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우리딸 누가 죽였는지 안다"…이 중사 부친, 딸 실명·얼굴 공개 / JTBC News

[현장영상] "우리딸 누가 죽였는지 안다"…이 중사 부친, 딸 실명·얼굴 공개 / JTBC News

SUBTITLE'S INFO:

Language: Korean

Type: Robot

Number of phrases: 426

Number of words: 1614

Number of symbols: 4070

DOWNLOAD SUBTITLES:

DOWNLOAD AUDIO AND VIDEO:

SUBTITLES:

Subtitles generated by robot
00:00
저는 우리 아이에게 어떤 마음을 도저히 못 갈 수 없습니다 용기를 냈습니다 제가 몸이 안 좋아도 이대로 줄 수 없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도와 주시고 관심가져 주십시오 앞으로 번의 의무를 이행할 아들 부모들도 저희 부부와 같이 한 맺힌 마음으로 살아 가지 않게 하려면 우리 달라 같이 여운으로 꿈을 가지 이유 있는 자식들을 둔 부모들이
00:31
마음놓고 굴을 믿고 어 여식이 선택할 수 있게 하려면 이 세 번 이대로 그쳐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3월 3일 날 3 reo 5월 21일날 울 딸이 서로 조직이 날 버렸다 라고 했는데 이 억울한 딸의 명예를 찾기 위한 우리 유가족들의 이유가 적 교리를 누가
01:06
튀기고 버리는지 알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우리 딸 공군이 중 삽 지난 3월 이 손님이라는 자고 토 성폭력을 당한 지펠 일에 12일째 입니다 그리고 공군에서 벌어진 전대 민원에 총체적 중 질문 역 내 위에서 지난 5월 22일 자결한 g
01:38
131 되는 날입니다 국뽕 녹아 수 사례 맡아서 시작한 날 부분은 121 재미다 국방부는 1일 수사를 종결하고 곳 수사 결과를 발표한다고 합니다 지금 자는 지난 주 월 28 일 북구 수다 병원 장례식장에서 기자회견을 할 때 할 때 보다도 더 편 놓아 쏟고 피가 거꾸로
02:11
석고 있습니다 수사 결과는 발표 하지도 않았는데 요 했는데 피가 숲과 같은 쏟고 있습니다 결과가 뻔하니까 2 지난 올 말 재 달 이 중사는 자결 2 2 이재길 문제가 언론으로부터 고무나 되고 국민 청원이 20만원 희망 넘어서자 아 참 무척 의장이 쫓아 왔어 대화를 요구하고 장관 국회의원
02:46
그 장르 시점으로 찾아가서 흥망 해야 하 하 하면서 여 야를 따라서 이 중사를 순수하게 뒀다고 먹겠다고 음 약속했습니다 여러 시민단체 수로 응원 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지금 지금 해양 1로 여러 시민단체 분들 그리고 국회의원 님들 언론인들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리고
03:18
대통령께서도 6월 3일에 다음과 같이 군이 지시 하셨습니다 이중 4 문제를 단순히 피해자나 가해자의 관계로 만 보지 말고 최고상 못자 의 보고와 조치 과정을 포함해서 d 라인 제도 살펴보고 언정 하게 처리하라 또 6월 6일에는 혼 주일에는 작년 시장까지 찾아오셔서 이 증상의 영상을 변경을 한창 차다고 심회를 파 하셨습니다
03:55
이 중사의 명의를 꼭 찾고 유가족의 엉 통하니 위로를 원통 암의 위로를 해 주시겠다고 약속까지 하셨어요 국가의 수만 이자 군 통수권을 자인 대통령이 최고 상급자 까지 엄정 수사 하라는 명을 이랬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 대통령이 지금은 어떻습니까 이 상황이 결과가 어떻게 나올 걸로 오십니까
04:27
그래서 고어 들으셨죠 결정의 발표 리자는 생황 이지만 국회의장 난도 공식 비공식으로 제가 8 번씩이나 만나고도 때까지 하면서 언제나 3살 이지를 1 수 있었습니다 눈으로 교황 하면서 이렇게 표정으로 나왔습니까 작 이빨도 있답니다 자기 딴에 여러 수사는 마음으로 해주시겠다고 했습니다 믿지는 않았지만
05:02
지체 보겠다고 했습니다 오직 대통령님이 말씀을 믿고 엄정한 채우고 3곡 짜 최고지 강까지 보고 진짜 처리까지 다 했어 엄정하게 치사 지시하신 것을 신뢰한다 고 했습니다 국방부에 수사는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국방부의 수사를 믿겠다고 하지 않습니다 왜요 52 있으니까 과학 4 여기 윤 일병 님
05:34
