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arch For D. B. Cooper

The Search For D. B. Coo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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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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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행 비행기 727호의 비행 도중 어딘가에서 대담하게도 낙하산 탈출을 했습니다... 비행기는 즉시 수색됐습니다 ... 저희는 그가 누구인지, 어디에서 왔는지, 그가 어디로 갔는지 모릅니다. 그를 찾거나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낼 때까지 계속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D. B. Cooper를 찾아서 챕터1 : 하이재킹(비행기 납치) 1971년 11월 24일 오후에 한 중년 남자가 서류가방을 들고 포틀랜드 국제 공항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워싱턴, 시애틀에 가는 편도 티켓을 구입했습니다. 그 남자는 자신의 신원을 댄 쿠퍼라고 밝히고 36명의 다른 승객과 6명의 승무원과 함께 노스 웨스트 항공 305편에 탑승했습니다. 탑승할때, 쿠퍼는 마지막줄의 중간자리에 앉아있었습니다. 기내의 오른쪽이었죠. 당시는 70년대였기때문에, 그는 음료를 주문하고 담배를 피웠습니다. 비행기가 이륙을 마칠때, 쿠퍼는 돌아서 승무원 플로렌스 샤프너에게 봉투를 건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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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기에 폭탄을 들고왔고, 당신이 내 옆에 앉았으면 한다.] 봉투 안에는 그가 폭탄을 가지고 있다는 내용의 필기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샤프너는 그의 옆에 마지못해 앉았고, 힐끗 보니 그의 서류가방 안에는 8개의 다이너마이트 스틱이 있었습니다. 쿠퍼의 요구는 매우 간단했습니다. 그는 현금 20만 달러와 낙하산 4개를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비행기가 시애틀에 착륙했을때 재급유를 하기 위한 급유트럭도 요구했습니다. [웃기는 짓하지마세요, 안그러면 일을 벌일겁니다.] 그들이 그의 요구를 따르지 않으면 그는 "일을 벌일거다."라고 위협했습니다. 비행기가 하늘에 있을때, 샤프너는 콕핏의 승무원들에게 알렸습니다. 다른 승무원인 티나 먹클로우는 쿠퍼 쪽에 남았습니다. 객실 후방에서 전화를 사용하면서 먹클로우는 쿠퍼와 다른 승무원의 중개자 역할을 했습니다. 그후로 1시간 30분동안, 305편은 시애틀 근처에서 맴돌았습니다. 지역 및 연방 당국은 몸값과 네개의 낙하산을 조달하기 위해 출동했습니다. 10,000장의 20 달러 지폐가 지역 은행에서 모였고 근처 스카이 다이빙 스쿨의 주인이 낙하산을 공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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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45분, 예정된 도착시간보다 2시간 이상 지난 시각, 305편이 마침내 시애틀에 착륙했습니다. 이때 해는 다 진 상태였고, 비행기는 도로에서 멀리 떨어진 구역으로 이동했습니다. 비행기가 멈추자 몸값과 낙하산은 먹클로우에게 넘겨졌습니다. 먹클로우는 비행기로 그걸 옮겼습니다. 그 대신에 쿠퍼는 승무원 2명과 모든 승객이 내릴 수 있도록 허용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때까지도 비행기가 납치당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몸값이 지불됐고, 오직 4명의 승무원만이 비행기에 남았고, 쿠퍼는 먹클로우에게 멕시코 시티로 향하라고 기장에게 전하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들은 랜딩기어를 내려놓은 상태로, 플랩은 15도로, 10,000피트(3,048m) 아래로 비행해야 했습니다. 기내의 전등은 꺼야했고, 기체의 아래쪽에서 열리는 후미계단은 열려져있는 채로 있어야 했습니다. 쿠퍼의 두 가지 요구는 충족시킬 수 없었습니다. 우선, 그가 요구한 비행 상태로는 멕시코시티로 직접 갈 수 없었습니다. 이에 쿠퍼는 피닉스, 유마, 또는 새크라멘토에서 재급유를 하는걸 제안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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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네바다주의 리노에서 재급유하는걸로 합의했습니다. 