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Sub] อาตี๋ของผม | EP.12 [1/4] | ตอนจบ

[Eng Sub] อาตี๋ของผม | EP.12 [1/4] | ตอนจ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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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Type: Human

Number of phrases: 99

Number of words: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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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My Tee Ep. 12 [1/4] 한글 자막 @WhakKya 아프니? Mork 정말 미안해 네가 이렇게 된 건 다 내 탓이야 너와 Tee는 차에 치였단다 Tee는 괜찮아요? Mork 정말 미안해 이런 일이 일어나버리다니 내가 정신을 차리기 전에 멈추기 전에 Tee를 잃을 뻔했어 이건 괜찮은 게 아냐 왜 그렇게까지 고집을 부려야 했을까? 왜 모든 게 내 마음대로 되기만을 바랐을까? 가끔은 그걸 잊어버려 모두 각자의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걸 그 아이의 인생이지 내가 그 아일 소유한 게 아닌데 정말 미안해, Mork 이제 그만할게 내가 네게 잘해줘도 될까 네가 내게 그랬듯이 응? 제가 어떻게 안 된다고 하겠어요? Mork이 자주 코피 흘리는 거에 대해서는 의사 선생님이 뭐래?
05:50
치료를 위해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을까요? 있긴 한데 마음의 준비를 해두는 게 좋겠다더구나 아빠 친구 형편없어 그런 말을 하면 어떡하니, Tee 아빠 친구는 이 업계에서 손에 꼽힌다고 근데 어떻게 Mork을 치료할 방법이 없다고 할 수 있어? 들어가 보렴 Tee가 나는 보고 싶어 하지 않을 거야 다행히, 차가 제때 멈춰서 너희가 크게 다치진 않았어 그 아이를 치료할 방법은 있지만 단계와 절차가 있는 거야 싫어! 우리가 뭘 더 해야 하니? 어린 애처럼 굴지 마 다른 병원으로 옮겨 줘 어디로? 여기가 제일 좋은 곳이야 Mork을 치료해줄 수 있는 더 좋은 사람을 찾아 줘 말했잖아, 한 번 치료해보겠다고 하지만 최악의 상황을 준비해야 한다는 거야 이런 병은 만성 질환이라고, 아빠 말 이해되니? 이해했어 진정해, 왜 그러는지는 알겠으니까 당장 실례하겠습니다, Mouad Mork, 긴장 풀고 좀 쉬렴 이건 내가 처리할 테니 걱정할 거 없다 Mork은 내가 잘 돌볼 테니까
07:53
저도 Mork을 돌보고 싶어요 같이 있고 싶어요 Mork 이거 이게 뭐? 우리 엄마가 준 거야? 이거 우리 가족 반지야 우리 성이 새겨져 있어 네가 며느리가 됐으면 하시나 봐 이거 내가 왜 못 찾았는지 알겠네 네가 가져갔었구나 우리 약혼한 거야, 저승사자도 널 못 데려가 나한테 미안해서라도 안 데려갈 거야 너한테 이걸 끼워줄 수 있어서 기뻐 함께 힘내보자 포기하지 마 여전히 출국은 해야 하는 거지? 내가 어떻게 그래? 누구랑 약속을 했는걸 멀리 안 가겠다고 네가 한 말도 까먹은 거야? 뭐야, 사라져버렸으면서 아냐, 조용히 따라가고 있었던 거야 엄마가 1년 동안 나갔다가 대학 다닐 때 돌아오면 날 내버려 두겠다고 했어 진심이었는진 모르겠지만 진짜? 근데 이젠 가지 않아도 된다셔서 여기서 널 돌보려구
10:17
그럴 거 없어, 가야지 내 걱정은 말고 가끔은 너희 어머님 소원도 좀 들어드려 매일매일 네가 보고 싶을 거야 내가 보고 싶어지면, 만나러 와야 해 맨날 보고 싶은데, 아무 데도 못 가겠는걸 고마워, 전부 내가 아플까 봐 걱정은 하지 마 난 Die Hard니까 힘내구 오늘은 영업 끝났어, 내일 다시 와 밥 먹으러 온 게 아니에요, 요리사랑 얘기하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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