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드디어 양심고백

손석희 드디어 양심고백

SUBTITLE'S INFO:

Language: Korean

Type: Robot

Number of phrases: 244

Number of words: 1247

Number of symbols: 3413

DOWNLOAD SUBTITLES:

DOWNLOAD AUDIO AND VIDEO:

SUBTITLES:

Subtitles generated by robot
00:00
반갑습니다 송주 줄입니다 오르자 는 tbc 손석희 사장의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대한민국 언론 역사상 손석희 만큼 일반 국민들로부터 그리고 언론인으로부터 존경 받은 사람이 있을까 싶은데요 그만큼 손석희를 좋아 건 싫어 하건 상관 없이 손석희 라고 하는 사람이 대한민국 사회에 끼친 영향력을 무시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런데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과 언론으로부터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던 손석희 사장 의 근황이 최근에 공개가 됐는데요 글이 쓰여 제가 그걸 보니까
00:30
손석희 사장의 과거의 영광 1 온데간데 없고 어떻게 된것인지 처량하게 느껴집니다 그치 손석희 사장의 그냥 이 어떤 것인지 같이 한번 확인해 보시죠 손석희 라고 하는 사람이 대한민국 언론계와 사회에 끼친 양녀가 정말로 막대 했습니다 특유의 목소리와 말투를 쏜다 라는 메시지는 진실 여부를 떠나서 모든 내용이 진짜처럼 드렸는데요 그 양력이 얼마나 막강 했는지 심지어 대통령까지 도 탐색하는 데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나 잘나갔던 jtbc 가
01:00
몰락의 기운이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했는데요 그 결정적인 계기는 다름아닌 문재인 정권의 집권 이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jtbc 의 정체성이 사라지기 시작한 거죠 그리고 그것은 온전히 시청률로 나타났습니다 한때는 jtbc 가 시청률 8% 를 찍으면서 지상파 보다도 높은 시청률이 나왔었는데요 문재인 정권이 집권 하고 난뒤에 jtbc 의 몰락은 점점 가속화 됐습니다 아이 시청률이 0% 째 를 기록하게 됐구요 이런 식의 분위기는 정권 말 및 현재까지도 진행
01:32
되고 있습니다 박근혜 정권 당시의 j 트윗이 는 정말 기세등등 했습니다 없는 사실조차도 있는 사실로 만들어 내겠다 라는 식의 의지까지 갖고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기세등등 했었죠 그런데 그들이 그렇게 열망했던 대통령이 만들어지자 마자 한마디를 jtbc 에 쓸모가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문재인 정권 당시의 jtbc 가 처한 상황을 가장 잘 보여줬던 것이 조국 4 되었습니다 조국 사태는 아무리 중부 저 언론사 라고 할지라도 다 줄 수 없는 눈감아 줄 수 없네 그런 사태 였습니다 그거를 대표적으로 보여주는게
02:03
한겨레신문 사저 2019년 도에 더 2020년 더 에도 지속적으로 한겨레는 조국 사태에 대해서 비판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에 수많은 진모 저 언론사들이 문재인 정권을 지키기 위해서 다음 총선에 됐건 다음 대선이 될것 적어도 진보적인 정권의 들어서기 위해서라도 조국을 짤라 내야 된다 그런 심정으로 기사를 썼습니다 그러나 그때 그 순간에도 jtbc 레 족 전 장관 사태에 대해 가지고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죠 그런데 체 2tb 씨의 그런 소극적인 모습조차 더 유시민은 눈에는 마음에 안 들었나 봅니다 대놓고