둘째로 후미의 계단이 열려져있는 채로 출발하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쿠퍼는 계단을 다시 올리는 데에 동의했지만, 그 대신 먹클로우가 그의 옆에 있고, 비행기가 뜨면 계단을 내리는 방법을 가르쳐줘야한다는 조건을 걸었습니다. 급유문제로 거의 2시간동안 머물러있던 305편은 다시 오후 7시 36분에 이륙했습니다. 이륙한지 5분도 안돼서 쿠퍼는 먹클로우에게 콕핏으로 가라고 말했고, 그리고 이때부터 그는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마지막으로 쿠퍼를 보았을 때 그는 통로의 한가운데에 서 있었습니다. 마치 점프를 준비하는 것처럼 말이죠. 먹클로우는 나머지 승무원들과 합류했습니다. 조종석 문을 잠갔고, 약 3시간 후에 305편은 리노에 안전하게 착륙했습니다. 비행이 멈추자 승무원들은 조심스럽게 기내 뒤를 수색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곳에도 쿠퍼나 폭탄의 흔적은 없었습니다. 후미 계단은 비행 중에 펼쳐졌었고, 착륙할때 약간 손상되었습니다. 이를 보면, 납치범이 사라진 이유는 오직 한가지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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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과 리노 사이 어딘가에서 쿠퍼는 낙하산을 착용하고, 계단을 내려 가서 밤의 어둠속으로 뛰어 들었습니다. 챕터 2: 수색시작 쿠퍼가 더이상 기내에 없다는 것이 명확해지자마자, 수십 명의 FBI 요원들이 비행기에 들어갔지만, 실망스러울 정도의 양의 증거물만 발견했습니다. 검은 색 클립-온 타이 ... 담배 꽁초 8개 ... ... 4개중 쿠퍼가 남기고 간 2개의 낙하산. 분명히, 그는 몸값과 폭탄을 들고 갔습니다. 인터뷰에서, 납치 당일 밤에 승무원과 승객들은 쿠퍼를 갈색 눈과 검은 머리를 가진 백인 남성으로 묘사했습니다. 그는 40대 중반인 것처럼 보였고 검은 색 트렌치 코트, 검은 양복, 흰 셔츠, 검은 넥타이와 검은 신발을 입었습니다. 탑승 직후 그는 선글라스도 착용했습니다. 이 설명을 바탕으로 FBI는 여러 다양한 몽타주의 초판을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수색을 시작하기 전에 FBI는 언제 쿠퍼가 비행기에서 뛰어내렸는지 알아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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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것은 생각보다 쉬었습니다. 승무원 4명 중 아무도 쿠퍼가 비행기에서 뛰어 내리는 것을 목격하지 못했습니다. 시애틀과 리노 간 비행을 호위했던 두 전투기 조종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때는 한밤중이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그다지 놀랄만한 사실은 아니었습니다. 그렇지만, 승무원들은 이상한 점을 보고했습니다. 납치범과의 마지막 대화는 대략 밤 8:05시에 발생했습니다. 승무원이 인터콤을 통해 쿠퍼에게 도울만한 일이 있는지 물었을때, 쿠퍼는 거절했습니다. 10분뒤, 승무원은 비행기의 흔들림 또는 휘청임을 경험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그 때 승무원들은 쿠퍼가 뛰어내려서 흔들림이 일어났다고 생각했고, 나중에 진행된 하이재킹의 재현은 그 결론을 뒷받침했습니다. 좋습니다. '언제'에 대해서 알았습니다. 그렇다면 '어디로' 갔을까요? 쿠퍼는 비행의 조건이나 목적지에는 매우 명확했지만, 이동 경로는 딱히 지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쿠퍼는 시애틀에서의 느린 급유때문에 너무 조급해져서 기장이 비행 계획을 작성해야 한다는 요청을 거절하고 그냥 "빨리 출발하기나 해라"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어떠한 쿠퍼의 지시도 없이 기장은 VIctor 23항로를 통해 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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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 23을 고려해서, 당국은 비행 가능성이 가장 높은 위치를 추정했는데 대략적인 낙하 시간에 따르면, 포틀랜드에서 북쪽으로 40km 떨어진 곳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동이 틀 무렵, FBI는 대대적인 수색 작전을 실시했습니다. 수색에는 헬리콥터, 비행기 및 군대가 동원되었습니다. 문제는 예상 탈출 지점을 정확히 추정했다하더라도, 쿠퍼의 최종 착륙(또는 추락)지점은 쿠퍼가 뛰어내린 곳보다 훨씬 추정하기 어려웠다는 점이었습니다. 막연하게 지정된 수색 영역은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광대한 산악 지대까지 뻗었습니다. 