 [음악]
43:34
그림자 외는 사람 있어 동안 크림 철구 르 수표와 주석의 하나만 보여줄 수 있어 2달러 보려고 국민이 컬러로 주님 자신이 어찌 [음악] blog 톡톡 외우지 흑형 아 네 이렇게 오늘 아이의 8x 요즘 진짜 하 타이포 로 g 에 제가 아 mc 라는 원안으로 좀 그 출연진들을 좀 새치기 해서 미리 나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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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앨범의 이런 업체들을 가 10가지 를 강화 봤으니까 이게 뭔지는 땋아 해석해 주실 거라고 믿어 분들이 열심히 그렸으니 까 이렇게 예쁘게 봐주시고 그림도 제 전시하고 저는 다음 다음 회차에 cmc 아이의 모습으로 들어 오도록 하겠습니다 아이 팔레트 에서 흙 집 역대 보자고 안녕 실종아동 을 찾습니다 위 어린이를 목격하신 분들께서는 가까운 파출소 나 1리에 신고 바라며 실종 아동들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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