02:33
손석희를 거론하면서 조국 보도로 jtbc 가 이걸 엄청 먹었다 이렇게 얘기했죠 뭐 깜짝 놀라면 얘기죠 유시민 저 사람이 뭘 잘못 먹었나 조국 사태에 대해서 jtbc 가 소극적으로 보도한 거 그거 때문에 욕을 먹었다 저렇게 상식적인 이끼가 다른 사람이 아니라 유시민은 입에서 나온다 고 당연히 그럴 리가 없습니다 유시민이 이렇게 얘기하죠 탄핵 국면을 지나면서 무엇인가 다른 언론 한걸음 더 들어가고 경중을 나눌 줄 알고 중형 감각이 있는 언론 사러 우리가 마음속에 받아들여 썼는데 이번 족 사태 과정에서는 다르지 않았다 이렇게
03:06
얘기합니다 저길 진보 좌파의 대표적인 지식인 이라고 하는 유시민이 가지고 있는 인식 수준인 거에요 jtbc 가 정말로 소극적으로 내부 기자들 조차 더 이렇게까지 우리가족 사태에 대해서 소극적으로 보도 해도 되냐 이런 비판이 있었는데 보도를 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욕을 먹어야지 마땅한 것이지 이렇게 얘기하는 거 이게 지금 진보 좌파의 대표적인 지식인 2 유시민의 수준입니다 그리고선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합니까 김경록 씨에 대한 얘기를 해요 손석희 사장님이 아질 지 모르겠는데 접촉하도록 아 안돼 타고 한다 쿨이
03:36
고서는 손 사장님이 그런 일이 있었다는 건 알아 2시는게 좋을것 이렇게 얘기하죠 협박 아닌 협박을 하고 있는 거에요 손석희 너 이거 잘 알고 있어 우리가 뜻하는 너를 내가 움직이지 않아 찍어 잘 우리가 기억하고 있을 거야 협박 아닌 협박을 했던 게 유시민 입니다 그런데 더 웃긴 게 뭡니까 오히려 jtbc 가 유시민 한테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왜냐 김영록 인터뷰를 거절했던 건 자기들이 아니라 김연옥 본인 수술을 하는 거죠 저는 그래서 정말로 부끄러운 얘기입니다 마저 때까지만 하더라도 손석희 사장이 좀 닦기 었구나 라고
04:07
생각했습니다 야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손석희가 짬밥 이 얼마나 되는데 좀 어져 급소를 언어로 써서 죄송합니다 마 경력이 얼마나 되는데 적어도 상식적인 눈으로 문재인 정권의 실체를 바라볼 수 있지 않겠냐 정말로 부끄럽게도 제가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 왜냐면 져 때까지 만 보더라도 손석희 사장이 분명히 뭘 했던 거에요 조국 사태에 대해서 유시민 이랑 지던 갈등 구조를 만들었던 거 그게 손석희 아닙니까 탕 일을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었죠 그런데 제일 생각이 완전 을 잘못 됐습니다 최근들어서 순서 끼가 자신의 sl 집을 내놨는데 요
04:38
이번에 방송에 출연해 가지고 주급 사태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얘기 합니다 한마디로 괴로웠다 라는 것이죠 주 9 당시에 그 선택 밖에 없었나 괴로웠다 는 겁니다 지금이라도 정신을 차려 가지고 자 우리 jtbc 가 그때 당시에 언론인의 최소한의 양심으로 조국 사태에 대해서 더 적극적으로 보도 했어야 되는데 그걸 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아쉽다 라고 얘기하는 것일까요 당연히 그렇지 않습니다 손석희가 아쉬웠다 라는게 뭐라는 거예요 저희 나 다른 언론들도 좀더 검찰 개혁 문제에 정착해 써야 하지 않았나 그 부분이 아쉽다 라는
05:10
거죠 아직까지도 수년의 세월이 지났고 문제 인정 거리 다 끝나가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 조차도 손석희가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겁니다 뭐가 아쉽다 라는 거에요 조국 사태에 대해서 언론인으로서 더 적극적으로 보도하지 못한 거 그게 아쉽다 라는 것이 아니라 조국 사태가 아니라 검찰 기억에 초점을 둬 써야 되는데 그걸 하지 못해서 아쉽다 이루고 있습니다 한창희 조구 상태가 진행해 알고 있었을 때 청정 신 교수가 해명하는 글을 올렸었죠 그거에 대해 가져 jtbc 가 뭐라고 얘기 했으니까 피의자 신분인 법무 거 장관의 부인이