그것은 마치 건초 더미에서 바늘 찾는 것과 같았습니다. 어려운 지형은 차치하더라도 며칠동안 이어진 저온과 궃은 날씨때문에 수색은 더 복잡하게 됐습니다. 최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당국은 전혀 쿠퍼의 흔적은 물론 그가 가져간 물건도 찾아낼 수 없었습니다. 챕터 3: 돈을 찾아라 12월 초까지 진전이 거의 없자, FBI는 20만 달러의 몸값에 관심을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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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시애틀 퍼스트 네셔널 은행에 보관돼 있었습니다. 만약을 대비해 25만 달러의 몸값패키지를 마련해 뒀었던 겁니다. 이 때문에 쿠퍼에게 주어진 10,000장의 20달러 지폐에는 일련번호가 사전에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번호의 전체 목록은 금융 기관, 정부 기관 및 일반 대중에게 빠르게 알려졌습니다 목적은 쿠퍼가 돈을 쓰는 것을 최대한 어렵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노스 웨스트 항공 및 여러 신문은 심지어 일련 번호가 일치하는 지폐를 찾은 사람에게 보상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누구도 제보하지 않았습니다. 제보는 거의 10년이 지난 후에야 이루어집니다. 1980년 초 브라이언 잉그램이라는 어린 소년은 워싱턴 남부의 작은 해변에 캠프파이어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가 모래를 파는 도중, 잉그램은 총 5,880달러의 현금 3뭉치를 발견했습니다. 악명 높은 비행기 납치에 대해 들었던, 잉그램의 부모님은 심각하게 손상된 뭉치들을 FBI에 보냈습니다. 지페들은 즉시 검사되었고 그리고 당연하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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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 번호는 그때의 돈과 일치했습니다. 그러나 흥분이 진정되면서, 그 돈은 문제를 해결한 것보다 더 많은 의문점을 만들어냈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어떻게 여기에 있었냐는 점입니다. 어떻게 추락지점으로부터 이렇게 멀리 떨어진 곳에 오게 된것일까요? 이 지도를 보면 이런 생각이 들지도 모릅니다. 쿠퍼는 그냥 돈의 일부를 버렸고, 루이스 강에 빠졌습니다. 돈뭉치는 컬럼비아 강의 하류에 의해 이동했고, 발견된 해변의 이름인, 티나 바에 도착하게 된거겠죠. 티나 먹클로우, 티나 바, 이게 우연일까요?!? 네, 그냥 우연의 일치입니다. 어쨌든 이 가설의 문제점은 컬럼비아 강은 반대 방향으로 흐른다는 점입니다. 이로 인해 FBI 요원들은 초기 추락 지점을 재조정합니다. 예를 들어 추락 지점이 훨씬 남동쪽에 있었고 와슈갈 강이라는 강 근처에 있었다면, 돈은 티나 바로 떠내려갔을 것입니다. 비록 사실과는 멀지만 생각해볼만 합니다. 또는 돈뭉치는 그냥 해변에 착륙했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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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경로가 서쪽으로 더 멀었다면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에 의해 옮겨졌다는 설명은 자유 낙하, 표류, 돈뭉치 이 세가지 잠재적 요소가 어떻게 정확히 같은 해변의 같은 곳에 도달하게 했는지 설명하기 힘듭니다. 더 문제를 복잡하게 하는 점은, 1974년 준설 작업의 일환으로 강바닥의 퇴적물을 티나 바에 퍼내고 쏟았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한 분석에 따르면, 돈이 이 침전물층 위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입니다. 사실이라면, 그것은 1974년 이후에 돈이 티나 바에 도착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그 분석의 재검토를 해보니, 퇴적된 침전물로 알고있었던 것이 완벽하게 자연적인 찰흙층이었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돈은 사실 퇴적물이 쏟아진 곳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다는 점도 발견했습니다. 