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스토리] '돈쭐'이 불러온 나비 효과…그때 피자집 다시 가봤더니 / SBS

[후스토리] '돈쭐'이 불러온 나비 효과…그때 피자집 다시 가봤더니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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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안녕하세요 후 스토리 박병일 입니다 일전에 있는 한 피자가게 입니다 저희 8시 뉴스에도 나왔던 것이죠 일자리를 잃은 한부모 가정 왔다가 하이 생일날 피자 가게 사장님의 선물로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해제 혹시 모르시는 분도 있을 테니 간략하게 사연을 소개하죠 어린 딸과 단둘이 사는 아빠 가진 돈이 570 이런 밖에 없었죠 그래서 3길 맞은 딸에게 아무것도 해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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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었던 아빠 그래서 이 피자가게 다음달 기초수급자 받으면 풀 테니 피자를 좀 줄 수 없겠느냐 이렇게 물었는데 이 피자가게 사장 주저하지 않고 피자를 보냈습니다 이런 글과 함께 말이죠 그다음 간직하시고 다음엔 부근 땅 께서 피자 했고 3 제 3자가 하면은 연락을 주세요 1 제가 저도 이 뉴스 보면서 가슴 뭉클 했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다음날 부터 이 가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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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문 폭 뚜 그야말로 온 뿔이 났습니다 저기에 말라 힘들 정도로 주문이 많이 쏟아 지더라구요 전화 벨소리가 하루종일 깨서 두개가 있는데 그 두 개의 깨서 흘렸어요 저는 봄 툴 그러니까 보험으로 혼내 된다 이런 뜻이죠 수문 선행이 알려져 거센 돈 툴을 맞으니 카게 그 후에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2주뒤에 다시 찾아가 봤습니다 4 없겠어요 그때 요 2 무서워 쓰인 4 그냥 막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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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좋음 에서도 우리부부 저희가 처음이다 보니까 관심 이런 갱들 함께 뭣 좀 무섭더라구요 얘기 해 보 30대 젊은 사자 사실 그는 형이 운영하던 이 가게에서 2년 넘게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지난해 초 박애 를 넘겨 받았습니다 물론 대부분 b 주로 말이죠 이거이거 또 원래 실력이 하다가 대추 그대로 절 떨어서 가져와 오르 천정도 4 눈만 적고 있다 그러나 사태가 길어지면서 대출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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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도 버거웠다 는데 대개 장사가 안 되면 뭘 해도 짜증나 잖아요 정보 번 들리고 내가 퐁 짜리 그 외에 소 늙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앤 들어 줬어요 소녀 그 생각이 안들고 내가 아니어도 누군가는 이렇게 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 질문하는 제가 부끄럽다 라구요 이왕 부끄러운 버 속물 스럽지만 궁금 한거 하나도 물어봤습니다 그 얼마나 그게 뭐꼬 총각 몰아 친구는 3회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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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았어요 그 이후에 또 매출이 늘어난 상태로 그게 지금 비판 2 3주 간의 유지가 되고 이 있는 상황 예 그런데 인터뷰도 링 n 보여줄게 있다며 안에 들어가서 뭔가 들고 나오는데 차곡차곡 모아둔 배달앱 번 꿈 지었습니다 본 툴 대로 주문했습니다 도움이 되도 있구요 기자 배달의 쉬면 안 돼요 이렇게 되있네요 사장님 마음에도 데미 되고 싶다 사람 주셔서 밤사 아다 아이도 와주셔서 고맙다 등등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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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와 함께 보는 받으시고 비자는 보내지만 나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그런 전표 들만 모아 두었는데 족히 100장이 넘어 보였습니다 전표 외에 요청사항에 좋은 말도 많이 써주시고 자 한분 한분 너무 감사드리고 금액이 이제 할 조금 들어가세요 피자도 안보내고 봄만 받는다는 게 마음에 걸렸다 는 사장님 그래서 보신 끝에 이렇게 했답니다 어떻게 써야 될까 2 생각하다가 