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Hi_CONTACT | 송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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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Type: Robot

Number of phrases: 179

Number of words: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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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으 음 으 [음악] 20% 괜찮은데 뜨거 [음악] [음악] 지금의 기분 지금 애기 분 겁나요 좀 겁나요 굉장 쪽 같이 촬영한 사람들 스텝들 배우 더 라고
00:33
헤어지는게 겁나요 또 이런 좋은 사람 들고 못 만나면 어떡하지 라는 그런게 겁나요 첫 촬영 나라고 비교를 하자면 제 첫 촬영은 전혀 빈 c 옥택연 씨랑 같이 했었던 경찰서 신 이었는데 그 때도 그 친구들이 첫 촬영 이지만 어색하지 나왔어요 다른 현장이라는 비교를 한다면 초 차량은 보통 타드 서먹서먹하고 어색한 이상하게 여 빈이랑 택연 이랑은 그런게 없었던걸로 저는 기억해요 그리고 다른 배우들 하고 또 첫 촬영은 청계광장에서 건가 프라자 앞에서 빈센조
01:15
파티를 하는 여는 장면 이었거든요 다른분들은 모르겠는데 전 어색하지 않았어 그래서 첫 촬영 각 마지막 촬영이 그렇게까지 많이 달리지 않은 현장도 이게 처음 했어요 대 일관했던 것 같아요 근데 물론 마지막 촬영 이니까 약간 좀 애틋해 쬲 만드네 듯하고 배우들이 농담으로 막 감동 이미지를 부대 보내주세요 막 그런데 막 눈물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온 것을 들키지 않으려고 했는데
01:44
메이킹 기다가 팍 태 써 게 선물 했습니다 인정합니다 5 5 등산 주태 보내서 가장 흥미로운 점 처음에 새로 대본이 나오면 배우들이 바로 보잖아요 제가 현장에서 편식 안 에게 봐여 보고 있으면 혼자 막 낄낄거리면서 봐요 재밌어 가지고 아자 끄는데 이런 대사를 생각했지 근데 그렇게 본 대본을 1장 가서 이제 리허설 하고 슛 들어가면 자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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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를 할때 보카 약한 좀 짠 한 느낌이 들때가 많아요 그게 작가 님께서 쓰신 은 그 대부분의 정사 인것 같아요 겉으로 보기엔 되게 밝은데 그 안에 들어가면 은 좀 슬퍼요 단 짠 단지 아니라고 해야 웃긴데 슬퍼 아 저는 약간 슬픈데 웃기고 그 글들이 잘 방송해 부터 나온 거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죠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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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중 샌 주 캐릭터의 매력 또 많은데 제일 크게 생각하는 매력은 친구가 갖고 있는 환경이나 갖고 있는 성격이나 모든 게 좀 닫혀 있는 인물인데 주변에 있는 여러 인물들이 여러 과정을 통해서 부대끼면서 좀 시기 여러 줘요 그래서 이 친구 2 닿자 있던것을 어떻게든 안내려고 이 사람들에게 오픈한 알려고 노력을 많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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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사람들 더 덕분에 좋은 의미로 열린다고 생각해요 그게 금가 프라다 사람들이고 첫 번째는 홍해 참변 4 였고 홍차 영맨 어사 였고 금값 프라자 사람들이었고 마지막으로 저는 그 모든 이 닫혀 있는 근거를 가장 크게 여러분 마지막에 인물은 엄마 5 경 자 라고 생각하는데 아직도 그 즈음 억 다다 는 모든 것들이 다 열리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근데 타이트하게 닫아놓고 살았던 이 친구의 공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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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나마 열어준 사람들이 지금 언급한 이 사람들인데 빈센조 가 알죠 보니 이 공간이 열린 걸을 수 중하게 생각하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그게 친구의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두번째로는 이 친구의 매력은 보니 진짜 아 악 항 아이가 말이에요 3 회장님한테 카드 주고 막 할 때 제가 봐도 멋있었어 절대 질문은 3개월 할부 이런거 아니에요 할 핵심 울 아 내렸어요 단순히 물질적으로 돈만 더 보시는 게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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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돈을 쓸 때 가치를 아는 자기 자신한테 그걸 소비 할 줄 아는게 저는 개인적으로 부러웠어요 멋있었고 베개 놓고 너무 내 캐릭터 내가 자랑한 것 같은데 부캐 보시오 아 중점을 뒀던 거 온갖 장례를 왔다갔다 를 다 하다보니까 거기에 밸런스 맞추는 것을 신경을 많이 쓴 초반에 썼어요 근데 사실 의심도 있었고 바로 전 시퀀스에서 굉장히 어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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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이야기를 다루고 그렇게 연기를 했는데 바로 다 다음 장면에 프라자 