더욱이, 잉그램이 돈뭉치를 발견했을 때 돈을 묶은 고무밴드가 여전히 손상되지 않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점은 중요한데, 왜냐하면 2009년에 시행한 실험이 이 브랜드의 고무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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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이상 야외 또는 물에 노출되면 유지될 수 없다는 것을 밝혀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돈뭉치가 기적으로 인해 보호받지 않은 한, 돈뭉치들은 하이재킹 후 1년 이내에 티나 바에 묻혔을겁니다. 따라서 가장 그럴듯한 설명은 쿠퍼나 다른 사람이 일부러 돈을 묻었다는 것입니다. 쿠퍼가 살아남아 돈을 묻은 걸까요? 아니면 쿠퍼의 시체 위에서 우연히 발견한 돈을 누군가가 묻은 걸까요? 인간의 개입이 필요하지 않은 가설이 있다면, 수사관에게서 수십년간 발견되지 않았을겁니다. 이것은 미스터리의 미스터리라고 말하기 충분한듯 합니다. 1980년 잉그램의 발견 이후 티나 바와 와슈갈강 주변 땅에서 수없이 많은 수색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쿠퍼나 나머지 돈의 흔적이 발견된적은 없었습니다 챕터 4: 믿음의 도약 처음부터, 많은 사람들은 쿠퍼가 그이 대담한 도약에서 살아남지 못했다고 가정했습니다. 그 가설은 이 사건의 아주 흥미로운 결론은 아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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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것이 가설의 특징이죠, 이러한 이야기들은 보통 실제로 일어난 일보다 더 흥미롭죠. 쿠퍼가 생존했다는 걸 반박할 강력한 증거는 없지만, 그가 떨어져 죽었다는 가정이 어떤 가치도 없다는 것도 아닙니다. 쿠퍼가 어둠 속으로 뛰어들 때 305편의 비행기는 혹독한 비바람을 뚫고있었습니다. 워싱턴 남부 10,000 피트 상공에서 대략 170노트(315km/h)의 속도였죠. 바람은 너무 심해서 후미계단의 플래카드를 뜯어가버렸고, 이는 나중에 1978년에 추정 비행경로 바로 아래에서 회수되었습니다. 쿠퍼는 적절한 상황에 있지 않았다고 말해도 부족할 정도였습니다. 게다가 그의 발 아래의 땅은 여러 층의 구름에 가려져있어 쿠퍼는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채 뛰어내렸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가 특정 착륙지점을 염두에 뒀고, 땅을 볼 수 있었다해도, 그가 선택한 낙하산은 조종할 수 없는 낙하산이었습니다. 이는 그는 특정 착륙지점을 향해 방향을 조종해가며 내려갈수는 없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지상에 있었던 공범이 도와줬을 가능성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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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쿠퍼가 낙하산에 대해 친숙함을 표현했었고, 그의 실제 낙하산 숙련도는 논란이 되었습니다. 쿠퍼는 두 쌍의 낙하산을 요구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2개의 주 낙하산, 2개의 예비용 낙하산입니다. 이에 당국은 그가 인질을 데리고 갈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게 바로 FBI가 생각하던 일이었습니다. 그들은 낙하산을 고장내는 것을 고려했지만,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들은 무고한 시민의 생명의 위협을 원치 않았기 때문이었죠. 그러나 급하게 낙하산을 구하는 과정에서, 그들은 의도치 않게 쿠퍼에게 훈련 목적으로 사용되는 작동하지 않는 더미 낙하산을 제공했습니다. 이 실수는 쿠퍼에 의해 눈에 띄지 않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더미 낙하산이 사라진 2개의 낙하산 중 하나였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쿠퍼는 2개의 주 낙하산 중에서 오래되고 기술적으로 성능이 떨어지는 낙하산을 골랐습니다. 두 선택 모두 쿠퍼에게는 최악의 선택이었던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이 사실을 다른 시점에서 해석한 주장이 있는데 예를 들어 쿠퍼가 더미 낙하산을 고른건 보조낙하산용이 아니라, 돈가방을 보호하려는 의도로 가져갔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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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것이 정확히 쿠퍼가 작동하는 보조낙하산에 하려던 것이었습니다. 처음에, 그는 낙하산의 매달림 줄을 제거하고 , 가방을 둘둘 싸맨 다음 낙하산 덮개 안에 돈을 집어넣을려고 했습니다. 