05:40
직접 결혼전에 뛰어드는 것을 이것이 적절 하느냐 라고 하는 지적도 물론 나오고 있다 이 얘기 딱 한 마디 겠습니다 유시민이 가 됐건 스스로 진보 좌파 라고 하는 사람들이 됐건 다 들고 일어나 가지고 어떻게 손석희가 있는 jtbc 에서 저런 식의 보도를 할 수 있냐 난리가 났던 거에요 우리 거주가 한성 시비할 때 손석희가 되돌아 와야 된다 손석희를 살려내라 그런 시그마 팬 말까지 더 등장 하지 않았습니까 그게 바로 저택 당시의 jtbc 의 모습이었고 그게 바로 저 때 당시의 대한민국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jtbc
06:11
더 칼을 뽑은 것 같습니다 놀랍게도 손석희를 어떻게 했다는 거에요 해외 순회 특파원으로 발령 시켰다는 거죠 겉으로는 지금 뭐라고 얘기하고 있습니까 손 사장이 코로나 와 관련한 전세계 다양한 이슈를 다루는 장기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것이다 이렇게 지금 얘기하고 있는데 저런거 를 가르켜 가지고 저는 뭐라고 얘기 아냐 좌천 댔다 일으키게 하는 겁니다 창 쪽으로 생각을 해보십시오 코로나가 제가 언제 쪽 코론 한데 지금 뭐 문재인 정부에서도 코론 a 일상 생활 회복 땅에다 그래가지고 지금 뭐 거리두기 를 풀어 주고 있는 그런 상황 아닙니까 근데 뭐 지금 쉬기
06:42
갑자기 전세계 코로나 에 대해 가도 장기 프로젝트를 한다 말이 안되는거 이점에 좌천 듣다 라고 저는 봅니다 들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언론사의 사장 이라고 하는 사람이 갑자기 무슨 뭐 특파원이 되가지고 전 세계를 돌아다닌다 말이 안 되는 것이죠 그냥 회사 입장에서 봤을 때 제 생각에 4 월급은 죽이는 줘야 되고 뭔가 직한 도 유지를 시키는 시켜야 되는데 사실상 경영에서 손 때라 라는 메시지를 준 것이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개인 쪽으로 우리가 주곡 사태에 대해서 소극적으로 보도에 따라 고 생각하는데 과인 포도 한다 라는 비판에 받으니 당황스러웠다
07:12
입맛에 맞지 않은 보도를 한다 며 맹목적으로 비난하는 목소리가 늘어나면 은 3년 전에 보도했던 것들의 가치 자체가 흔들릴 수도 있다 이런 지금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손석희 사장이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가져야 되는 감정은 괴로움이 아닙니다 우리 가족을 더 많이 보홀 했어야 되는 것인데 검찰 기억에 초점을 맞춰야 되는 것이고 족 사태에 대해서 입도 뻥긋 안 했어야 되는 것인데 너무나 내가 괴롭다 라고 하는 괴로움을 감정을 느껴야 되는 게 아닙니다 일반 기자들이 얘기하는 것처럼 그때 느꼈어 야 되는 감정은
07:43
괴로움이 아니라 당황스러운 입니다 상식적인 사람이었다면 당연히 비정상 국가 에 대해 가지고 당황스러움을 느낄 수밖에 없었는데 그 당황스러움을 손석희 사장은 느끼지 못했던 것이죠 그 결과가 뭡니까 jtbc 사장 이라고 하여 언론인으로서 꿈꿀 수 있는 출고 자리라고 할 수 있는 jdbc 사장의 자리를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시기에 무슨 뭐 코로나 특파원 이라 그래가지고 해외를 돌아 다녀야 되는 거 그게 지금 현재 유명 부실해진 손석희에 자리인 겁니다 누구를 탓할 겠습니까 비정상 국가 에서 비상식 국가에서 끝까지
08:15
비정상적이고 끝까지 비상식적인 생각을 고수 1 손석희 본인의 탓이겠죠 여기까지 말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OWNLOAD SUBTIT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