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당신이 몰랐던 19가지 사실

김태희, 당신이 몰랐던 19가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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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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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of words: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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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는 중학교 3년 내내 전교 1등을 차지했습니다 3년 동안 전과목 만점을 받았으며 단 1점도 깎이지 않았는데요 중3 담임은 24년 근무하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 봤다고 합니다 당시 울산 지역 여고 중 가장 명문고였던 울산여고를 졸업했으며 고등학교에서도 항상 전교 10등 안에 드는 모범생이었고 김태희는 학교가 끝나면 집까지 뛰어갔는데 뛰어간 이유는 남들보다 더 많이 공부하기 위해서 뛰어갔다고 합니다 고3 담임은 태희는 수업 태도가 아주 반듯한 학생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김태희가 체육하는 시간에는 학교 남학생들이 창문을 열고 괴성을 질렀으며 남학생들은 수업을 듣지 않고 김태희만 쳐다봤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고 하는데요 학교 수업에 지장이 있을 정도였고 동생 이완은 울산에서 김태희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누나 때문에 난 정말 편하게 살았다고 말했고 김태희의 동창생은 감희 태희한테 '나 너 좋아한다 '라고 고백할 만한 강심장을 가졌던 사람은 별로 없었다 넘사벽 같은 존재였다고 밝혔습니다 김태희는 고등학교 때 학원을 공짜로 다녔는데 김태희를 보기 위해 학원에 등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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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학생들이 정말 많았기 때문입니다 주말에도 200석이 넘는 자습실은 남학생들로 꽉 찼으며 김태희가 학원을 옮기면 수많은 남학생들이 같이 따라 옮겼다고 합니다 학창 시절 무심하고 둔해서 '둔녀'라는 별명과 '헤드뱅잉'이라는 별명이 있었는데 수업 시간에 졸 때 머리의 낙차가 너무 커서 붙은 별명이고 김태희의 성격은 털털하고 무덤덤한 편이라고 합니다 김태희의 수능 점수는 385점으로 서울대학교 의류학과를 진학했습니다 의류학과에 합격하지 않았다면 의대를 지원했을 거라 밝혔고 좋아하는 과목은 수학 싫어하는 과목은 사회였으며 싫어하는 과목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 서울대에 합격한 비결이다 라고 밝혔습니다 서울대 재학 당시 이하늬 오정연과 함께 서울대 3대 미녀로 불렸습니다 이하늬가 말하길 3대 보다는 사실상 김태희가 최고였으며 김태희가 그냥 길을 지나가기만 해도 사람들이 몰렸을 정도로 마치 신적인 존재였다고 하는데요 김태희가 강의실에 들어가면 마치 홍해가 갈라지듯이 갈라지며 남학생들은 김태희가 듣는 수업으로 수강 신청을 했을 정도입니다 서울대 출신의 이지영 강사는 김태희의 실물을 보고 본인이 해산물이 되는 느낌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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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내가 왜 이렇게 오징어가 됐지' 하는 순간 옆에 김태희가 있었다. 멍게 해삼 말미잘이 되더라. 정말 인형같이 생겼으며 이쁜 요정 이 있고 옆에 오거트 트롤 고블린이 있는 느낌이었다고 합니다 서울대 재학 당시 스키부 주장으로 활동했으며 이하늬 오정연과 함께 만든 동아리인데요 김태희는 초등학교 때 육상대표로 뽑혔을 만큼 운동신경이 좋다고 합니다 이하늬는 김태희의 권유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는데 둘은 대학교 때부터 친한 사이였고 스키부 활동을 같이하면서 김태희는 이하늬의 끼를 알아보고 너 같은 애가 연예인을 해야 한다며 첫 오디션 자리를 김태희가 주선해주었습니다 김태희의 키는 162cm입니다 160 이하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김승우의 승승장구 출연 당시 162 라고 밝혔고 중학교 3학년 건강기록부에도 160 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김태희는 길거리 캐스팅을 당해 잡지 모델로 데뷔했습니다 길거리 캐스팅 제의를 몇 번 받아봤나? 라는 질문에 나갈 때마다 받았다 고 답했으며 당시 편집장은 김태희를 처음 보고 원래 예정되어 있던 표지 모델을 취소하고 김태희를 캐스팅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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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의사들이 한국에서 가장 완벽한 외모를 가진 배우로 김태희를 뽑았습니다 미국의 한 전문가는 김태희는 황금비율에 딱 맞는 과학 미인이다 라는 분석 결과를 내놓기도 했는데요 김태희는 자신의 외모가 마음에 드냐는 질문에 그렇다 다시 태어나도 내 외모로 태어나고 싶다고 답했고 본인의 외모 중 고치고 싶은 부위로 '발가락 사이'를 꼽았는데 발가락 사이가 좀 넓다고 합니다 천국의 계단은 친동생 이완과 극 중 남매로 함께 출연한 작품 인데요 이완의 첫 데뷔작이었던 작품이었고 당시 김태희의 동생이란 걸 숨기고 활동했는데 촬영현장에서도 아무도 남매인줄 몰랐다고 합니다 동생 이완은 김태희 동생이라는 꼬리표가 싫어 본명 김형수 대신 이완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했습니다 '김태희 동생'이라는 타이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라는 질문에 가족 중에 한 명이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는 게 자랑스럽다. 누나가 아니라 형이었다면 질투가 났을 수도 있지만 누나가 잘돼서 나도 더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이완은 누나 김태희가 이쁘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말했는데요 사귀었던 여자친구에게도 너가 김태희보다 2만 배 더 이쁘다고 말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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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소파에서 자는 모습은 굉창히 추하다고 말했습니다 김태희는 어렸을 때 발로 동생을 많이 때려서 '쇠발'이라는 별명이 있었는데요 유치원 때 남자아이 코피를 터뜨릴 정도로 손이 매웠고 어릴 때 골목대장이었으며 이완은 어릴 적 누나를 놀리고 베란다로 도망간 적이 있는데 이때 김태희는 발로 창문을 깨고 들어갔다고 합니다 김태희는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데요 세례명은 '베르다'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어머니를 따라 성당에 나가게 되었고 천주교 군종교구에서 배포하는 교리서의 표지 모델로도 나온 적이 있습니다 서울 가회동성당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결혼식 비용은 총 200만 원 정도 였으며 김태희 본인이 직접 디자인한 미니드레스를 입었고 하객은 50명 정도 참여했다고 하는데요 스몰웨딩은 김태희가 먼저 제안한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세상의 모든 인물, 인물백과사전이었습니다. 더 많은 인물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인물백과를 구독하고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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