아마도 그는 비슷한 목적으로 더미 낙하산을 사용하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오래된 주 낙하산을 사용하기로 한 쿠퍼의 결정이 반드시 경험 부족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익숙함의 표시일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남긴 낙하산은 일반인이 쓰는 럭셔리한 낙하산이었던 반면에, 그가 사용한 것은 군인용 낙하산이었기 때문입니다. 쿠퍼는 아마도 공수부대원으로 훈련을 받았을수도 있고, 따라서 더 오래된 군사 낙하산이 가장 친숙했기 때문에 이것을 선택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쿠퍼가 군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다고 의심할만한 또다른 이유가 적어도 하나 더 있습니다. 비행이 시애틀 근처에서 계속되는 동안 쿠퍼는 맥코드 공군 기지가 시애틀-타코마 공항에서 불과 20분 거리에 있다는 것을 말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맞는 말이었고, 이것이 그의 군사적 배경을 시사할수도 있습니다. 잠정적인 군대와의 연결과는 별게로, 쿠퍼는 심지어 중앙 정보국(CIA)와 연결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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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쿠퍼가 납치하기로 선택한 항공기의 종류는 보잉 727이었는데, 이 기종은 CIA가 베트남 전쟁 중 요원과 보급품을 은밀히 떨어뜨리기 위해 사용했습니다 보잉 727의 독특한 후미 계단으로 인해 특별히 할 수 있었던 임무였습니다. 따라서 쿠퍼가 하이재킹을 하려고 특별히 보잉 727을 골랐다고 가정할 수 있습니다. 비교적 안전한 탈출 수단을 제공하기 때문이죠. 그가 CIA로부터 이것을 배웠는지 또는 CIA와 무관하게 자체적으로 결론을 내렸는지는 또다른 질문이 됐습니다. 그러나 쿠퍼가 하이재킹을 하려고 노스 웨스트 항공을 고른 것은 분명히 노린게 아니었습니다. 티나 먹클로우가 쿠퍼에게 동기를 물었을 때 그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당신의 항공사에 대한 원한이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내가 억울한 게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또한 305편 비행이 적시적소에 있었을 뿐이라고 분명히 했습니다. 비록 그렇다 하더라도, 쿠퍼가 준비를 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는 항공기와 항공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있는 것처럼 보였고, 지역의 지형에 익숙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패닉사태를 피하기 위해 침착한 태도를 유지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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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로 정체성을 숨겼습니다. 증거는 거의 남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가 인질을 취하고 있다는 가정을 하게 만들도록 4개의 낙하산을 요구했습니다. 그는 플로렌스 샤프너에게 처음 줬던 노트마저도 다시 가져갈 정도로 교활했습니다. 그는 비행기 표에 쓴 가명을 제외하면 쿠퍼의 어떠한 필체 샘플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의 모든 계획과 교활함에 비해 쿠퍼는 그의 최종 탈출로를 충분히 생각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는 경로를 지정하지 않았을뿐만 아니라, 막판에 목적지 변경을 강요당했습니다. 멕시코 시티였다가 리노로 바뀌었죠. 그는 부츠, 헬멧 또는 낙하산강하복 같은 더 적절한 낙하장비들을 요구할수 있었습니다. 또한 몸값으로 배달된 지폐의 액면가를 더 큰것으로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더 가벼워서 휴대하기 버겁지 않았겠죠. 그가 추락에서 살아남았고, 땅에 안전하게 착지했다고 가정해도, 울창하고 눈 덮인 숲에서 길을 찾아야 했을겁니다. 11월 말에 구두와 트렌치코트만 입고요. 제 생각에는 확실히 쿠퍼의 탈출은 신중히 실행된 점프라기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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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도약이라고 보입니다. 다른 한편으로, 당국은 하이재킹 이후 쿠퍼의 외견과 일치하는 어떤 실종신고도 받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그가 살아남았고 빠르고 조용하개 일상으로 돌아갔음을 암시할수도 있습니다. 