어머니 사건 도 알고 있고 우리 여러분 내일 해 본 모든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서 이렇게 한테도 대구 보니 있게 여러 앞에 서 계신 피해자 어 여러분들이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결과가 발표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장난과 비공식적으로 여러분 만났다고 말씀드렸듯이
06:09
장관도 엄정하게 수상을 하고 경로까지 하면서 질을 하고 있다는 소식도 들었습니다만 그런데 왜 수사결과 끝남 흐름이 되니까 왜 이지경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수사의 중에 위치에 있던 0 근본 문실장 예 시피 공차 겹쳐 야 대대장 수사가 궁금사 그리고 22 정보통 식 배당금이 왜 수 사시미 위해서 거기서 돈데 또 공고를 받고
06:40
왜 보통 광 차에 부장님께 있는 차 손잡이 차 감사 한건가 기소하고 하라는 사람들을 왜 그냥 불기소 결정 통보를 합니까 이게 말이 되는 겁니까 수자 자료가 부실해서 제대로 심사도 할 수 없다는 수심 의원들의 말을 들었어요 일부 수 사심 의원들은 군 강 차를 적극적으로 5 했어요
07:17
비판적인 이른바 이 증세 명예를 찾기 위해서 참 착하신 수 사심 의원들을 견제하고 말이에요 방해하고 저런 일단 5 상사가 줌 어찌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한답니다 그렇게 얘기를 했을 때요 자 보세요 대박 번 출신의 수사 심의위원 장 그 양반도 우리가 시 룩 수사 위원회 찾아가서 절절하게 해 전세를 내고 했을 때도
07:51
그 위에 는 뭐 대북 의 원장이 반응은 별로 없었다고 했는데 제 9차 수시 위해서 대거 빤 츠지 내 위원장이 전 있어 업무 실장을 그렇게 우물은 충격적인 상황이 발진 발정이 됐답니다 상황이 이렇게 알려졌습니다 이게 있을 수 있는 얘기입니까
08:25
스 시위가 근대에서 처음으로 만 만들어진 것이다 보니까 정비되지 않은 이 제도의 허점 을 이용해서 국방부가 방패막이로 삼아 왔다 저는 이렇게 하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다음에 발표될 최성수 사비 결과 역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 란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재판 받고 있는 1차 2차 가해 제외 는 불구속 기소된 모 어 7명
08:59
입히지 않고도 궁금 처리 확실한 기수로 빠져나올 수밖에 없는 재판에서 그런 상태라고 봅니다 저는 미리 얘기해 낸 나와있는 수사 결과 절대 믿지 못합니다 잘 때 몸이 되요 앞에 분들 된 보세요 2분들은 룸 있겠읍니까 이런 유이 중사 사건을 제대로 한다고 국민 여러분 유 가정은 피해자인 이중 4 의
09:33
명예를 찾기 위해서 숫자 많을수도 있어요 지금 예 왜 피해자가 명예 법학 위해서 1000만 원을 이렇게 써도 또 얼마나 들어갈지 모르는 돈을 피해자가 써야 되는 겁니까 왜 국가의 그걸 먹고 있는 그 일이 딸이 피해를 국가에 의해서 홍 물에 의해서 타살 당했는데 왜 그를 위해서 우리 딸아이를 위해서 7000만 원 씩 또
10:03
얼마나 들어갈지 모르는 돈을 써야 되는 겁니까 국가가 해줘야 되는거 아닙니까 0 교실에 해줘야 되고 검사해 줄이고 부평 이 변호사가 도와 줘야 되는거 아닙니까 국민 후 행 사람으로서 대통령께서 저희 부여 억울한 논문이 이 증 사향 안감 영어를 풀어 주실 거라고 믿었습니다 그럼 양 부실한 초등부 살을 초동 수사를 벌인 20p
10:39
홍동 본부 부실수사를 또 부실하게 또 수수한 또 공부 조사 본부 국방부 검찰 땅까지 군의 번호 수 사라의 는 그러한 지대를 생산 핵개발을 씁니다 국방부 검찰 따는 음봉 숙원 자에게 대통령에게 현명했다 고 혁신 하게 말합니다 국방과 장관의 지시도 입원했습니다 이별도 다 처벌받아야 합니다
11:10
국방장관은 나와 독대 하면서 해 낙성 을 지켜야 됩니다 내가 말한 문제들을 분명히 밝혀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강 수사 안됩니다 분야는 저 대수적 절대 안된다 재수 장 이 사건 시사 했던 일을 도 봐 써서 대상입니다 앞으로 국정감사 요 국정감사 끝나고 결과에 따라서 최소 4 도망 수사 한다고 지시 아닌 다구요
11:42
안됩니다 특강 해야 됩니다 특가 뭐니 마지막으로 제가 b 더 볼 수 있는 우리 빨 예라 내 작 열에 의한 영에 의해 선 명예를 다시 찾기 위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의 황량한 자들 계속 사건이 폐하고 불기 선 알바라고 고 식복 외에는 모든 자들은 수사 대상입니다 공군본부 치이고 5 비행 간장 통치 간 군사 경찰 대량
12:15
