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에게 데이트 신청한 남성

블랙핑크 제니에게 데이트 신청한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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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Type: Robot

Number of phrases: 60

Number of words: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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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이것을 한 아이돌을 좋아하는 남성의 단순한 팬심으로 보이시나요 아니면 조금 지나친 모습으로 보시나요 오늘의 영상 시작하겠습니다 [음악] 최근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한 건물에 이런 광고판 하나가 걸려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나와 저녁식사에 함께 가서 나를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시겠어요 라는 내용과 함께 유명 걸그룹의 멤버인 쟁이 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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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낸 것입니다 [음악] 해당 남성은 한국 사람이 아닌 필리핀 국적의 1 사업가인 크리스티안 알버트 가자 라는 인물이었고 51만 명의 팔로워를 부유한 나름 유명한 페이스북 인 플러스 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는 이런 식으로 젠 유와 합성된 사진을 올리며 제니의 엄청난 팬임을 늘 알려왔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돈 3천 5백만원을 들여 제니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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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올렸다고 합니다 [음악] 사실 여기까지는 돈많은 부자 팬의 스타를 향한 열정 가득한 팬심으로 보일 수 있겠으나 그는 굉장히 진심 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그는 제니에게 한국에서 집과 땅을 사 주는 것이 원래 계획이었으나 자신과 같은 열혈 팬 들의 선물을 재 니치 되서 받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결국 저녁식사에 초대하는 광고를 올리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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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러한 그의 행동이 얼마나 진심 있냐면 한국 사업 파트너가 해당 광고 의 3천 5백만 원이나 사용하니까 남성의 기업 로고를 넣으면 홍보 효과가 있지 않겠냐 고 제안했던 이 아니다 그것은 재미를 위한 저녁 제 1의 진정성 을 이룰 것이라고 판단해서 자신의 회사 로고를 넣지는 않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국내 여론의 반응은 해당 필리핀 남성의 행동이 멋이 땅에 보다는 지나치다 는 반응이 지배적이었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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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반응을 소개합니다 이번 이슈 대한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또 다른 소식으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mcu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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