또한 다른 납치범도 비슷한 스턴트를 했으며, 비록 빠르게 체포되었지만, 그들중 다수가 살아 남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떻게 티나 바에서 현금 묶음 3개가 도달했는지에 대한 가장 간단한 설명은 인간의 개입으로 보입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사망설의 대부분이 단지 가정에 불과하다는 점입니다. 쿠퍼의 죽음에 대한 확실한 증거가 없기에 훨씬 더 흥미로운 제안을 가능하게 하는데 그가 정말로 살아남았다는 것 입니다. 챕터 5: 용의자들 언론에서 하이재킹를 보도할때 쯤 부터 FBI는 이미 몇명의 잠재적 용의자를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 중에는 이니셜 D.B.와 성 쿠퍼를 가진 포틀랜드의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이 쿠퍼는 빨리 용의자 선상에서 제거되었습니다. 하지만 언론의 혼란으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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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쿠퍼와 D.B. Cooper는 혼동되었고, 그 이후는 말할 필요가 없죠. 댄 쿠퍼는 가명일 가능성이 큽니다. 같은 이름의 만화책 시리즈가 있기 때문이죠. 만화는 프랑스어로 쓰여졌교, 캐나다인 파일럿 댄 쿠퍼의 주변 사건들을 썼습니다. 1971년 이전까지 영어로 번역되지도, 미국에서 판매 된 적도 없으며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인구가 많은 캐나다에서 구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의 악센트를 감안할 때 구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쿠퍼는 독특한 악센트가 없는 것으로 묘사되었으니, 2개 국어 캐나다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것은 또한 쿠퍼가 말한 것으로 추정되는 발언이 뒷받침합니다. 기장이 관제탑에 쿠퍼의 요구를 전달할 때, 그는 "유통 가능한 미국 통화"라는 문구를 사용했습니다. 미국인이 보통 "미국 통화"라고 지정해서 말하진 않으므로, 아마도 쿠퍼는 미국인이 아니었을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는 이 발언이 쿠퍼가 직접 말한 것인지 또는 기장이 의역한 것인지는 모른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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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납치 중 승무원이 메모를 단지 "유통 가능한 통화"란 문구로 기록했는데, 납치 후 승무원이 증언하는 동안 "현금으로 20만 달러"와 "유통된 미국 통화" 같은 문구를 포함했습니다. 쿠퍼는 캐나다인이었고 댄 쿠퍼 만화에서 그의 이름을 땄을 수도 있고, 아니면 그가 미국인이었고, 다른 사람에게서 이름을 땄을 수도 있습니다. 납치가 발생한 후 거의 반세기가 지났고, 그동안 수천 명의 용의자가 질문과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 영상에 용의자들을 모두를 담을 수는 없지만, 그들 중 일부를 살펴 보겠습니다. 어느 지점에서 D.B. 쿠퍼로 의심되었던 사람들을 말이죠. Robert Rackstraw는 1978 년에 용의자가되었습니다. 그리고 표면적으로 그는 확실한 후보처럼 보입니다. 그는 육군 공수부대원 및 헬리콥터 조종사로 복무했고, 폭발물에 대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광범위한 범죄 기록을 가지고 있었고, 열정적인 스카이 다이버였던 존 쿠퍼라는 삼촌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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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 몇 달 전에 그는 군대에서 추방되었고, 이게 동기가 될 수 있습니다. 납치범은 그는 원한을 가지고 있었다 말했습니다. 기자와 사립탐정을 대면 할 때 Rackstraw는 그가 D.B. 쿠퍼였다는 것을 명백히 긍정하지도 부정하지도 않았습니다. 대신, 그는 "그럴수도 있겠죠." 또는 "제 자신을 못 믿겠네요."라고 말했습니다. 반면에, Rackstraw는 쿠퍼에게는 없는 밝은 색의 눈을 가졌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Rackstraw는 납치시건 당시 28세였습니다. 이는 승무원과 승객이 보고했던 연령대의 범위를 벗어난 나이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쿠퍼를 40대 중반이라 생각했습니다. Kenneth Christiansen은 2003년 용의자가 되었습니다. 그의 동생이 그와 쿠퍼 사이에 유사점을 발견했습니다. 크리스티안센은 제 2차 세계 대전 도중에 잠깐 동안 공수부대원으로 복무했습니다. 