관장 등 모든 사라이 왕 펑펑 등 센텀 국방부 검찰 단 의 이 사람들 마저도 그리고 국방부 조사본부는 감사관실 모드가 4 그렇습니다 수사에 참여했던 자랑 3명이나 됐습니까 말단 의수 사기장 까지도 들기 시작했어요 2 기서 권고를 했어요 뒷일이 한 조사를 자라를 칠십리 떨어졌어요 그래도 버섯이 드시는 전부 자료를
12:49
이게 가지게 해야 되냐 란 스 심사위원들도 있었고 이거 렛 있으니까 2배로 또 우리 해야 되지 않느냐 해가지고 결국은 틀기 서 맨 들고 어 이제 이게 무슨 우리나라 군 사법의 예 이런 제드가 어딨습니까 대한민국의 제가 1차 공판 재편 장 장 동맹 재판장 님께 발언 기회를 얻어서 얘기를 했습니다
13:20
왜 우리나라 군 조직에 있는 여자 남자 친구들 또 애인을 남자 여자 또 그래서 열애 난 남녀 군인들은 여성이 송 궁지에 노출되면 동 성폭행 의 노출되면 왜 남자는 위치가 죽어야 됩니까 남자들은 자지 아내를 지키기 위해서 절대로 용서하지 않는다 고 얘기 해야 되는데
13:52
상단 들이 찾아와서 너 진급 돼야지 또 국내에서 미래 되있지 연금도 받아야지 이렇게 하면서 앞면 힐링 납니다 남자들은 그거에 여자를 지키지 못하고 수급이 수용 뵙기 할 수 있게 어때 입니다 제가 그걸 얘기했어요 그래서 저는 장동원 이 자식 찌를 구이에 처질 첫 무제 해달라고 내가 처리하겠습니다 근데 제가 제가 그렇게 했어요
14:23
왜 남녘 군인 들이 이렇게 예 남자친구는 요 네 알겠습니다 저는 우리 아이의 죄송합니다 함부로 하면 좋겠습니까 으 아 죄송합니다 이렇게 쿤 그 저는 우리 아이의 괴로웠던 마음을 도저히 묶어 갈 수 없습니다 용기를 냈습니다 제가 몸이 안 좋아도 이대로 죽을 수 없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도와주시고
15:10
관심이 가져 주십시오 앞으로 빵에 의무를 이행할 아들 부모들도 저희 부부와 같이 한 맺힌 마음으로 살아 가지 않게 하려면 우리 딸과 같이 여분으로 꿈을 가지 이유 있는 자식들을 둔 부모들이 마음놓고 굴을 믿고 어 여식이 선택할 수 있게 하려면 이 세 번 이대로 그쳐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15:42
제가 지금까지 신뢰했던 문재인 대통령님께 문재인 대통령님께 6월 3일 하셨던 말씀을 다시 한번 읽어 들이게 씁니까 극장이 늘에 예정자 문제를 단순히 피해자나 가해자 2 성간 보지 말고 최고 3 국자 까지 보고 앗 조치 과정을 포함한 2g 나은 문제도 살펴보고 얹어 하게 처리하나요 9차
16:15
s40 e1 님들 앞에서 절 달 이 증자의 사지를 붙잡고 흔들면서 앱 으 아 며칠 습니다 잘 자라 거야 1차 때부터 일 때 처럼 2일까지 터로 똑같이 의 수사 심의 위원 현 앞에서 청년의 수 사심 위원장이 양소영 대박짱 익히신 그리고 누가 3월 3일 날 3월 이고
16:55
5월 21일 날 울 딸이 서로 조직이 날 버려 탕 라고 했는데 이 억울한 딸의 명예를 찾기 위한 우리 유가족들의 이유가 적절히 를 유방 튀기고 버리는지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절절하게 제가 수사 마지막 스샷이 위해서도 이렇게 말씀 드렸습니다 사진 나가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17:38
참 제가 이제 여기서 잠깐 때 났던 게 있는데 흥분해서 제가 요건 말씀은 것들이었습니다 책봉 제도를 이용해서 수사를 해야 됩니다 여당의 기둥 민 의원 등 많은 여 의원님들 께서도 국방부의 수사결과를 지켜보고 대책을 세워 보겠다고 했습니다 수사결과를 지켜보고 성령 겔 대표님 윤호중 원내대표 님 김영민 채도 위원님
18:09
구내에 차 시들 일은 국민의 한 사람인 이 애 에 b 를 위해서 여야 합의로 특권도 입을 조속히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야당의 김도 의원님 흰 혼식 의원님 현지의 회원님 상 일정 위원님 국번 국방위원회 위원 님들도 부디 혁재 주셔서 특검으로 2승 4 문제를 다룰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여야 국회의원 여러 분들께서 저희 방 맵 장례식장에 찾아오셔서
18:42
순수하게 이 중 3 되는 정치 일이 아닙니다 정치와 군가 는 관계 없습니다 순수하게 명예를 찾게 위해서 노력해 드리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저희 처리 한테 말씀 뒤 섰어요 그래서 며칠 안되는 국정감사가 재수 쫌 관사에서 재수사를 명령 해도 제대로 재수사 가 되겠습니까
19:13
특검 특검 이 통과 되게 해주십시오

DOWNLOAD SUBTIT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