기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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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즉 기부도 하고 그런데 어디에 천 했는지 말을 안 하는데 왠지 더빙 금 해주더라구요 이렇게 홈 물었죠 즉 하버 님한테 들어가는거 거래 으 네가 좀 썼을 때 내 아버님도 되게 안 받으실 내가 지고 예 끝 그냥 받을 정도의 그걸 또 키 보았어 라고 가보니까 작은 선행이 돌 틀로 그리고 그 돈 쭈리 다시 서 난 영향력이 되어 반전 아 가고 있었습니다 자 이번엔 서울의 한 주택가 자금 째 맛 가 룸 가게로 가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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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 이 가게 유리창에 작은 쪽지가 붙었습니다 급하게 의료봉사를 떠난다 며 두 달 뒤에 다시 문을 열겠다는 내용이었죠 4 1 티비에서 어떤 의사 선생님이 나와서 너무 흔들 나 아니 좀 도와주고 왔으면 좋겠다 그래서 일단은 집 지원을 했죠 바로 연락이 온 거예요 내일 당장 하 마카롱 가게 로 시작하기 전에 10년간 1 5 4 생활을 했던 김씨 급히 가게 창문에 잠시 문 닫게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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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한장 붙이고 바로 평북 안동으로 달려갔죠 무료봉사 끝내고 자다 경리 까지 마치고 다시 문을 연 건 그로부터 나두 달리 그런데 믿기지 않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냥 원래 평소대로 파는 양을 준비를 떠니 힌지 먹고 1시에 마감을 다 했죠 멀리 인천에서 도우시고 처음인데 경기도 지역에서 많이 오셨는데 그냥 빈손으로 가십니까 그래서 와 밤새 계속 만들었거든요 그날부터 김씨가 의료봉사를 하는 사이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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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붙였던 쪽지를 누군가 sns 에 올리면서 혼 님들의 굴 공세가 시작될 겁니다 그야말로 난리도 아니었답니다 스님 말을 싶더라구요 천화 하고 한참 기다리고 그랬어요 숙제가 보니 밤을 세워가며 매일 마카롱 4 500개를 만들어야 했고 전국 곳곳에서 2 문이 밀려들어 택배 판매 도 시작했다고 합니다 한나는 주요 그때는 이제 하는데 6 6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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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부품 부풀고 5 넣어 한 날에 그래도 1천 3백 그런걸 내외 이돈 툴은 코로나 불경기를 극복할 힘이 됐고 단골 까지 확보에 경기도 이후 점까지 해결했다고 하는데 거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품질이 나서 돔 받은게 커 가지고 제가 이걸 베풀어야 겟다 해가 지고 이제 동네에 있는 어려운 친구들 앞에 제가 그 친구들 할텐데 단 쿠폰 돈 들이고 있거든요 그 폰을 가져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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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에게 지급되는 급 c 카드를 보여주면 돈을 받지 않고 튀는데 혹시라도 아이들이 주변 시선 때문에 망 버릴까봐 암호를 만든 식당도 있었습니다 4 하하 그런 말 그대로 선한 영향력이 있죠 그런데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훈풍을 그렇게 몸이 쉴 수 있고 r&d 을 모스 l 라면 y 대 보고픈 컷 빡 조금 쌀 배웠어 구요 5 친구 치킨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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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경우다 일으켜 왔었고 각처에서 홈 물품들이 들어오고 있다는 겁니다 선행이 돈줄 루돌프 일이 다시 더 많은 선행으로 퍼져나가고 있는 겁니다 요즘 코로나가 불경이다 하루하루 사는게 팍팍하고 답답합니다 그래도 우리들 곁에 이렇게 자신도 어렵지만 주변 이웃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마음 따뜻하게 살아갈 수 있는 거 아닐까요 저도 오늘 저녁엔 선한 영향력 가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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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배부르게 먹어야 겠읍니다 후 스토리 얻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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