1953년부터 그는 노스 웨스트 항공에서 정비사와 승무원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는 납치사건 당시 45살이었습니다. 그는 왼손잡이였는데, 쿠퍼도 그럴것으로 추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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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쿠퍼는 서류 가방을 이용할 때 왼손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묶은 클립 온 타이 왼쪽에서 타이 걸쇠가 부착되었습니다. 1994년 사망하기 직전에 크리스티안센은 추정상 그의 동생에게 말했습니다. "네가 알아야 할 것이 있지만, 나는 말할 수가 없네. " 그의 죽음 이후, 그의 가족은 은행 계좌에서 20만 달러가 넘는 금액을 발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플로렌스 샤프너는 크리스티안센의 사진이 쿠퍼와 매우 흡사하다고 진술했습니다. 한편 크리스티안센은 쿠퍼의 외견진술과 일치하지 점도 있었습니다. 쿠퍼보다 키가 작고, 몸무게도 덜 나갔습니다. 샤프너는 매우 유사하다고 보았지만, 그녀는 쿠퍼가 머리숱이 더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스케치도 이를 증명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돈에 대해 의심스러운 점은 없었습니다. 그 돈은 그가 단순히 토지를 팔아서 얻은 돈이었습니다. 리차드 맥코이는 1972년에 용의자가되었습니다. 그는 D.B. Cooper 같이 보잉 727을 납치하여 후미 계단으로 탈출했습니다. 두 하이재킹 사이에 특정 공통점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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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같은 사람에 의해 벌어진 일이라고 굳게 믿었습니다. 맥코이는 가짜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그는 가짜 수류탄을 사용해서 승무원을 위협했습니다. 그의 요구사항를 알리기 위해 필기 노트를 이용했고, 맥코이와 쿠퍼 모두 승무원에게 경고로 "웃기는 짓은 하지마세요."라는 문구를 사용했습니다 맥코이는 현금으로 50만 달러와 네개의 낙하산을 요구했습니다. 유타주에 있는 그의 고향을 지날때 맥코이도 비행기 뒤에서 뛰어내렸습니다. 비슷한 작업방식은 차치하더라도, 맥코이는 또한 베트남 전쟁에 폭발물 전문가이자 헬리콥터 조종사로 복무했습니다. 맥코이는 실제로 추락에서 살아 남아 당국을 피해 2일 동안 도망다니다 체포되었고 45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1974년에 사망하기 전에, 맥코이는 그가 D.B. Cooper라고 인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습니다. 한편으론, 맥코이는 열정적인 레크리에이션 스카이 다이버였습니다. 스카이 다이빙 헬멧과 점프 수트도 준비했습니다. 그는 비행 경로에 대해 매우 구체적인 지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가짜 수류탄 외에도, 맥코이는 장전되지 않은 권총을 사용해 승무원을 위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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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승무원에게 주었던 메모 중 하나를 회수하지 않았고, 그는 납치사건 당시 29살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세 명의 승무원 모두 맥코이가 쿠퍼가 아니었음을 확신했습니다. 두 사건 사이에 의미있는 유사점이 있지만, 맥코이는 단순히 뉴스에서 D.B. Cooper에 대해 읽은 모방범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듀웨인 웨버는 1995년에 용의자가되었습니다. 죽기 직전에 그는 추정컨대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에게 말할 비밀이 있어요. 내가 댄 쿠퍼에요." 그의 죽기 전 고백 이후, 죽은 웨버의 부인은 여러 가지 흥미로운 세부 사항을 회상했습니다. 그녀는 하이재킹에 사용된 것과 유사한 은행 가방을 찾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녀는 웨버가 비행기에서 뛰어 내린 후 무릎 부상을 입었다고 주장합니다. 웨버는 추정컨대 후미 계단에 지문을 남긴 것에 대해 악몽을 꿨습니다. 그리고 티나 바에서 돈이 발견되기 1년전, 주장한 바에 의하면 웨버는 같은 위치에 짧은 방문을 했다고 합니다. 또한, 웨버는 2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였습니다. 