사람들 거 코믹한 장면을 연기해야 해야될 때가 있었어요 반대로 코믹한 장면으로 바로 또 슬픈 장면을 연결될 때도 있었고 거기에 대해 의심이 있었죠 사실 이래도 되나 왜 그게 의심이 없어졌네 하면 그게 우리 인생 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한없이 슬프다고 우리가 안 얻지는 않잖아요 아 그렇구나 하면서 말끔해 서가 됐었어요 2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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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의 대사 빵 마침 동 많죠 않고 솔직히 굉장 조가 제 실제 성격 이란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것들 중에 작가님이 써준 빈센조 의 대사 중에 제가 실제로 평소에 갖고 있는 신념이 랑 비슷하게 되게 많았어요 승 여기랑 밥먹을때 아 얘기하지만 아이는 책임의 양이 아 라는 대사가 되게 공감이 많이 했었고 이거는 빈센조 의 대사는 아닌데 사실 홍차 혁명사 y 공항에 더를 데려다 주면서 이탈리아어를 배워 가지고 전 타는 신 있어요
06:15
친구란 두 개의 몸에 깃든 하나의 영혼이다 라는 뜻의 이탈리아어 가 있는데 그 얘기를 할 때 경차 형이 너무 이뻤어요 저한테도 위안이 되는 말이라서 시청자 분들도 좋아하겠다 싶었고 드라마 전체 중에 가장 제가 좋아하는 데 사는 다나 따로 있긴 해요 세탁소 사장님 했던 저한테 머리가 많이 복잡하죠 뭐 멀리 슴 어서 떠나고 싶기도 하고 근데 딴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하던거 하고 사세요 그게 사람들 세상 도와주는 일은 있게 하면서 그 대사를 듣는
06:47
되게 눈물이 많이 났어요 현장 에피소드는 진짜 이거 촛불 100 개 있어야 되요 이렇게 다 안되요 더 있어요 또 많은데 근데 기억에 남는것은 전당포 사장님께서 그리고 연진 부부가 임지 됐다고 아르노 식당에서 회식을 하는 장면에서 감독님께서 알아서 해 보세요 하고 저희를 풀어 주셨어요 그 씨는 정 첨부터 까지 애드립 이거든요 대사가 없어요 그냥 다들 왁자지껄 술을 마신다 이게 딱 끝이
07:23
야 배우들끼리 이게 진 짐이 통하니까 하나둘씩 채워지는 거에요 다 각자 캐릭터에 맞게 인생도 노래 해 달라고 막 전념 0 공차 형 씨가 와 저한테 들이 바로 그런 건데 저는 도래하게 싫어서 흑기사 해달라고 석도 한테 떠밀고 서로 뭐 1 맞춤 것도 아 이거 리허설 더했고 야 진짜 우리 고별 맞구나 짜릿해 썼어요 예 기억에 남는 장면은 4부 엔딩 찍을 때 4부 엔딩이 원래 그런 설정이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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괸 채로 라는 노래를 저희 스틱 중에 한 분이 하면 어떨까 제안을 해 줘 가지고 엔딩 그런 느낌이 좀 바뀐 신 해야 그런데 방송을 보는데 소름이 돋 들어요 촬영할 때도 그랬어요 야 통쾌하다 근데 뭔가 되게 아련하다 유가족들의 얘기를 담 기 때문에 찍으면서 와 이거 좀 뭉클하게 따 싶었는데 방송 보니까 역시나 그렇더라고요 그 신 찍을 때 굉장히 기억에 남아요
08:23
[음악] 결국은 제가 편 하려고 하는 거죠 그래야 저도 현장에서 훨씬 자유롭고 교육 저도 제 자신을 위해서 하는 거에요 그렇다고 상대방의 그걸 바뀜 안하냐 같이 주는 연장 이었거든요 제가 뭔가 에너지를 주면 서로 주려고 했어요 이상하게 묘한 시너지가 나는 훌륭한 영장이 어떤 것 같아요 예 그 수 있을것 으 와 진짜 많은데 이 악보 부터 이게 될지 그로스 배운게 돈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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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굉장 에서 금값 패밀리 배우 드라고 같이 촬영하면 저희 유행어 유행어 거였어요 오늘도 많이 배웁니다 이게 저희 유행 하였어요 세탁소 사장님 의 최성만 선 배 님 처음에 하신 말씀인데 그러면서 저희도 오늘도 많이 배웁니다 마음에서 막 농담도 하고 그랬었는데 속으로 아마 다들 진심 이었던것 같아요 누군가한테 배울게 많다고 느끼는 여유를 갖고 있던 사람들인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가장 크게 배운 건 자기 스스로가 배울 점은 어디에든
09:32
존재한다는 걸 많이 느꼈고 두번째로는 가장 크게 배우고 느낀 거는 이렇게 놀면서 일할 수도 있구나 그 최고의 복을 받았구나 그런 식으로 작업을 하니까 시청자 분들도 느끼고 또 출연해서 검 성분이 까지 4 되게 재밌게 노는 게 느껴진다 그런데 그 말이 가장 기분 좋았어요 실제로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모두 다 시청자 분들께서 전달 된거 아닌가 [음악]
10:07
나중에 그때 추억을 기억을 떠올려 봤을 때 잠깐 이렇게 책꽂이에서 그때 추억을 꺼내 낸다고 비율 한다면 볼때마다 위안과 용기를 주는 그런 기억일 것 같아요 뭔가 책 한 권을 꺼냈다 고 느낀다면 학창시절에 제일 친한 친구들이 앨범을 다시 보내면서 흐뭇하게 웃는 느낌 뭔가 좀 제가 안 좋은 일이 있거나 2t 패 졌을 때 로 제 활력소가 되어줄 기억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10:44
배우로서도 제가 빈센조 점거 프로도 아닐 거라고 생각하고 개인으로 써도 이 제품을 하기 점검으로 다닐 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저 스스로에게 엄청나게 스며든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빈 생존한 자본이 쭉 마지막 조 블로 비유한다면 진짜 끄기 실은 쪽도 릴 거 같은데 또 떠나 보낼 때는 잘 떠나 보내야 하니까 정말 싫지만 평생 줘 라는 마지막 부를 거야 되는데 싫으네요 여튼
11:19
또 떠나보낼 때 떠나보내야 주 밴드라는 마저 촛불을 겠습니다 [음악] 펌 와 야한거 이잖아요 가기 싫은 거야 에도 다시한번 거 보도록 하겠습니다 허 싫은 거야 아 참 웃기는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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