그는 광범위한 범죄 기록을 가지고있었고, 그는 외관 묘사와 일치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1971년에 47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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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웨버의 지문은 305편에 수집된 어떤 지문과도 일치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솔직히 말해서 어떤 지문이 쿠퍼와 연관되어있는지는 알길이 없습니다. 또한 웨버의 DNA가 타이 걸쇠에서 수집된 DNA 샘플과 일치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다시 한번 말하지만, 넥타이 걸쇠의 DNA가 실제 납치범의 것인지 다른 사람의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너무 실망스러운 점은, FBI는 훨씬 더 나은 DNA 공급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기억해보면 담배 꽁초 8개가 현장에서 수집됐습니다. 그 꽁초들은 쿠퍼의 DNA가 잔뜩 묻어있어 아주 좋은 기회였을겁니다. 문제는 어느순간 증거가 없어졌고, 그 이후로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윌리엄 스미스는 2018년에 용의자가 되었습니다. 스미스는 제 2차 세계대전 중에 해군에서 복무했고, 낙하산에 대한 경험이 있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납치사건 당시 43세였습니다. 그는 어두운 갈색 눈을 가졌고, 그는 외견설명과 일치했습니다. 특히 노년의 D.B. 쿠퍼로 추정했던 스케치와 확실한 유사성을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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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차 세계 대전에서 사망한 사람인 Ira Daniel Cooper라는 학생은 스미스와 같은 고등학교에 다녔습니다. 스미스는 거의 평생 동안 철도 회사의 조차계장으로 복무했지만, 1970년에 회사는 파산을 신청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스미스는 연금을 잃었고 이것을 동기로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그는 철도 운송 산업에 몰락을 가져 온 항공 산업에 대한 원한을 키웠을지도 모릅니다. 더나아가 추측해보자면 스미스는 자신의 철도 네트워크 지식을 이용하여 들키지 않고 기차에 올라타 탈출했을 수도 있습니다. 반면에 스미스는 미국 북동부에서 평생을 살았습니다. 나라 반대편에서 하이재킹이 일어났다는 점과, 적어도 범인은 그 지역 지형에 익숙한 것처럼 보인다는 점을 감안하면, 스미스가 가장 그럴싸한 용의자는 아닙니다. 그러나 스미스가 조차계장으로 일한 점은 흥미롭습니다. 쿠퍼가 남긴 넥타이는 최근 전자 현미경을 사용하여 검사되었는데, 다양한 금속 입자를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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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입자 중 일부, 특히 순수한 티타늄은 1971년에는 아주 드물었습니다. 이것은 쿠퍼가 직업으로 화학 또는 금속공학 시설 관리자 또는, 철도 관리자로 일했음을 제시합니다. 적어도, 저는 이 몇명의 용의자 목록을 통해 이용할 증거가 거의 없을 때 확실히 잡아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게됐으면 합니다. 이 다섯 사람은 전혀 같아보이지 않지만, 그러나 이들 중 하나는 D.B. Cooper일 수 있습니다. 쿠퍼는 정말로 40대 중반일까요? 아니면 그냥 늙어보인걸까요? 쿠퍼가 실제로 군대에서 복무 했을까요? 이 스케치 중 어느 것이 쿠퍼와 가장 비슷할까요? 2016년 FBI는 패배를 인정하고, 공식적으로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누군가가 쿠퍼의 시신을 발견하거나 나머지 돈을 찾아내지 않는한, 해결에 대한 희망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쿠퍼는 살아남았을까요?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가능성이 사라지지 않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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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쿠퍼의 전설은 계속됩니다. 한글 자막 - by fty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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